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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회사원 버젼

.. 조회수 : 4,224
작성일 : 2021-08-10 18:45:56




이런 상황에서도 국대로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갓연경! 찬양하라!
내용 복사가 안되어서 링크만 걸어요.
국대선수 마지막까지 정말 뭐같은 상황에서 팀 이끌어준 김연경 선수 고맙습니다.

그리고 배구협회는 정신차려.
칼둥이 제명시키고 칼둥이 엄마도 짤라라.



 https://theqoo.net/hot/2114121653
IP : 88.65.xxx.13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갓연경
    '21.8.10 6:46 PM (88.65.xxx.137)

    https://theqoo.net/hot/2114121653

  • 2. ㅇㅇ
    '21.8.10 6:49 PM (211.215.xxx.215)

    취미로 베이킹 할만 하네요.

  • 3. ㅇㅇㅇ
    '21.8.10 6:55 PM (203.251.xxx.119)

    배구협회 아직도 정신 못차렸네

  • 4. 그런사정이었군요
    '21.8.10 7:46 PM (39.125.xxx.27)

    "라바리니 감독 미팅에 선수단 오열"
    https://www.ddanzi.com/free/695446029

    감독은 전문가로서 솔직히 말했고,

    (선수들은)승부욕때문에 이기고 싶었고,

    못이길게임인줄 알고 사력을 다해 덤빈

    그들의 멋진 게임이었습니다.

  • 5. 감독
    '21.8.10 8:39 PM (124.111.xxx.108)

    와! 감독님 멋있네요. 전략분석하고 선수들에게 인지시키고 질 수 밖에 없는 이유 설명해주고. 정말 믿고 따를만 하겠어요.
    헛된 희망만 제시하고 정신력으로만 버티라는 것보다 훨씬 좋네요.
    이번 국가대표들은 배운 것이 더 많을 것 같고 앞으로 더 잘 될 것 같아요.

  • 6.
    '21.8.10 8:52 PM (118.235.xxx.109)

    저 비유 딱 들어 맞네요
    한국 다시오면 저길 1년을 더 다녀야한다구요? 하 어이없음.. 본인들같음 가고싶을까..
    김연경이 정말 작년 올해 고생했어요

  • 7. 이거
    '21.8.10 8:59 PM (175.209.xxx.157)

    넘 약하네요. 네트 잡았다고 아주 집요하게 괴롭힌건 또 어떻구요. 쌍둥이들도 연맹 지시하에 그런건가 싶을 정도예요. 배구협회 연맹 흥국생명 아주 저질입니다. 연경신 품을 그릇이 안돼요. 그릇은커녕 간장종지만도 못하죠

  • 8. 배구
    '21.8.10 9:30 PM (218.38.xxx.220)

    이번에 인터뷰한 사회자 ,배구 감독관~~~
    쌍둥이 엄마랑 친한 분이셨나봐요.
    유투브에 이다영 쌍둥이보고..내 며느리하고 싶다고 하는 동영상 있네요..

    진짜 팬들만 김연경 편이고..여기저기 힘들게 하는 사람 많아요.. 실력으로 여기까지라도 있는게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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