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너무 부러워요

조회수 : 5,521
작성일 : 2021-08-11 23:03:23
학력 직장 비슷하고 사실 제가 쪼끔 더 나아요.
그런데 결혼하고 아이 낳고 나선 너무나 신분이 다르네요.
남편은 퇴근후 자유롭게 야간대학원 다니고 사모임하고 주말에 운동하고 가정은 악세사리인 것처럼 살아요.
아이 잘 키워야 한다 열심히 가르쳐야 한다 하면 절 무슨 스캐 극성엄마 취급하고요.
IP : 182.214.xxx.3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8.11 11:08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저런 남자들은 왜 결혼을 할까요

  • 2. hg
    '21.8.11 11:13 PM (211.36.xxx.203) - 삭제된댓글

    사실 남자들은 자유롭죠.. 어느나라나.. ㅜㅜ 여자의숙명인가봉가

  • 3. ..
    '21.8.11 11:18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집에서 내보내세요. 같이 살아 득이 있어요? 점점 더해요

  • 4. 그렇구나
    '21.8.11 11:37 P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

    악세사리…
    마음이 이프네요.
    지난 시간이 떠오르고요.

  • 5. 저도 부러움
    '21.8.11 11:43 PM (14.50.xxx.106)

    저도 님 남편 부럽네요.

    저도 님 같은 아내 두고 싶어요.

    혹 직장맘이면 너무 착하세요..............

  • 6. ....
    '21.8.12 12:01 AM (39.124.xxx.77)

    부러워하지말고 남편 집에 있울때 나가세요
    너도 아빠니까 양육책암있으니 분담해라 하구옷.
    부러워만 하고 하는대로 내비두니까
    그렇게 디멋대로 다하고 다니는 거에요.

  • 7. --
    '21.8.12 2:47 AM (172.58.xxx.75)

    남자들은 일할거 놀거 다 하고, 가정은 부수적인 거고요
    여자들은 본인인생 희생해요
    애들 키워보니, 애들이 거저 크는게 아니고
    엄마 시간이랑 에너지 잡아먹어요
    그와중에 애들한테 시간많이 쏟는 아빠들 간혹 있거든요. 보기 좋더라구요

  • 8. ....
    '21.8.12 10:26 AM (175.112.xxx.57)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이거죠? 저도 그랬어요.

  • 9.
    '21.8.12 12:23 PM (39.117.xxx.43)

    양육부담을 지게해야해요
    그래야 아이에게도 애착더생기고
    아이도 커서 아빠 따르게되고
    그게 지금은 힘들어 피하고싶겠지만
    아이와의 관계를 저축하는거라고 알려주세요
    제친구남편들 다 일하면서도 퇴근후
    육아 열심히 해요
    아이 목욕시키고 놀아주고 이런거 엄청 성실하게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1240 혹시 아파트 통장 해보거나 잘 아시는 분~~ 3 ........ 2021/08/12 1,056
1231239 구글에서 콘텐츠 썼다고 47만원 문자왔는데 피싱일까요 8 ... 2021/08/12 3,597
1231238 . 10 외로운 2021/08/12 4,586
1231237 현재 아이허브 20% 할인코드 9 냠냠후 2021/08/12 1,694
1231236 이재명 지지자들은 이낙연 되면 반드시 찍을 거죠? 38 ㅇㅇ 2021/08/12 1,592
1231235 치과 순례요 1 궁금 2021/08/12 867
1231234 메디포스트 주식 어찌하오리 2021/08/12 808
1231233 어금니 신경치료하면 항생제 복용해야하나요. 4 :: 2021/08/12 1,236
1231232 쥐뿔이 뭔지 아셨어요?ㄷㄷㄷ 50 생각도못했었.. 2021/08/12 23,892
1231231 오리는 백숙과 광주식오리탕 어느쪽이 더 맛있을까요? 6 오리 2021/08/12 894
1231230 긍정적인 분들 평소 어떤 생각하며 사시나요? 6 .. 2021/08/12 1,981
1231229 하정우는 44살 연하 동생한테 재산주기 싫음 27 ... 2021/08/12 25,362
1231228 지방 아파트 월세받기 8 ㅇㅇ 2021/08/12 2,143
1231227 국가 경쟁력 순위.... 제자리걸음? 6 .... 2021/08/12 786
1231226 이낙연 “내 사전에 불복은 없다” 경선 불복 논란 ‘일축’ 22 이게맞지 2021/08/12 1,440
1231225 혹시 최근 샤넬 매장 가셨던 분 계신가요? 11 adler 2021/08/12 3,599
1231224 집값은 다 아파트 기준이네요 5 ㅇㅇ 2021/08/12 2,151
1231223 백신 2차 접종 후 컨디션 안 좋으신 분요 4 .. 2021/08/12 2,153
1231222 주식계좌 보는 법 여쭤요 4 주식계좌 2021/08/12 1,793
1231221 신주아씨 남편은 어느 정도인가요? 10 그럼 2021/08/12 9,493
1231220 바람핀 남편을 용서한 후 마음을 어떻게 다스리나요 26 Za 2021/08/12 12,536
1231219 하정우 정말 44살차이 동생가지게 되었네요 9 ㅁㅎㅈ 2021/08/12 5,270
1231218 결혼.. 41 ss_123.. 2021/08/12 6,236
1231217 다주택vs 똘똘이1주택 9 과연 2021/08/12 1,879
1231216 누가 경선 불복한다고 했나요? 23 dd 2021/08/12 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