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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질문이지만 요즘 아파트 매매하면 호구일까요?

띠링띠링요 조회수 : 2,368
작성일 : 2021-08-12 17:02:30

내년 초에 결혼할 예정이구요,

둘 다 직장이 서울이라  거주지가 인서울이면 좋겠지만 끝을 모르고 오르는 집값때문에

서울 외곽으로 보고 있는데 스트레스만 받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어요ㅠㅠ

gtx나 3기신도시로 확정된 지역은 이미 오를대로 올랐더라구요.

앞으로 집값이 좀 안정되길 바라면서 출퇴근 부담스럽지 않은 서울에 전세로 4년정도까지

살아보고 그 이후에 매매를 해야하나 싶다가도 하루가 다르게 치솟는 집값 생각하면

근근하게 적금드는게 무슨 소용인가 싶기도 합니다.

전세나 매매나 큰 차이도 없고, 어차피 대출받아야 하거든요..

오늘도 틈날때마다 부동산어플 보는데 갈피를 못잡겠어요ㅠㅠ


IP : 218.51.xxx.22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8.12 5:05 PM (118.235.xxx.253)

    여기선 알수없죠
    저같으면 삽니다. 20대들도 불안해서 요새 산다고하더라고요 사촌동생왈...
    그치만 가격방어되는 입지좋은곳으로 사셔요
    청약도 노리시고(1주택 포기각서)

  • 2. ㅇㅇ
    '21.8.12 5:07 PM (118.221.xxx.227)

    지역마다 다른데 재건축 호재있거나 요지에 있는 아파트촌이면 사는게 좋죠

  • 3. 요하나
    '21.8.12 5:08 PM (223.38.xxx.8) - 삭제된댓글

    무주택 유지하면서 좋은 입지 공부 좋은조건 만들어놓고 청약으로 사세요
    저도 오랜 전세살이 지쳐서 오래된 아파트 샀는데 청약 안한게 넘 후회스러워요
    오르긴 올랐지만 새발의 피고요
    제 주변 먼 주변 아니고 절친들 동생 이종사촌 청약으로 산 사람들 최소3억 오름요

  • 4. ..
    '21.8.12 5:11 PM (180.71.xxx.240)

    저희동네 일년새 엄청 올랐는데 매매가 돼요.
    서울보다는 싸고
    호재가 두 건있는데
    하나는 시작했고 다른하나는 거의 허가났다고..
    동네가 들썩들썩 해요
    그런데 걱정스럽더라고요.
    이리오르는게 맞는건가..
    좋은거 반면 걱정도 반입니다.
    신혼부부면 청약 추천해요

  • 5. 새옹
    '21.8.12 5:12 PM (117.111.xxx.82)

    그냥 무주택이면 한채 사세요

    전 2번째 사고싶은데 취득세만 1억낼거 못 사겠도라구요ㅠㅠㅠ

  • 6. ...
    '21.8.12 5:49 PM (116.121.xxx.143)

    신혼부부 특공으로 청약하세요

  • 7. 후니맘
    '21.8.12 6:02 PM (223.62.xxx.220)

    저 3년전 살때도 넘 비싸다. 지방에 이 가격이 뭐냐 하는 말들이 많았어요 . 떨어지면 살거란 사람도 많았구요. 저도 이 말에 동의했지만...넘 새 아파트 사고 싶어 무리해서 샀습니다. 떨어져도 내 팔자다...어쩔 수 없다는 생각으로요...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우리 지역은 미분양 천지인데도 가격은 높았거든요.

  • 8. 후니맘
    '21.8.12 6:02 PM (223.62.xxx.220)

    그냥 님 주관대로 하세요.

  • 9. ㅇㅇ
    '21.8.12 6:18 PM (220.74.xxx.164)

    저 사실 어제 무리해서 계약했어요 어쩔수 없었어요 이 집선 나가야했고 이사를 가야했어서요
    계약하면서 이 비싼가격에 사야하나 정말 자괴감 들었습니다 그렇다고 전세는 또 아닌거 같아서요 시기적으로 너무 들썩일때 사서 불안해요 잘한 짓인가 싶고요

  • 10.
    '21.8.12 6:25 PM (211.205.xxx.62)

    청약 해야죠
    그방법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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