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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신에 대한 믿음도 타고날까요

ㅇㅇ 조회수 : 1,597
작성일 : 2021-08-14 13:38:52
이게 자신에 대한믿음이란것도
자신이 살아온 세월 습관에 의해 형성되는지
아님 멘탈도 타고나는건지
부모와의 관계에서 형성되는건지...

성경에는 하나님에 각자에게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란 말이 있는데
이또한 그럼 타고나는건지...
IP : 117.111.xxx.13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8.14 1:41 PM (220.245.xxx.35)

    어릴때 성공의 경험 ( 공부든 교우관계든, 작든 크든 뭐라도) 을 여러번 하다보면 자신감이 학습되고
    자신에대한 믿음이 생기는듯요

  • 2. ...
    '21.8.14 1:41 PM (222.236.xxx.104)

    환경도 영향이 있지 않을까요 ... 어릴때 생각해보면 부모님이 부정적으로 대화하는거 별로 안좋아하셨던것 같아요 ... 제가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표현하면 항상 하시던 말씀이 넌 니자신을 못믿으면 누굴 믿을래..??? 그런이야기 많이 하시고 .. 부정적으로 표현하면 그게 씨가 되어서 정말 그런일이 일어난다는 식으로 이야기 많이 하셔서 왠만하면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는 이야기 많이 하셨는데 ... 그것도 저한테는 영향 있었어요 ..저 좀 정신승리 잘하는편인데 ..ㅋㅋ 부모님 영향도 없다고 할수는 없겠네요 .

  • 3. ...
    '21.8.14 1:51 PM (118.235.xxx.81)

    부모가 중요한거 같아요.
    자랄때 믿어ㅈ주고 지지해주는 부모를 만나야 하는듯

  • 4. 버드나무숲
    '21.8.14 2:36 PM (119.70.xxx.196) - 삭제된댓글

    좋은 부모를 만드는게 ... 제일이기는 하지만.

    그렇지 못한 부모를 만나도 . 자아성찰을 통해 생겨나기도 합니다.

    그만큼의 고통을 견디어야 하지요.

    전 그런 부모를 만나지 못했지만. 나를 알아주는 친구하나로 이 세상의 짊을 버팁니다.

  • 5. 개인성향?>
    '21.8.14 3:08 PM (220.76.xxx.193)

    덜이쁜 자식을 갈아 이쁜 자식 바라지하는(은근 편애 심한) 엄마와 저랑 비슷하게 이기적인 아빠가 계심

    알고보니 제가 갈리는 줄도 모른 채로 갈리던 자식인데 주변에 지나치게 민감하지 않은 성향 덕에 학교-직장-사회 생활 거치며 기고만장해졌어요 ㅋㅋ


    모친의 인정을 원했던 적도 있는데 이제는 그러거나 말거나 나 좋으라고 삽니다.

    부친 닮아 적당히 이기적인 게 참 도움인데

    태어날 때부터 내장된 이기적인 성향이 날 지키는데 도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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