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싱크대 수전 갈아끼우기 어렵나요?

모모 조회수 : 2,948
작성일 : 2021-08-16 12:06:55
싱크대 새로한지 8년쯤됐는데요
싱크대는 아직 봐줄만한데
수전을이 광이 죽고 잔기스가 많아
좀갈고 싶은데요
좀 신박한걸로 갈고싶은데
전문가없이 주부인제가 할수 있을런지요
남편은 아예 공구자체기피증이있어
부탁 안하려구요
IP : 110.9.xxx.7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툽
    '21.8.16 12:08 PM (203.128.xxx.34) - 삭제된댓글

    보면 많이 나올거에요

  • 2. 관음자비
    '21.8.16 12:10 PM (121.177.xxx.136)

    아파트면 관리소에 부탁하면 될 겁니다.
    아니면.... 어디 부탁해야 할 듯....

    수전.... 기존 수전의 높이, 길이 등등 잘 따져서 사야 합니다.
    작은 걸 사면 난쟁이만 할 것이고,
    크고 좋아 보이는 걸로만 사면, 넘 높아서 불편하거나, 설치 자체가 어려울수 있으니,
    높이, 길이, 잘 따지세요.

  • 3. 수전교체는
    '21.8.16 12:16 PM (121.165.xxx.112)

    자잘한 고장 고쳐본 경험이 없으시면
    그냥 돈을 쓰세요.
    8년되어 노후된건 잘못 건드리면 물바다 되어요.
    냉수 잠궈놓고 하면 할만한데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라면 전문가에게 맡기는게 나아요.

  • 4. ㅇㅇ
    '21.8.16 12:18 PM (175.207.xxx.116)

    남편이 수리 이런 거 좋아 하는데
    생각보다 오래 걸려서 하더군요

    유튭 보고 따라 하는 게 아니고
    본인이 이렇게 해보고 저렇게 해봐서
    시간이 걸리는 거 같아요
    옆에서 보조하고 있노라면
    그냥 돈 주고 동네 철물점에 부탁할 걸.. 속으로 후회합니다.

    창문형 에어컨 설치 보조할 때도
    설치 기사 부를 걸.. 속으로 매번 후회합니당

  • 5. 관음자비
    '21.8.16 12:27 PM (121.177.xxx.136)

    위 댓글 보니 갑자기 생각이....
    남의 집 창문형 에어컨 설치해 주러 갔다가....
    인터넷 보면 상당히 단순한 구조이고, 설치 10분 걸렸다, 20분 걸렸다, 여자 혼자 할만 하더라...
    라는 글만 보고 덤볐더니....
    창문에 달려있는 브라인더가 걸려, 땀 흘리고 떼어 냈고,
    설치 할려니.... 인터리어 한 집이라, 제 능력으론 설치 불가하더군요.
    땀만 흘리고, 체면 구기고 철수....
    돈 들여 설치 기사 불렸더니, 제 능력으론 안 되는 걸 10분도 안 걸리고 설치하더랍니다.
    요령도 요령이지만, 이것 저것 공구가 맞아야 설치 쉽게 할수 있더군요.
    결정적으로 제가 못한 이유가.... 주먹 드라이브? 이게 없어서.....

  • 6. ㅁㅁㅁㅁ
    '21.8.16 12:27 PM (125.178.xxx.53)

    직접시도해보고 안되면 사람부르세요

  • 7. ㅁㅁㅁㅁ
    '21.8.16 12:28 PM (125.178.xxx.53)

    윗님 ㅋㅋ 저도 주먹드라이버없어서 고생하댜가 관리실에서 빌려다 달았어요
    무거워서 힘들더라구요

  • 8. 맞아요 공구
    '21.8.16 12:32 PM (116.41.xxx.141)

    중간중간 공구가 또 없어 온시내 돌아다니고
    하루종일 걸림 ㅜ

  • 9. ㅁㅁㅁㅁ
    '21.8.16 12:36 PM (125.178.xxx.53)

    전 다 경험이라보기땜에 해보시는거 추천

  • 10. ㅇㅇ
    '21.8.16 12:47 PM (14.38.xxx.228)

    부엌 수전하고 샤워기 수전
    남편도 좀 걸리더라구요.
    저도 창문형 에어컨 혼자 설치했는데
    수전은 어려워서 남편에게 패스

  • 11. ee22
    '21.8.16 12:49 PM (125.177.xxx.40) - 삭제된댓글

    저 해 봤어요.
    인터넷 찾아보고 배워서요.
    막상 해 보면 별 거 아님.

  • 12. ee22
    '21.8.16 12:51 PM (125.177.xxx.40)

    저 해 봤어요.
    인터넷 찾아보고 배워서요.
    막상 해 보면 별 거 아님.
    시작하기 전에 냉수 온수 파이프 꽉 잠그는 거랑
    중간중간 패킹 끼우는 거만 안 잊으면
    할 만해요.

  • 13. 플랜
    '21.8.16 12:55 PM (125.191.xxx.49)

    유튜브보고나서 직접 갈았어요
    어렵지않더라구요

  • 14. ...
    '21.8.16 1:15 PM (125.128.xxx.1)

    손재주 있는 분들은 금방해요

    수전 크기에 맞는 렌치만 있으면 쉬운데요

    문제는 위님 말씀처럼 오래된 수전은 잘못 만지면 물바다가 될수도 있어요

    너무 오랫동안 손 안된거는 딱 굳어버려서 잘 안풀려요

  • 15. 전문가오셔서
    '21.8.16 8:40 PM (58.121.xxx.133)

    두시간걸렸어요
    그것도 두분오셔서..ㅋ
    그냥부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3394 토마토 스파게티에 넣을 고기 5 고기 2021/08/26 2,529
1233393 이슬람 vs 한국 개독 9 걱정뚝 2021/08/26 1,348
1233392 여기 있는 분들 착한 병에 걸린건지 37 난 진짜 2021/08/26 4,081
1233391 조국교수 어머님의 편지 39 ㄱㅂㄴ 2021/08/26 3,278
1233390 이재명은 합니다!-이민석 변호사 페이스북 8 ㅇㅇ 2021/08/26 1,029
1233389 백신, 골라 맞을수 있다면 뭘로 맞고 싶으신가요? 10 고민 2021/08/26 2,526
1233388 소고기 양념해서 냉동해도 될까요? 2 샬를루 2021/08/26 1,260
1233387 한달에 200 벌어요..아니 160이요^^;; 40 .. 2021/08/26 23,610
1233386 열펌 잘못해서 왕부스스한 머리가 되어버렸어요ㅜㅜ 9 // 2021/08/26 2,121
1233385 "韓 인류애에 박수를"..아프간인 국내 이송 .. 17 샬랄라 2021/08/26 2,983
1233384 이낙연, 현역 의원 대권주자 중 '후원금 1위' 12 ㅇㅇㅇㅇ 2021/08/26 923
1233383 인생이 계획대로 되는 분들은 주변에 장애물이 없었나요..? .... 2021/08/26 1,275
1233382 참담 2 ... 2021/08/26 1,280
1233381 방금 보이스피싱 당했어요. 17 , , , 2021/08/26 6,714
1233380 사진관이에요 1 ... 2021/08/26 945
1233379 자궁암검사 결과 반응성 세포변화 4 흠ᆢ 2021/08/26 2,565
1233378 어르신들은 항생제 많이 맞으.면 3 대변 2021/08/26 1,362
1233377 요즘 해외에서 입국하면 인천에서 코로나 검사 하죠? 1 ㅁㅁ 2021/08/26 895
1233376 경기도 세수 장난 아닐거예요 14 ㅇㅇ 2021/08/26 1,776
1233375 그때 그시절. 용민킴 2021/08/26 804
1233374 우울증 다시 도졌어요. 16 =.= 2021/08/26 4,464
1233373 소불고기에 느타리버섯 넣어도 될까요? 12 ... 2021/08/26 1,889
1233372 문재인 정부가 일은 진짜 잘하네요. 63 .. 2021/08/26 4,428
1233371 2024년도 현고1들 비교과 4 대입 2021/08/26 1,333
1233370 그동안 휴면계정이라 눈팅만했는데..ㅎㅎㅎ 4 개신남 2021/08/26 1,5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