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매가 노화로 인한 뇌 기능 상실 아닌가요?

ㅇㅇ 조회수 : 4,155
작성일 : 2021-08-14 14:30:16
치매 중증환자는 안락사가 답인 것 같아요
너무 극단적인 생각인가요?




IP : 211.193.xxx.6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8.14 2:31 PM (218.50.xxx.219)

    네, 극단적이에요.

  • 2. 역지사지
    '21.8.14 2:32 PM (175.223.xxx.60)

    본인, 본인 부모, 내 자식이라고 생각해보세요.

  • 3. ..
    '21.8.14 2:36 PM (124.49.xxx.58)

    질병걸린 환자에게
    너는 죽는게 낫다라고 말하는 것과 같은 폭언입니다.
    타인의 생명과 그 가족을 존중하는 사고 좀 하세요.

  • 4. 에휴
    '21.8.14 2:41 PM (39.7.xxx.47) - 삭제된댓글

    뻑하면 안락사

  • 5. @@
    '21.8.14 2:53 PM (125.129.xxx.137)

    본인 본인 부모라도 그러고 싶습니다 ㅠㅠ 너무 힘들어요

  • 6. 제 정신
    '21.8.14 2:55 PM (220.122.xxx.74)

    제 정신 아니네요. 무더위도 지났는데 헛소리.

  • 7. ..
    '21.8.14 2:58 PM (175.223.xxx.220)

    제가 요새 스웨덴 복지에 대해 쓴 책을 읽었는데
    스웨덴에서는 증증 치매 환자도
    중증이라고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멀쩡해 보인대요.
    지역 정부에서 소규모 단위로 돌보는데
    돌보는 환경이 꽤나 쾌적하고
    ㅡ 각자 취향대로 꾸민 자기 방이 있을 정도ㅡ
    위치가 동네라
    자식 손주들이 일상적으로 들러본답니다.
    노인들이 적절히 보살핌을 받아선지
    보면서도 믿겨지지 않을 정도라네요.
    치매가 무섭긴 하지만 어떻게 살펴드리는가에 따라
    증세가 많이 달라지나 싶었어요
    옛날 사진, 옛날 노래가 끊이지 않는다니
    마음이 그만큼 안정되나 싶기도 했구요

  • 8. ㅁㅁㅁㅁ
    '21.8.14 2:59 PM (125.178.xxx.53)

    옛날노래..좋은방법인듯요

  • 9.
    '21.8.14 3:12 PM (39.119.xxx.54)

    극단적이네요
    근데 치매가 얌전한 치매는 없고 포악해지는 치매가 대부분이라 힘들긴 하죠

  • 10. ㅇㅇ
    '21.8.14 3:16 PM (223.33.xxx.57) - 삭제된댓글

    본인이 생각하지 말고 당해봐야 알죠

  • 11. 치매 라고
    '21.8.14 3:19 P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

    24시간이 쭉 치매상태가 아니라서요.

    치매증상은 간혹이고
    멀쩡하게 살아 움직이시는 분을 ..

  • 12. 닥쳐보세요
    '21.8.14 3:34 PM (14.32.xxx.215)

    그런말이 나오나...
    저 연명치료 거부하려고 갔다가 신분증없어서 아주 홀가분하게 집으로 돌아오면서...내 속마음은 뭔가 ...회의가 들더군요

  • 13. 떠돌이유기견
    '21.8.14 3:37 PM (221.149.xxx.179)

    전직 멧돼지 사냥꾼이 애견 보호소 운영하며
    총으로 사살하던데 똑같네요.
    히틀러유전자?

  • 14. 우와
    '21.8.14 3:44 PM (210.106.xxx.223)

    입으로 구업을 쌓고 있다 진짜 ㅡㅡ
    원글님이나 안락사하세요. 이런 기분 나쁜 글로 82쿡 흐리지 말고. 아니면 일부러 게시판 더럽힐려고 혐오글 쓰는건가?

  • 15. 원글님
    '21.8.14 4:04 PM (115.143.xxx.118) - 삭제된댓글

    글이 좀 매를 버시게 쓰셨네요. 본인이 아닌 다른 사람이 남의 생명을 이래라 저래라는 아닌 것 같구요. 개인적으로 저는 제가 나쁜 치매로 주위 사람 함들게 하고 약에 쩔어 산송장 같이 연명하고 싶지는 않아서 안락사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끔 하고 있어요. 혹 나중에 법족으로 가능하다면 그엏게 유서 써놓고 싶어요. 중증 치매 옆에서 보니 돌보는 주위 사람도 사는 게 아니더라구요.

  • 16. 원글님
    '21.8.14 4:05 PM (115.143.xxx.118) - 삭제된댓글

    글이 좀 매를 벌게 쓰셨네요. 본인이 아닌 다른 사람이 남의 생명을 이래라 저래라는 아닌 것 같구요. 개인적으로 저는 제가 나쁜 치매로 주위 사람 함들게 하고 약에 쩔어 산송장 같이 연명하고 싶지는 않아서 안락사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끔 하고 있어요. 혹 나중에 법족으로 가능하다면 그엏게 유서 써놓고 싶어요. 중증 치매 옆에서 보니 돌보는 주위 사람도 사는 게 아니더라구요. 하지만 내부모 내자식 일이라면 못할 것 같아요.

  • 17. 원글님
    '21.8.14 4:07 PM (115.143.xxx.118) - 삭제된댓글

    글이 좀 매를 벌게 쓰셨네요. 본인이 아닌 다른 사람이 남의 생명을 이래라 저래라는 아닌 것 같구요. 개인적으로 저는 제가 나쁜 치매로 주위 사람 힘들게 하고 약에 쩔어 산송장 같이 연명하고 싶지는 않아서 안락사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끔 하고 있어요. 혹 나중에 법적으로 가능하다면 그렇게 유서 써놓고 싶어요. 중증 치매 옆에서 보니 돌보는 주위 사람 사는 게 아니더라구요. 하지만 내부모 내자식 일이라면 못할 것 같아요.

  • 18. 어제 매미
    '21.8.14 6:36 PM (175.212.xxx.152)

    죽여버리고 싶다던 분인가요?
    그냥 내 맘에 안들면 죽이고 싶어하는...
    스트레스 해소는 이 글쓰는 것에서 끝나기를 바랍니다

  • 19. 그놈의
    '21.8.14 7:00 PM (180.66.xxx.73)

    안락사..
    사람을 물건처럼 생각하면
    쓸모 다하면 안락사 시켜도 된다고 생각을 하게 되죠.

  • 20. 본인
    '21.8.14 7:47 PM (180.68.xxx.158)

    앞가림이나 하세요.ㅡ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1076 드라마 예고편만 보고도 결말을 아는 수준이란게 이런건가? 1 ... 2021/08/20 1,013
1231075 시어머니가 아들 집에 들어가서 이혼소송하면 8 .. 2021/08/20 3,923
1231074 병원수술 해보신분 1 심장 2021/08/20 936
1231073 정의당 아프간 난민 받아들이기 위한 논의 16 카라 2021/08/20 2,240
1231072 윤석열 3 ㄴㅅㄷ 2021/08/20 986
1231071 시민단체 인 인간들 왜이러나요(아프칸) 15 나 참 2021/08/20 2,552
1231070 거리 3킬로(강남역부근)면 배민 오기 먼가요? 2 ㅇㅇ 2021/08/20 812
1231069 이재명 “황교익 사퇴 수용·이낙연 후보에게 사과” 17 늦었다 2021/08/20 1,674
1231068 과외선생님 간식 뭐 드리면 좋을까요? 15 .. 2021/08/20 3,108
1231067 한국인들은 4 .. 2021/08/20 1,028
1231066 한국갤럽) 이재명 46% 윤석열 34% 34 ㅇㅇ 2021/08/20 1,413
1231065 대출 규제 심하네요 23 ㅁㅁ 2021/08/20 4,248
1231064 펌)우리가 몰랐던 불법촬영용 카메라 총집합이라는데 3 .... 2021/08/20 1,642
1231063 사무실에서 손톱깍는일 21 노노 2021/08/20 2,930
1231062 문대통령의 "난임.자궁경부암 지원확대" 15 ㅇㅇㅇ 2021/08/20 1,730
1231061 박주민의 생각이 궁금하네요. 19 .... 2021/08/20 1,735
1231060 가는놈만 간다 9 ... 2021/08/20 1,997
1231059 이재명, 이천화재 세월호 비교에 "박근혜가 배 타고 지.. 15 샬랄라 2021/08/20 1,275
1231058 40대 싱글 여성 생활비 9 30 2021/08/20 5,113
1231057 경제공부 바이블을 한권만 추천해 주세요. 3 새터데이 2021/08/20 1,295
1231056 전세대출 막으면 누가 전세값 맞춰주나요 40 이해 2021/08/20 4,986
1231055 꽃꽂이 배우면 아무래도 낫겠죠.. 10 꽃꽂이 2021/08/20 1,716
1231054 신장이식하는 친구 어떻게 도와주면 좋을까요 15 신장이식 2021/08/20 2,892
1231053 장혜영이 아프간 난민 받아들이자했다는데 27 .. 2021/08/20 3,902
1231052 철조망 위로 아기 던진 절박한 아프간 엄마들 8 ㅇㅇ 2021/08/20 2,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