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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친누나 살해' 찢어지는 부모 마음.."딸에게 미안하지만 사랑하는 아들"

zzz 조회수 : 6,865
작성일 : 2021-08-12 15:48:27

에휴..부모가 갈수록 태산


말이나 말지..-.-



https://news.v.daum.net/v/20210812143906421


IP : 119.70.xxx.17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zzz
    '21.8.12 3:48 PM (119.70.xxx.175)

    https://news.v.daum.net/v/20210812143906421

  • 2. ..
    '21.8.12 3:57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아들 부모 세트로 미친인간들이네요

  • 3. ㅁㅁ
    '21.8.12 4:01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부모가 좀 그러네요
    저런 부모니 아들이 저 모양이구나 싶기도 하고요
    다른 사람도 아니고 자기 딸 죽였는데 선처가 호소하고 싶을까요?
    나와서 또 사고 치고 사람 상하게 하거나 죽이면 그거 그 부모가 책임질 것도 아니면서 무책임하네요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아야죠
    딸이 저승에서 통곡하겠어요

  • 4. 00
    '21.8.12 4:02 PM (182.215.xxx.73)

    부모로서는 딜레마죠
    어쩌겠어요 사형시켜달랄수도 없고

    싸운과정보니 저 아들은 자랄때부터 인간이 아니였던데 부모잘못이 크죠


    30년형이면 감형받고 어쩌고 하면 20년 살다 나올테고
    그동안 부모는 영치금 넣어가며 수발들겠죠
    저놈은 나이 50정도일텐데 나와서 또 쓰레기짓밖에 더할까 싶네요

    인과응보로 감방에서 병이나 걸려 죽기를 바랄수밖에요

  • 5. 부모니까요
    '21.8.12 4:11 PM (39.7.xxx.56)

    살인자도 자식이니 어쩔수 없죠. 한편으론 이해합니다

  • 6. *******
    '21.8.12 4:11 PM (118.36.xxx.155)

    저 부모는 입이나 다물지.
    저런 인간쓰레기를 선처해서 나오면 그 다음에는 누굴 잡으려고?

  • 7. 저라면
    '21.8.12 4:13 PM (203.142.xxx.241)

    아들이 무서울것 같은데.... 신기하네요

  • 8. 나참
    '21.8.12 4:16 PM (221.142.xxx.108)

    딜레마는 무슨..
    죽은 딸 생각하면 아들 편드는 저런 말은 못합니다.
    저걸로 아들이 사형당하는것도 아닌데요???

  • 9. 키울때도 아들만
    '21.8.12 4:18 PM (125.132.xxx.178)

    키울때도 아들만 끼고 돌았으니 누나가 잔소리한다고 계획새워 찔러죽이죠.. 딜레마는 무슨222

  • 10.
    '21.8.12 4:23 PM (211.205.xxx.62)

    반대였으면 법대로 하라고 했겠지
    미친 가족

  • 11. 제 자식을
    '21.8.12 4:27 PM (211.206.xxx.180)

    죽여도 저러니, 남의 자식 죽인 자녀는 대놓고 감싸도는 거죠.
    밀양 집단 성폭행이나 인천 중학생 살인 사건도 그렇고
    범죄자 감싸도는 걸 넘어 피해자 탓하는 부모들 토나옴.
    미성년 범죄에는 서구 몇몇 나라처럼 부모도 같이 책임지게 해야함.

  • 12. 내용보니
    '21.8.12 4:29 PM (122.37.xxx.124)

    패륜살인범을 부모가 키운거나 다름없네요.
    산사람이라도 살아가게 해주자고,
    저 아들이 부모든 타인에게 해를 끼칠겁니다.
    반성과 참회를 해본적이 없고 하지도않을 위험인물인데,,격리를 못시키네요.
    꼭 부모가 다 받을겁니다.

  • 13. ㅇㅇ
    '21.8.12 4:38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기사 보니까 누나가 말다툼할 때 고등학교때 가출도 지적했다는데
    가출하는 거 보면 뭐 대강 인생 나오죠
    부모가 저런 자식 키운 거지 어디 하늘에서 떨어졌나요?

  • 14. ..
    '21.8.12 5:25 PM (223.38.xxx.29)

    누나를 죽이는 인성의 아들이
    감옥에서 나와서 사회에서 소외되면 다음 타겟이 누구겠어요

    저렇게 키운 부모탓이지 누굴 원망하겠어요.

  • 15. ㅡㅡ
    '21.8.12 5:35 PM (118.235.xxx.193)

    남매 키우는데요
    내 상황으로 대입해보면 저는 아들 그냥 감옥 가서 안 나왔음 할 것 같고 나도 그냥 죽어버릴 것 같네요
    저런 아들 나도 무서워서 보고싶지 않을 듯요

  • 16. 살인마
    '21.8.12 6:00 PM (182.172.xxx.43)

    저 아들이 우발적으로 누나를 죽이고 후회하다 자수하고 이런게아니라 죽여놓고도 한참을 지가 누나인척하기도 하고 누나 돈 빼서 쓰고다니고 지 누나를 남자랑 도망가서 연락도없는
    몹쓸자식 만들고 별짓을 다했잖아요.
    30번을 찔렀다는데 이런 인간한테도 설마 누나탓하며 옹호하는
    인간은 없어야할텐데요. 부모가 제일 문제같네요진짜

  • 17.
    '21.8.12 6:04 PM (61.80.xxx.232)

    어휴 누나만 불쌍 ㅡㅡ

  • 18. ..
    '21.8.12 6:26 PM (182.231.xxx.124)

    키우면서 남녀차별 얼마나 심했을지 안봐도 비디오네요
    딸은 저런 집구석 빨리 손절하고 혼자 살지 뭐하러 저런것도 핏줄이라고 입을 데서 칼에 찔리고 ㅠ
    형제 인간 같지 않으면 거리 두고 살아야돼요
    저 부모 말하는 꼴을 보세요
    뭐 사랑하는 아들? 와 진짜 부모가 저러니 저런 아들새끼가 나왔지

  • 19. ...
    '21.8.12 6:44 PM (182.231.xxx.124)

    이 새끼 누나죽이고 지 여친하고 여행까지 갔어요
    그걸 알고도 사랑하는 아들이라니
    어쩜 부모가 저럴수가 있나요
    딸은 죽어서도 억울하고 분해 눈도 못감겠어요

  • 20. 이 사건...
    '21.8.12 7:31 PM (175.223.xxx.31)

    당연히 조현병인줄 알았더니 정신질환자도 아니었나보네요? 멀쩡한 놈이 그저 욱해서 지 누나를 그렇게 처참하게 죽였던거에요? 그걸 부모는 선처를 호소하고요???? 죽은 딸 원통함은 상관없는건가 아 진짜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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