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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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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한번 참석한 게 인턴 한 건가요?

.. 조회수 : 2,238
작성일 : 2021-08-11 15:57:40
세미나 참석했으니 인턴은 진짜 했고
인턴확인서 위조했지만
인턴은 했다. 그렇게 변호인이 주장하는 거죠?
어이없네요.
부끄러운지 알아야지.


IP : 112.152.xxx.18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기서
    '21.8.11 3:58 PM (58.121.xxx.201) - 삭제된댓글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그들이 몰려와요

  • 2. 부끄럽다
    '21.8.11 4:03 PM (110.35.xxx.110)

    너가 더 부끄럽다ㅠ갈기갈기 찢는구나 진짜

  • 3.
    '21.8.11 4:03 PM (220.116.xxx.18)

    갔는데 사진, 동영상 다 있는데 아니라는 삐꾸 눈만 할까

  • 4. -----------
    '21.8.11 4:04 PM (211.231.xxx.206)

    난 누구보다 그 가짜스펙 때문에
    열심히 공부했음에도 밀려나
    피눈물 흘렸을 학생이 너무 안타까워요
    입시실패 한번 해본 학부모로서 정말.

  • 5. 학부모
    '21.8.11 4:05 PM (218.53.xxx.6)

    저런 입시제도가 있었고 저런 이름으로 별의별 봉사나 활동이 인정되었던 시기가 있어요. 저도 애 키우지만 공공기관들도 허용하며 알음알음 했었고요. 조국을 끌어내리려면 이명박이 만든 입시제도에 대학보낸 학부모들을 모두 검증하라는 겁니까. 정말 조국 너무 못살게하시네요. 검찰개혁 방해하는 무리가 너무 많네요 ㅠㅠ

  • 6. 아이고야
    '21.8.11 4:05 PM (112.161.xxx.166)

    10년도 더 전에?
    봉사활동도 엄마가 대신하고 시간 받아오고,
    구에서 하는 음악회 가도 점수 주던 시절이예요.ㅡㅡ

  • 7. ..
    '21.8.11 4:07 PM (112.152.xxx.18)

    스펙에 넣을 인턴 경력이 필요해서, 세미나에 참석하고 인턴확인서 위조해서 제출한 거네요
    세미나에 참석한 사진 동영상 다 있으니 위조한 건 죄가 안된다는 거에요?
    ㅎㅎㅎㅎㅎ

  • 8. 골때리는건
    '21.8.11 4:07 PM (221.140.xxx.139)

    기소가 독점이라는 자신감 때문에 이 꼴이 벌어졌다는거죠.
    저 당시에 '성실하지 않은 봉사활동' 에 대해서 처벌한다면
    아마 수두룩 빽빽 난리 날 겁니다.
    저 무렵 애들 모든 표창장 전수조사라도 해서 고발한다 치면 난리날거에요,

    그런데도 왜 이렇게 심하게 탈탈 털고 몰아 붙이는 이유는 하나,

    지들이 기소 안하면 무죄니까.

  • 9. 10년
    '21.8.11 4:09 PM (116.125.xxx.188)

    10년전걸 구속하면서
    한동훈은 왜 구속안하고
    Yuji논문은 왜 구속안해요?
    법이 일관성이 없잖아요

  • 10. 원글은
    '21.8.11 4:11 PM (112.97.xxx.166) - 삭제된댓글

    최소 대학은 안가봤거나 자식을 대학에 입학시켜보지 않았거나

  • 11. 대한민국에서
    '21.8.11 4:15 PM (121.190.xxx.38)

    손꼽는 대형병원에서 고3이 1년간 수백시간 봉사활동했다고 확인서를 갖고왔어요
    그것도 전교 1등짜리가요
    이게 믿겨요?
    애가 봉사활동확인서를 갖고오는데
    어떻게 생기부에 안써줘요?
    그때 입학사정관제로 대학간 애들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요

  • 12. 아이고
    '21.8.11 4:16 PM (183.103.xxx.30)

    탈북자를 위한 공연도 했었고 모금활동도 해서 보낸 영수증도 나왔어요
    아무것도 인정 안해주네요
    세미나에서 본 사람들이 있는대도 인정 안해주는데 뭐.

  • 13. ㅎㅎ
    '21.8.11 4:18 PM (49.170.xxx.99) - 삭제된댓글

    참나 구에서 하는 음악회가서 점수받아오는건
    봉사점수 채우는거지 그걸로 대학가는데 중요한 스팩으로는 먕함도 못내밈

  • 14. ..
    '21.8.11 4:19 PM (112.152.xxx.18)

    원글이 대학을 나왔든 안 나왔든 자식이 있든 없든
    진실은 그저 단순한 겁니다.
    남들이 다들 그랬건 말건, 공문서라는 걸 위조한다는 생각을 해 본 적 없는 나같은 사람 눈에는
    이상하고 뻔뻔한 가족이에요.

  • 15. 손떨리는데
    '21.8.11 4:20 PM (223.38.xxx.239)

    위조를 그 당시에는 다들 했다는 말이에요?

  • 16.
    '21.8.11 4:20 PM (220.116.xxx.18)

    위조하지 않은 증거가 차고 넘쳐도 법원이 우기면 죄가 되는 이상한 세상

  • 17. ㅇㅇ
    '21.8.11 4:21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저방법이 정당하다는의견보니
    진짜 수시는없어져야할듯 합니다

  • 18. 원글아
    '21.8.11 4:27 PM (153.136.xxx.140)

    나베 주어없다 가족은
    윤짜장 쥴리 있다 가족은

    선택적 분노 하지말고 공정해 집시다

  • 19. ㅇㅇ
    '21.8.11 4:27 PM (125.176.xxx.65) - 삭제된댓글

    법에대해 모를 리 없는 남편도 턱걸이 연습하고 있는 와중에
    뭘 그리 잘안다고 부들대는지 우습지도 않아요~~~

  • 20. 카페라떼
    '21.8.11 4:35 PM (175.125.xxx.242)

    나베 주어없다 가족은
    윤짜장 쥴리 있다 가족은

    선택적 분노 하지말고 공정해 집시다
    22222222222222

  • 21. 조국 돌리고돌리고
    '21.8.11 4:37 PM (119.69.xxx.110)



  • 22. 쓸개코
    '21.8.11 4:42 PM (118.33.xxx.179)

    그냥 세미나 참석 안한거라고 우기세요.

  • 23. ㅂㅂ
    '21.8.11 5:26 PM (80.255.xxx.119)

    ㅊㅓ음에는 세미나 참석 안했는데 확인서를 조작했다고 검찰이 우겼어요.
    같이 간 학생들 중 끝까지 조민이 있었다고 말한 학생들의 증거는 채택 안하고
    단국대 장교수의 아들 장군이 한 말만 증언대에 세웠죠.
    장군은 얼마전 검찰의 추궁에 시달려 자신들이 불이익을 보는 것에 화가나서
    조미을 못 봤다고 증언했지만 얼마전 사실 봤다고 다시 증언 번복했는데도
    재판부가 인정 한한거예요.
    확인서 도장 찍어준 직원이 자신이 도장 찍어줬다고 증언했고
    사진의 조민양을 조민이라 확인할 수 없다고 재판부가 그래놓고
    한번만 인정되고 겨우 한번만 와서 확인서 받았으니 유죄다?
    한번만 갔다고 누가 그래요? 사진에 한 번 확인되었다고 해서 한 번만 간거예요?
    세미나 안해봤어요?

  • 24.
    '21.8.11 8:43 PM (93.160.xxx.130)

    고등학생 인턴과 체험활동을 구분하는 법적 규정이 있나요? 심지어 법원도 고등학생 체험활동을 인턴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어요.

    조양이 이미 참석했다고 친구까지 양심선언한 세미나요? 고등학교 인권동아리 리더 맡아서 탈북민 관련 단체 활동했고 그 연장선에서 세미나 자료 미리 읽고, 참석한 부분에 대해 인턴했음 발급했어요. 그 기간은 자료를 사전에 공부한 시간을 포함한 거.

    어느 법에서 체험 수준의 활동을 인턴이라고 하면 감옥간다고 되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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