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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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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여기 글들 보면 좀 이상한게요.

.. 조회수 : 4,183
작성일 : 2021-08-11 14:01:20
남편이 부인 얼굴 주름 많다고 구박했다니까 별 일 아니라고 니가 피부관리하라고 하고 남편한테 어퍼컷으로 배 맞았다고 하니까 또 별거 아니라는 댓글도 많은데 이렇게 비참하게 사시나요? 이럴거면 결혼은 왜해요?
IP : 118.235.xxx.218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
    '21.8.11 2:02 PM (14.32.xxx.215)

    저 한마디에 이혼하나요
    더럽고 치사하면 남편 번돈으로 관리나 하죠
    그리고 배 맞은분은 선빵 치셨잖아요

  • 2. 맞아요
    '21.8.11 2:03 PM (183.98.xxx.176)

    그 배 맞은 분...... 남편이 잘한 건 없지만 부인도 잘한 건 없는 거 같아요

  • 3. ...
    '21.8.11 2:04 P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

    인과관계 따져야죠. 결과만 보고 뭘...
    어퍼컷 글은 저도 봤는데 부인이 먼저 발로 때렸구요...
    도낀개낀인 경우이던데요.

  • 4. 배맞은
    '21.8.11 2:05 PM (125.178.xxx.135)

    글은 뭔가요.
    링크 좀 걸어주세요.

  • 5. ...
    '21.8.11 2:07 PM (223.38.xxx.201)

    배 맞았다는 분, 본인이 먼저 남편배 발로 툭툭 쳐서 그런거잖아요. 아무리 부부사이여도 발로 사람 몸에 그러는건 예의가 아니죠. 남편도 그렇지만 부인도 잘한거 하나 없음.

  • 6. ㅇㅇ
    '21.8.11 2:08 PM (58.234.xxx.21)

    배맞은게 별일 아니라는 댓글은 하나도 없었어요
    남편 폭력 문제지만 아내가 낭편을 대하는 태도도 문제라는 댓글들인데 무슨 별일 아니라고....

  • 7. 프린
    '21.8.11 2:09 PM (210.97.xxx.128)

    별거 아니란게 아니라 본인도 잘못,게다가 먼저 잘못 해놓고 억울하단듯 하니 댓글이 그런거 아닌가요
    솔직히 남편을, 다른 사람을 발로 그렇게 툭툭 때리는 사람 별로없어요
    그런사람한테 그런 남편인거죠

  • 8. ...
    '21.8.11 2:14 PM (223.62.xxx.214)

    가입 막힌 지 오래됐고 기존회원들은 늙어서 시어머니 될 나이가 된거죠.

    남편 발로 툭툭 건드린거에는 분노하며 원글이 원인제공 먼저 했다고 질책하는데, 남편이 먼저 애 소파에 집어던진 건 하나같이 간과하잖아요

  • 9. 끼리끼리
    '21.8.11 2:16 PM (1.238.xxx.39) - 삭제된댓글

    억울한 분들도 있겠지만 그분은 비슷한 유형의 인간인듯 했어요.
    아이 아빠가 아이에게 잘못된 행동을 했는데 똑바로 얘기해야지
    발로 그게 뭔가요??
    어퍼컷 날린 미친 사람이지만 배를 발로 터치한 부인도 이상
    둘다 이상했어요.

  • 10. ...
    '21.8.11 2:17 PM (211.226.xxx.247)

    남편이 이상하던데 여자가 발로 찬거만 대역죄인 취급하네요

  • 11. ..
    '21.8.11 2:22 PM (223.39.xxx.238)

    진짜 여성인권이 동등한거지 우월한게 아닙니다. 여자가 똑같이 잘못한일이 왜 없어요? 맞아도 싸다가 아니고 폭력옹호도 아니고 서로 똑같다는거잖아요. 지나친 피해의식도 여성인권의 걸림돌이죠

  • 12. ㅇㅇ
    '21.8.11 2:30 PM (223.39.xxx.144)

    뮐 대역죄인 취급이에요
    남자의 폭력에 비난하는 댓글 반
    여자의 행동도 지적하는거 반 쯤 서로 갑론을박이던데
    한목소리로 남자탓 안했다고
    별거 아니라고 했다는둥
    여자만 대역죄인 취급했다는둥...과장해서 왜곡을 하는지

  • 13. .....
    '21.8.11 2:35 PM (106.102.xxx.2)

    10년 후에 아들한테 잔소리 했다가 맞은 노인학대 글 올라와도 먼저 자존심 긁는 말 했으니 맞을 만했고 노후대비 안 됐으면 참아라 할 거 같아요.

  • 14. 찌질이
    '21.8.11 2:40 PM (223.62.xxx.222)

    와이프 패고 이혼당한 찌질이들이 여자인척 숨어서 키보드나 두드려 대는거에요.

  • 15. ...
    '21.8.11 2:42 PM (39.125.xxx.117)

    가입 막힌 지 오래됐고 기존회원들은 늙어서 시어머니 될 나이가 된거죠.

    남편 발로 툭툭 건드린거에는 분노하며 원글이 원인제공 먼저 했다고 질책하는데, 남편이 먼저 애 소파에 집어던진 건 하나같이 간과하잖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간과라...그럼 남편이 애를 소파에 집어던졌으니 부인이 남편 배를 발로 툭툭치는 것은 괜찮다 인가요?? 이런게 논리도 없는 어거지인거에요. 왜 아이를 거칠게 다루느냐 말로 했어야죠. 사리분별 다 될만한 나이 어른이면 손발을 먼저 쓰지 않죠. 본인은 아무 잘못한거 없는데 남편이 내 배를 엄청 세게 때려서 억울하다는 식으로 글 올려서 댓글이 그렇게 달린거지 딴거 없어요.

  • 16. ...
    '21.8.11 2:46 PM (1.237.xxx.156)

    같은 상황에
    같은 말도
    듣고 소화시켜 본인몸(수준)에 맞게
    체화시키죠
    그래서 기억들에 오류도 많고요

  • 17. .....님
    '21.8.11 2:46 PM (211.207.xxx.10)

    폭력은 나쁘죠

    하지만 타인의 마음을 아프게하고자존심을짓밟는 행위는 법적처벌이없다고 해서 나쁜행위가 아닌건가요 ?

    남이 발로 누워있는님을
    발바닥으로 툭툭치면 기분좋은가요? 님 자녀있는데서요?

    물리적폭행은 벌이라도 받죠
    정서적폭행은 뭔가요
    며느리들이 설거지때문에 시가싫어하나요 그 정서적 폭행때문에
    싫은거잖아요 정서적폭행도
    물리적폭행만큼 사람을 아프게합니다 보상도 못받고 알아주지도않고 하소연할때가 없는.....
    특히 남자들은 하소연이라도 못해요 여자처럼요

    자녀앞에서 화난다고 남편은 발로
    치는행위 한번만 있다보시나요
    계속 꾸준히 그랬을거에요

    이건 여자인권의 문제가 아니라
    그 여성분의 인성이 문제라고 봅니다
    내인권을 존중받을려면 타인의
    인권도 존중해주어야 합니다

  • 18. 발로
    '21.8.11 2:50 PM (39.7.xxx.194)

    툭툭 차는게 기분 나쁘면 말로 하거나
    (남편은 왜 말로 안 하고 애를 던져)
    그에 상응하는 수준으로 해야지
    배를 어퍼컷이라니..

    저도 댓글들이 이산하더라고요.
    ㅇㅂ가 많이 온다더니 그래서 그런가..

  • 19. .....
    '21.8.11 2:52 PM (211.221.xxx.167)

    발로 톡톡 치는게 기분 나쁘면 주먹질 해도 되는건가요?보통 사람이 그래요?분명 저 남편 반응이 폭력적인데 왜 여자만 혼내는지ㅡ모르겠어요.어제보니 발로 톡톡 친 여자가 천하의 나쁜 년이더라구요.그러면서 주먹질한 남편들 입장은 자기 아들인 양 대변해주고있고

  • 20. ㄱㅂ
    '21.8.11 2:53 PM (58.234.xxx.21) - 삭제된댓글

    쇼파에 던졌다고도 안했어요
    원글이 던지듯이라고 표현한거보면
    원글시점에서 거칠게 아이를다루었다 뭐 그정도인거 같은데
    물론 그것도 좋은태도는 아니지만
    던졌다와 던지듯은 분명 다르잖아요
    던졌다로 몰아가는것도 한쪽에 감정이 과도하게 이입된거죠

  • 21. ㄱㅂ
    '21.8.11 2:54 PM (58.234.xxx.21)

    쇼파에 던졌다고도 안했어요
    원글이 던지듯이라고 표현한거보면
    원글시점에서 거칠게 아이를다루었다 뭐 그정도인거 같은데
    물론 그것도 좋은태도는 아니지만
    던졌다와 던지듯은 분명 다르잖아요
    던졌다로 몰아가는것도 한쪽에 감정이 과도하게 이입된거죠
    남자 비난하는 댓글도 많았는데
    여자만 비난했다는건 뭔지
    자기가 보고 싶은것만 보네요 진짜

  • 22. 별거
    '21.8.11 2:57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아닌건 아니고
    82는 일단 원글까기가 중요하기때문.

  • 23. ㅇㅇ
    '21.8.11 3:01 PM (93.177.xxx.60)

    82가 뭐 어느 순간 늘 그렇던데요
    아주 옛날에 소박맞아도 여자탓~ 임신 못해도 여자탓~ 남편이 죽어도 여자탓~~하는 할머니들 있쟎아요
    그냥 그 할머니들이 여기 모여 있는 거라고 생각해요.
    가정유지 할거면 니가 입다물어라~ 참아라~ 이러다 남자는 애다~ 이런 얘기까지 나오겠죠 뭐. ㅎㅎㅎ

  • 24. ....
    '21.8.11 3:17 PM (222.236.xxx.104)

    그러니까 그런고민글은 다른곳에 가서 써야 되는것같아요...ㅠㅠ

  • 25. ㅇㅇ
    '21.8.11 4:28 PM (223.39.xxx.233)

    님이 그 글 다시 읽어보셔야할듯

  • 26. ..
    '21.8.11 5:01 PM (124.53.xxx.159)

    끼리끼리 만나 자기들 수준에 맞게 지지고 볶고 살겠지요.
    저도 댓글 달았는데 굳이.....
    길이 아니면 가질 말고
    말이 안먹히면 해줄 필요 없을거 같아요.

  • 27. ....
    '21.8.11 6:58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그여자도 이상하던데요
    가사 육아 잘 참여하는 남편 꼭 그렇게 발로 차야했을까 싶네요

  • 28. ...
    '21.8.11 7:00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그여자도 이상하던데요
    가사 육아 잘 참여하는 남편 꼭 그렇게 발로 차야했을까 싶네요
    돈 벌어오고 가사 육아 잘 참여하고 뭘 더 어떻게 해야 발로 채이는 비참한 대접은 안받고 살수 잇는지 궁금하네요

  • 29. ....
    '21.8.11 7:00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그여자도 이상하던데요
    가사 육아 잘 참여하는 남편 꼭 그렇게 발로 차야했을까 싶네요
    돈 벌어오고 가사 육아 잘 참여하고 뭘 더 어떻게 해야 아내 발에 밟히는 비참한 대접은 안받고 살수 잇는지 궁금하네요

  • 30. ....
    '21.8.11 7:02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그여자도 이상하던데요
    가사 육아 잘 참여하는 남편 꼭 그렇게 발로 차야했을까 싶네요
    돈 벌어오고 가사 육아 잘 참여하고 뭘 더 어떻게 해야 아내 발에 밟히는 비참한 대접은 안받고 살수 잇는지 궁금하네요
    나같으면 정 떨어져 이혼했을듯

  • 31. ....
    '21.8.11 7:04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그여자도 이상하던데요
    가사 육아 잘 참여하는 남편 꼭 그렇게 발로 차야했을까 싶네요
    돈 벌어오고 가사 육아 잘 참여하고 아내 힘들다고 관계도 못하고 살고 뭘 더 어떻게 해야 아내 발에 밟히는 비참한 대접은 안받고 살수 잇는지 궁금하네요
    오히려 남편이 정 떨어져 이혼해야 할 상황이던데요

  • 32. ....
    '21.8.11 7:07 PM (1.237.xxx.189)

    그여자도 이상하던데요
    가사 육아 잘 참여하는 남편 꼭 그렇게 발로 차야했을까 싶네요
    돈 벌어오고 가사 육아 잘 참여하고 아내 힘들다고 관계도 못하고 살고 뭘 더 어떻게 해야 아내 발에 밟히는 비참한 대접은 안받고 살수 잇는지 궁금하네요
    오히려 남편이 정 떨어져 이혼해야 할 상황이던데요
    그남편같이 살라면 님은 살겠어요

  • 33. 그럼
    '21.8.11 7:29 PM (211.227.xxx.165) - 삭제된댓글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건지요
    얼굴에 주름있다고 말하면 싸워야 하는건가요?
    당장 카드들고 피부과 가면 되는거고

    배맞은 글쓴이는
    밤일? 안해주고 화난상태에서 남편배를 발로 찼다가
    남편에게 배 맞았다는데ᆢ이혼하라고 해야했을까요?
    그 남편은 정상 아니죠
    체급이 다른데ᆢ 어떻게 아내를 애들보는앞에서 때릴수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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