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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 감사해요

새댁 조회수 : 4,136
작성일 : 2021-08-15 22:32:44
82쿡글이 남초 사이트에 공개가 많이돼서 내용펑해여
조언 감사해요 그리 할게요!
IP : 39.7.xxx.2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8.15 10:40 PM (112.173.xxx.131)

    정말 이해 안되네요. 그집 님은 안살아요? 약은 사람들 글보고 실천하는 사람치고 잘사는거 못봤어요

  • 2. 원글
    '21.8.15 10:45 PM (122.36.xxx.161)

    집 대출이 있긴 하지만 결혼할때 제 돈이 더 많이 들어갔어요;;;;

  • 3. 어휴
    '21.8.15 10:46 PM (14.32.xxx.215)

    그렇게 다 따지고 어떻게 살아요??

  • 4. 부부가
    '21.8.15 10:47 PM (112.172.xxx.57) - 삭제된댓글

    의논할 중요한 대화가 아닌가싶네요 ..
    여기서 대출갚아라 하면 갚고 다른 용도로 써라 하면
    그렇게 할 건가요?

  • 5. ...
    '21.8.15 10:50 PM (221.154.xxx.180)

    집 상황따라 다를 것 같은데요.

  • 6. Skslso
    '21.8.15 10:55 PM (220.125.xxx.159)

    알아서 하셔야 할 것 같애요 ㅜㅜ

  • 7. ㅇㅇ
    '21.8.15 10:55 PM (125.191.xxx.22)

    남편이 이 글 좀 봤으면 좋겠네

  • 8. 모모
    '21.8.15 10:59 PM (110.9.xxx.75)

    이런 경우가 지는게 이기는거라고하죠^^
    지금은 내돈 나가는거 같지만
    남편으로부터 신뢰를 얻을것이며
    앞으로 돈관리는 100 프로
    아내말 듣게되는거죠

  • 9. ㆍㆍㆍㆍ
    '21.8.15 11:02 PM (220.76.xxx.3)

    이래서 부부별산제가 비효율적이에요
    가정 전체적으로 볼 때 나가지 않아도 될 대출이자가 계속 나가고 있으니까요
    예금이자율보다 대출이자율이 작을 리가 없는데요

  • 10. ...
    '21.8.15 11:07 PM (114.200.xxx.117)

    돈이 생기면 ,
    빚진 남의 돈 부터 갚는게 당연한겁니다.
    그리고 두분이 부부란걸 잊지마세요.

  • 11. cinta11
    '21.8.15 11:11 PM (1.249.xxx.207)

    전 싱글때 오롯히 저혼자 모은돈을 얘기안한게 있었어요
    저희는 결혼때 친정시댁 도움없이 반반 결혼해서 집 산 경우였구요 맞벌이로 벌이도 비슷해서 같이 대출 갚고..
    웬지 제가 결혼전에 모은건 얘기하기 싫더라구요 근데 대출 이자라는게 제가 모은돈에서도 같이 나가는거잖아요 숨긴돈이니 투자도 못하고.. 그냥 은행에서 썩어가고있었죠
    그래서 그러느니 그걸로 빚도 갚고 오픈해서 투자도 했는데 결과적으로 그 돈이 두배로 불었어요

  • 12. ..
    '21.8.15 11:11 PM (223.62.xxx.216) - 삭제된댓글

    대출 갚으세요.
    남편이 감동해서 업어주겠네요.

    님은 사랑받는 아내가 될거구요.

  • 13. 원글
    '21.8.15 11:25 PM (122.36.xxx.161)

    언니들 고마워요
    대출 갚는데 보태 쓸게요~

  • 14. 아마도
    '21.8.15 11:28 PM (121.125.xxx.92)

    남편이 엄청기특(?)해하실거예요
    남편도 이럴때 짠하고 목돈내놓으면 님도
    기분좋으실테죠!
    딱 그느낌일것같아요
    그리고부부는 일심동체!
    다오픈하세요

  • 15. 원글
    '21.8.15 11:39 PM (39.7.xxx.26)

    감사합니다 그리 할게요!

  • 16. .ㅎㅎ
    '21.8.15 11:40 PM (125.132.xxx.58)

    뭘또 언니들이라고.. 꼼꼼히 잘해왔는데
    그걸 여기 물어야 판단이 되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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