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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그알, 궁금한 두가지

.... 조회수 : 6,649
작성일 : 2021-08-15 13:41:35
주차장에 댄 차 사진은 왜 찍었을까?
배낭에 대체 뭐가 들었을까?

전 이 두가지가 가장 궁금해요.
IP : 223.39.xxx.22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8.15 1:55 PM (223.39.xxx.19)

    배낭엔 내연녀 속옷이랑 물품이 있다는거같아요.그거 버리고 들어온거죠. 근데 그남자핸드폰은 버렸나요? 핸드폰보면 뭔가 나올텐데

  • 2. 원글
    '21.8.15 1:57 PM (223.39.xxx.175)

    네 그남자 휴대폰 다음날 바로 잃어버렸다고 했대요.

  • 3. 그알 봤는데
    '21.8.15 1:58 PM (121.124.xxx.9)

    세상에 진짜 국토연구원
    박사씩이나 했다면서
    인간이 어찌 저리 무지한가요
    사람이 죽어가는데
    빨리 구급차 안부르고
    여자를 질질 끌고 완전 짐짝취급 ㅠ
    저 인간 다시 복귀한건 아니겠죠
    쓰레기 같은 ㅅㄲ

  • 4. 불륜이건 뭐건
    '21.8.15 2:07 PM (1.238.xxx.39)

    사람이 저 지경이면 일단 얼른 119에 신고하고 오는 동안 물티슈로 닦고? 옷 입히고 병원에 실어다 놓고 빠지던가 해야지
    어쩜 머리가 저렇게 나쁜가요??
    사람 죽는편이 더 나아 보였나봐요???

  • 5. ...
    '21.8.15 2:09 PM (61.99.xxx.154)

    아직 거기 근무하나보던데요?
    댓글에서 그랬어요 계속 다닌다고..

  • 6. 속이야
    '21.8.15 2:10 PM (223.39.xxx.65)

    모르겠지만 차량밖 여러 각도에서 사망자가 보이는지 찍어본거
    아닐까요 가방안엔 사망자 관련물품들..

  • 7. ㅇㅇㅇ
    '21.8.15 2:10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가방안ㅡ속옷 칫솔등등
    그동안의 여자물품등.이건 상가 화장실등에 버린듯
    사진찍은거ㅡ아마도 추후 진술대비를 위해서
    당시기억하기위해서 또는근처씨씨티비.
    자기알리바이를 위해서
    사진찍은듯

  • 8. ..
    '21.8.15 2:14 PM (125.178.xxx.176) - 삭제된댓글

    불륜녀들 정신 차려야 돼요. 놈들은 유사시 원가족으로 숨고 불륜녀 빙신 만들어요.잃는거 없다니까요. 돈도 제 자식 부인 주고싶어하지 시간 가면 불륜녀에겐 안써요. 집에서 바먹고 공짜 섹스 얼마나 편한가요.

  • 9. ㅇㅇ
    '21.8.15 2:15 PM (182.209.xxx.78) - 삭제된댓글

    이미 파면당했습니다. 헛소문 내지 마세요

  • 10. ..
    '21.8.15 2:16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무지하고 몰라서 그런거 아니고 주차장에서 죽기를 기다린거죠. 사람을 좌석아닌 바닥에 실은것도.
    10년만난 연인을 대하는 태도가 어쩜 저런지

  • 11. ...
    '21.8.15 2:18 PM (112.214.xxx.223)

    1. 남편이 올린 국민청원에 좀 더 자세히 나와요
    부원장 숙소 근처니까
    우연히 발견했다 이런 거 조작하려고 그랬나봐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0535

    이후 공터에 도착한 새벽 2시 46분경부터 5시 56분까지 주차장에서 차를 여러 차례 옮기고, 십여 차례 길 건너편 공터를 오가고, 아내가 쓰러져 있는 차를 사진 촬영합니다. 이후 다시 차를 몰아 자신의 숙소로 돌아가 아내의 속옷을 챙긴 후 병원으로 향합니다. 그런데 병원으로 가는 도중에도 차를 세우고 뒷자리 바닥에 쓰러져 있는 아내에게 2차례 전화를 겁니다.

    병원에 도착해서는 "아내가 전화를 안 받아 걱정이 됐고 ***** 근처에 가니 아내 차가 있어서 들여다 봤더니 쓰러져 있었다"라고 말하고, 이후 아내가 이미 죽었다는 말에 오열까지 합니다.

    2. 부원장 배낭에 죽은여자 속옷이 들어 있던 건
    병원이송과정에서 죽은 여자의 가방에 넣은건지
    의사통해서 남편에게 전달되었고

    화장실 가서 버린 게 뭘까 궁금해요

  • 12. 허허
    '21.8.15 2:19 PM (121.124.xxx.9)

    그알 보니 진짜 그렇네요
    위급할때는 지 살자고
    불륜녀 내팽겨치네

    불륜녀 들 정신차리셔야 2222

  • 13. ...
    '21.8.15 2:20 PM (112.214.xxx.223) - 삭제된댓글

    ㅇㅇ
    '21.8.15 2:15 PM (182.209.xxx.78)
    이미 파면당했습니다. 헛소문 내지 마세요

    ====================
    무죄 확정되면 복귀해요...

  • 14. ...
    '21.8.15 2:22 PM (112.214.xxx.223)

    ㅇㅇ
    '21.8.15 2:15 PM (182.209.xxx.78)
    이미 파면당했습니다. 헛소문 내지 마세요

    ====================
    무죄 확정되면 복귀해요...

  • 15. ㅎㅎ
    '21.8.15 2:23 PM (39.7.xxx.180)

    무지라니
    진짜 무지하시네.
    박사에요.
    무지해서 저랬을 거 같아요?
    참.
    완벽하게 알리바이 만드느라 머리 굴리고 있구만
    무지해서 119를 안 부른대.
    저렇게 보는 사람도 있구나아.

  • 16. ㅇㅇ
    '21.8.15 2:28 PM (211.246.xxx.83)

    짐짝 취급 딩할줄 알고 바람 피고
    간 크니 배낭에 셋트 장착 하고
    10년을 저렇게 다녔지
    청원까지 하는 남편 두고
    재밌게 잘 살다 죽었네요

  • 17. 마지막에 조금
    '21.8.15 2:29 PM (1.238.xxx.39)

    봤어요.
    자기 자신을 위해서도 저 결말이 더 나빴지 않았나 싶어서요.
    머리 굴린 결말이 상대는 죽고 자긴 감옥에는 안 갔지만
    감옥보다 더한 인생 후반이 기다리는것은 아닌듯 해서요.

  • 18. ...
    '21.8.15 2:55 PM (175.117.xxx.251)

    구린것들이 항상 핸드폰을 잃어버리죠.

  • 19. ㅇㅇ
    '21.8.15 3:02 PM (182.209.xxx.78) - 삭제된댓글

    그 기관의 내부규정은 보지 못했지만 공공기관이기 때문에 저 정도면 품위유지 위반으로도 징계 대상일 겁니다. 복귀는 아마도 불가능하겠죠.

  • 20.
    '21.8.15 3:13 PM (121.166.xxx.63)

    국토연구원들어가서 보니 부원장했다가 위원으로 내려앉아 쭉 근무하고 있더군요.

  • 21. 그런데
    '21.8.15 3:13 PM (14.42.xxx.137)

    어떻게 지하주차장까지 갈때까지 사람한명 안만나게 될꺼라 생각하고 대담하게 끌고 내려갔을까요?그리고 요즘 엘베안에 cctv설치되서있다는건 초등학생도 다아는데.!

  • 22. ..
    '21.8.15 3:27 PM (125.132.xxx.2)

    국토연구원 직원 검색하면 이름이 없었는데 아마 파면이나 해고 또는 사직했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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