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pt 처음인 50대 인데.. 주 몇회가 적당 할까요

.. 조회수 : 5,743
작성일 : 2021-08-13 23:31:04
폐경온 것 같고.. 팔등의 탄력이 급 떨어지는게.. ㅠㅠ

헬스장 가서 유산소만 했던 체력이고..

주 몇회가 적당할까요? 

30회 210만원 회당 7만원..

부담되기도 해서 주 2회 하려고 하는데 효과 없을까요? 

주3회면.. 직장 다니면서 좀 빠듯한 요일이 있기도 해서요...
IP : 39.123.xxx.9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8.13 11:33 PM (114.200.xxx.11)

    초반엔 혼자 운동이 안되시니
    3회 하시는게 좋아요. 2회는 텀이 긴 느낌

  • 2. 에너자이저
    '21.8.13 11:47 PM (182.209.xxx.184)

    제가 57세인 지난해에 시작했습니다.
    직장인으로 나이를 고려해 주2회 했고요.
    PT하지 않는 날은 유산소운동 1시간을 거의 매일 했습니다.
    체력에 맞춰 식이조절도 하시면 충분히 효과 있습니다.
    시작한지 1년이 지났고 걷기와 간단한 웨이트 운동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매우 만족합니다.
    응원합니다.

  • 3. 나두 50.
    '21.8.14 12:11 AM (223.38.xxx.129)

    몇년전 pt할때 주3회. 했어요.
    10회정도 하시면 감이 오고 30회 하심 충분히 혼자 잘하실거여요.
    전 헬스가 넘 지루하고 힘들어 자꾸 빠지고 .....
    작년부턴 요가를 하는데요...식스팩은 아니고 근욱이 생겼어요.

  • 4. ...
    '21.8.14 12:11 AM (220.85.xxx.241)

    저는 주2회 40회 했어요.
    그 주에 배운 운동 루틴 그대로 나머지 3~4일은 혼자연습했구요.
    일단 pt선생님이 시키면 시키는 대로 토 달지 않고 무조건 네! 하고했어요.
    수업시간 제 태도가 맘에 들었는지 나중에 더 잘해주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가 시키는게 힘들어도 웃으면서 운동하는게 좋아보였대요.
    근데 사실 제가 웃었던건 전신거울에 비친 운동하는 뚱뚱한 제 모습을 보고 빵터진거였는데 차마 사실을 말할 수 없었어요 ㅋㅋㅋㅋ

    168에 74키로 청바지 33-34인치로 시작했다가 4-5개월간 운동복만 입다가 40회끝날 땐 62키로 25-26인치 옷 새로 사입었어요 ㅎ

  • 5. ...
    '21.8.14 12:25 AM (122.37.xxx.166)

    주 3회가 좋긴 한데
    체력 비용 시간에 맞춰서 너무 허덕이지 않게 하세요.
    대신 주 2회 하시게 되면 주 3회 한다는 마음으로 하루는 꼭 예습복습 스스로 하시는 걸로 정하고 규칙적으로 하시면 좋고요

    운동 화이팅입니다!

    (저는 40대 중반, 주 3회 피티 5년차 입니다^^;;;)
    (운동 의지를 돈 주고 사서 쓰고 있어요...)

  • 6. **
    '21.8.14 12:35 AM (39.123.xxx.94)

    네..
    pt 배우는 곳은 개인이 하는 프라이빗? 센터이고
    헬스는 아파트 상가에 있는 센터 다녀요..

    pt 원장샘이 오전만 되신다고 하시니 그 시간에 제 스케줄과 맞추려면 주2회가 적당하긴 한데
    초반에 좀 부족한것 같기도 하구요..
    2회 받고 나머지 요일 저녁엔 헬스장 갈까. 생각중인데..

    ...님..
    식이요법도 병행 하셨나요? 40회에 25인치면.. 와.. 대단하세요~

  • 7. **
    '21.8.14 12:38 AM (39.123.xxx.94)

    운동 의지를 돈 주고.. 부럽습니다!~~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42676 마스크없이 활보하는 청년을 마주쳤어요. 25 2021/09/20 5,788
1242675 그알 제주도 오픈카 사건... 8 2021/09/20 6,984
1242674 낙이 있다면 5 Sweet 2021/09/20 1,748
1242673 여기서 풀린 LA 갈비 비법으로 재웠는데 비쥬얼이... 17 ㅁㅁㅁ 2021/09/20 6,870
1242672 유학가면 뭐가 좋아요? 23 궁금 2021/09/20 5,212
1242671 방탄 멤버 UN 개인 사진들 7 운을 다 쓰.. 2021/09/20 4,709
1242670 왓챠 중드 추천 부탁 드려요. (긍정적 관심있는 분들만 댓글 부.. 8 .. 2021/09/20 2,586
1242669 주로 누구와 이야기 하시나요? 4 2021/09/20 2,370
1242668 화천대유 실제 주인은 누굴까요? 13 .../ 2021/09/20 2,369
1242667 이재명의 십수년동지 유동규는 전화도 안받고 잠수중 이랍니다. 7 건축사영업사.. 2021/09/20 1,848
1242666 주변 사람들의 행복도는 나의 행복에 어느정도의 영향을 끼칠까요... 6 행복 2021/09/20 1,799
1242665 집나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26 해피 2021/09/20 6,993
1242664 혹시 소고기로 고추장불고기 해도 될까요? 2 불고기 2021/09/20 2,040
1242663 고발사주 진실규명 11 열린민주 2021/09/20 1,274
1242662 국제정신분석가인 의사쌤한테 상담 효과가 있을까요? 10 보니7 2021/09/20 1,708
1242661 이재명 조카, 여자친구와 모친 20회 가량 칼로 찔러 53 ㅇㅇ 2021/09/20 20,400
1242660 문 대통령..뉴욕에서 자랑할 만한 소식을 들었습니다. 19 .... 2021/09/20 4,069
1242659 떡볶이 할때 꼭 식용유 넣으세요~ 7 ㅣㅣㅣ 2021/09/20 7,300
1242658 방탄 UN을 두고 찍은 이 사진 우와!! 10 카라 2021/09/20 7,145
1242657 가끔 시어머니 생각하면 울컥할때.... 6 bb 2021/09/20 4,184
1242656 미나리 봤어요. 35 소감문 2021/09/20 6,286
1242655 이기는분 우리편입니다. 36 인천 2021/09/20 2,187
1242654 방탄 유엔 연설 영상도 보세요 5 ... 2021/09/20 1,617
1242653 韓 글로벌혁신아시아 1위 결과에 文 "뉴욕서 자랑할 만.. 9 ,,, 2021/09/20 1,892
1242652 우퍼 방진매트 추천해주세요. 방진 2021/09/20 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