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치매가 노화로 인한 뇌 기능 상실 아닌가요?
1. ..
'21.8.14 2:31 PM (218.50.xxx.219)네, 극단적이에요.
2. 역지사지
'21.8.14 2:32 PM (175.223.xxx.60)본인, 본인 부모, 내 자식이라고 생각해보세요.
3. ..
'21.8.14 2:36 PM (124.49.xxx.58)질병걸린 환자에게
너는 죽는게 낫다라고 말하는 것과 같은 폭언입니다.
타인의 생명과 그 가족을 존중하는 사고 좀 하세요.4. 에휴
'21.8.14 2:41 PM (39.7.xxx.47) - 삭제된댓글뻑하면 안락사
5. @@
'21.8.14 2:53 PM (125.129.xxx.137)본인 본인 부모라도 그러고 싶습니다 ㅠㅠ 너무 힘들어요
6. 제 정신
'21.8.14 2:55 PM (220.122.xxx.74)제 정신 아니네요. 무더위도 지났는데 헛소리.
7. ..
'21.8.14 2:58 PM (175.223.xxx.220)제가 요새 스웨덴 복지에 대해 쓴 책을 읽었는데
스웨덴에서는 증증 치매 환자도
중증이라고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멀쩡해 보인대요.
지역 정부에서 소규모 단위로 돌보는데
돌보는 환경이 꽤나 쾌적하고
ㅡ 각자 취향대로 꾸민 자기 방이 있을 정도ㅡ
위치가 동네라
자식 손주들이 일상적으로 들러본답니다.
노인들이 적절히 보살핌을 받아선지
보면서도 믿겨지지 않을 정도라네요.
치매가 무섭긴 하지만 어떻게 살펴드리는가에 따라
증세가 많이 달라지나 싶었어요
옛날 사진, 옛날 노래가 끊이지 않는다니
마음이 그만큼 안정되나 싶기도 했구요8. ㅁㅁㅁㅁ
'21.8.14 2:59 PM (125.178.xxx.53)옛날노래..좋은방법인듯요
9. 쩝
'21.8.14 3:12 PM (39.119.xxx.54)극단적이네요
근데 치매가 얌전한 치매는 없고 포악해지는 치매가 대부분이라 힘들긴 하죠10. ㅇㅇ
'21.8.14 3:16 PM (223.33.xxx.57) - 삭제된댓글본인이 생각하지 말고 당해봐야 알죠
11. 치매 라고
'21.8.14 3:19 P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24시간이 쭉 치매상태가 아니라서요.
치매증상은 간혹이고
멀쩡하게 살아 움직이시는 분을 ..12. 닥쳐보세요
'21.8.14 3:34 PM (14.32.xxx.215)그런말이 나오나...
저 연명치료 거부하려고 갔다가 신분증없어서 아주 홀가분하게 집으로 돌아오면서...내 속마음은 뭔가 ...회의가 들더군요13. 떠돌이유기견
'21.8.14 3:37 PM (221.149.xxx.179)전직 멧돼지 사냥꾼이 애견 보호소 운영하며
총으로 사살하던데 똑같네요.
히틀러유전자?14. 우와
'21.8.14 3:44 PM (210.106.xxx.223)입으로 구업을 쌓고 있다 진짜 ㅡㅡ
원글님이나 안락사하세요. 이런 기분 나쁜 글로 82쿡 흐리지 말고. 아니면 일부러 게시판 더럽힐려고 혐오글 쓰는건가?15. 원글님
'21.8.14 4:04 PM (115.143.xxx.118) - 삭제된댓글글이 좀 매를 버시게 쓰셨네요. 본인이 아닌 다른 사람이 남의 생명을 이래라 저래라는 아닌 것 같구요. 개인적으로 저는 제가 나쁜 치매로 주위 사람 함들게 하고 약에 쩔어 산송장 같이 연명하고 싶지는 않아서 안락사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끔 하고 있어요. 혹 나중에 법족으로 가능하다면 그엏게 유서 써놓고 싶어요. 중증 치매 옆에서 보니 돌보는 주위 사람도 사는 게 아니더라구요.
16. 원글님
'21.8.14 4:05 PM (115.143.xxx.118) - 삭제된댓글글이 좀 매를 벌게 쓰셨네요. 본인이 아닌 다른 사람이 남의 생명을 이래라 저래라는 아닌 것 같구요. 개인적으로 저는 제가 나쁜 치매로 주위 사람 함들게 하고 약에 쩔어 산송장 같이 연명하고 싶지는 않아서 안락사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끔 하고 있어요. 혹 나중에 법족으로 가능하다면 그엏게 유서 써놓고 싶어요. 중증 치매 옆에서 보니 돌보는 주위 사람도 사는 게 아니더라구요. 하지만 내부모 내자식 일이라면 못할 것 같아요.
17. 원글님
'21.8.14 4:07 PM (115.143.xxx.118) - 삭제된댓글글이 좀 매를 벌게 쓰셨네요. 본인이 아닌 다른 사람이 남의 생명을 이래라 저래라는 아닌 것 같구요. 개인적으로 저는 제가 나쁜 치매로 주위 사람 힘들게 하고 약에 쩔어 산송장 같이 연명하고 싶지는 않아서 안락사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끔 하고 있어요. 혹 나중에 법적으로 가능하다면 그렇게 유서 써놓고 싶어요. 중증 치매 옆에서 보니 돌보는 주위 사람 사는 게 아니더라구요. 하지만 내부모 내자식 일이라면 못할 것 같아요.
18. 어제 매미
'21.8.14 6:36 PM (175.212.xxx.152)죽여버리고 싶다던 분인가요?
그냥 내 맘에 안들면 죽이고 싶어하는...
스트레스 해소는 이 글쓰는 것에서 끝나기를 바랍니다19. 그놈의
'21.8.14 7:00 PM (180.66.xxx.73)안락사..
사람을 물건처럼 생각하면
쓸모 다하면 안락사 시켜도 된다고 생각을 하게 되죠.20. 본인
'21.8.14 7:47 PM (180.68.xxx.158)앞가림이나 하세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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