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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왜 한번씩 수제비가 땡길까요..ㅠㅠ

.... 조회수 : 2,858
작성일 : 2021-08-14 20:13:14
82쿡님도 그러세요 ..특히 비오는날요..ㅋㅋ
비오는날에  이상하게 수제비가 확 떙겨요 ....
칼국수는 그다지 안땡기는데.. 
어김없이 한번씩 수제비가 저는 땡기네요 
아까 낮에 수제비글 올라오던데 .. 
밀가루 음식 안먹을려고 하는데 한번씩 수제비 때문에 도저히 끊을수가 없네요 
IP : 222.236.xxx.10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8.14 8:15 PM (219.240.xxx.130)

    저두요 너무 맛있죠 수제비가 더 좋아요

  • 2. 감자와
    '21.8.14 8:17 PM (1.231.xxx.128)

    애호박넣으면 짱이지요

  • 3. ..
    '21.8.14 8:18 PM (106.101.xxx.218)

    저도
    어릴 때 진짜 자주 먹고 최애 음식인데
    나이드니 살찌는 음식이라 진짜 고심하고 일년에 두 어번 먹어요.
    감동이죠

  • 4. ㅇㅅㅇ
    '21.8.14 8:22 PM (114.203.xxx.20)

    삼청동 수제비 먹고싶네요
    코로나 때문에 외식도 못하고
    맛집 다니는 게 취미였는데 ㅠㅠ

  • 5. ..
    '21.8.14 8:49 PM (112.148.xxx.142)

    저 오늘 저녁 수제비 솥으로 끓여서 먹었어요.
    식구들이란 세그릇씩 먹었네요.
    원글님 내일 감자, 호박 넣어서 끓여드세요.

  • 6.
    '21.8.14 9:18 PM (116.123.xxx.207)

    일요일 저녁 수제비 당첨입니다

  • 7.
    '21.8.14 9:18 PM (112.150.xxx.220)

    저도요.
    오늘 수제비가 먹고 싶어 혼났어요.
    퇴근 후 ,반죽하려니 엄두도 안나고 바로 해먹을 수가 없어 어쩔수 없었지요.
    김치 수제비 먹고 싶어요

  • 8. ㅇㅇ
    '21.8.14 9:25 PM (115.143.xxx.213) - 삭제된댓글

    입맛에 맞거나, 어린시절 수제비에 얽힌 좋은 기억이 있거나?
    전 수제비 어린시절 먹은 기억이 없고 별로 안좋아해서 땡겨 본 적이 없어서..
    근데 가끔 짜장면은 먹어줘야 할 것 같고, 치킨이나 햄버거도 몇 달동안 안먹으면 생각나요. 뭐 그런거 아닐까요.

  • 9. ㅇㅇ
    '21.8.14 9:25 PM (115.143.xxx.213) - 삭제된댓글

    입맛에 맞거나, 어린시절 수제비에 얽힌 좋은 기억이 있거나?
    전 수제비 어린시절 먹은 기억이 없고 별로 안좋아해서 땡겨 본 적이 없어서..
    근데 가끔 짜장면은 먹어줘야 할 것 같고, 치킨이나 햄버거도 몇 달동안 안먹으면 생각나요. 뭐 그런거 아닐까요.

  • 10. ....
    '21.8.14 9:43 PM (108.41.xxx.160)

    저는 우울해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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