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암은 철저하게 관리를 해도 걸리려면 걸리는거죠.??

.... 조회수 : 5,161
작성일 : 2021-08-10 00:21:53
암요... 운동열심히 하고 식습관 관리 잘하고 스트레스 받은것들...스트레스 아예 안받고 사는 사람들은 없으니까 
그거 까지 잘 풀면서 관리하고 해도 걸리는 사람들은 걸리죠 .???? 
저는 그전까지는 식습관이거나 스트레스 많이 받고 하면  걸릴 확률이 높은건줄 알았거든요 
지난 6월달에 축구선수 출신 유상철 감독이 하늘나라 가는거 보면서 
어떻게 저런 사람도 걸릴까 이생각 진짜 많이 했거든요 
한평생 운동은 정말 남들 보다 월등히 많이 했을테고 몸에 좋은거  다 챙겨먹으면서 사셨을텐데 ..ㅠㅠ
그이후에는 도대체 암은 도대체 왜 걸리는건가 싶어서요.ㅠㅠㅠ
진짜 사람들이 하는 유전자 변형이 되고 하면 걸리는건지... 
제주변에는... 스트레스 많이 받고 이런분들이 생각해보면  걸리긴 했던것 같거든요 ... 

IP : 222.236.xxx.10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8.10 12:24 AM (61.79.xxx.23)

    유전 영향이 커요
    담배 안피는데 폐암도 걸리죠

  • 2. ㅇㅇ
    '21.8.10 12:32 AM (106.101.xxx.130)

    축구감독은 스트레스 어마어마.
    강등 위협까지 있구요.

  • 3. 세상에
    '21.8.10 12:40 AM (14.32.xxx.215)

    스트레스 안받는 사람도 있어요??

  • 4. ...
    '21.8.10 12:44 AM (222.236.xxx.104)

    스트레스를 안받는 사람은 없겠지만.. 그걸 잘 풀어야죠 .. 솔직히 저는 그건 풀려고 하는편이거든요 ... 운동을 하든 취미생활을 하든 해서라도 .

  • 5. 감독 자리
    '21.8.10 12:58 AM (1.231.xxx.128)

    피말라요~~~~~

  • 6. ..
    '21.8.10 1:01 AM (222.236.xxx.104)

    안그래도 검색해보니까 그자리가 그런것 같기는 하더라구요..ㅠㅠㅠ 그래도 저게 참 왜 저렇게 걸리나 하는 생각은 계속 들더라구요....그이후에는 그부분에 관심이 많이 생기네요 .

  • 7.
    '21.8.10 1:11 AM (180.70.xxx.42)

    감독이라고 다 요절하지도 않잖아요
    그저 인명은 재천이다싶어요
    타고난 운명

  • 8. ....
    '21.8.10 1:33 AM (61.79.xxx.23)

    유상철감독 어머님도 췌장암이었습니다

  • 9.
    '21.8.10 1:43 AM (1.245.xxx.221)

    음,, 암은 유전적인것이 큰 것 같아요.
    그리고 생활습관도 무시 못해서
    유전요인엔 없다고 해도 생활습관에 따라 암이 발생할 수도 있죠. 스트레스 관리가 진짜 중요한것 같아요!

  • 10. ..
    '21.8.10 1:53 AM (119.206.xxx.5)

    유전과 스트레스 같아요.
    전에 아는 사람이 유기농만 먹고 강남에서 피트니스 관리 받고 했는데 암 걸려서 시골와서 청국장 만들고 살게 됐다면서 만병의 근원은 스트레스라고..... ㅎㅎ

  • 11. 친한 후배
    '21.8.10 2:01 AM (115.143.xxx.118) - 삭제된댓글

    속에 들어가서 볼 수는 없었지만 운동도 열심, 일도 열심, 유전도 없고 식생활도 유기농 집밥에 항상 웃는 얼굴, 성격 좋아 사회생활도 짱이고, 여전히 부모님 건강하시고...
    그 아이가 암에 걸려 그리 허망하게 갈 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본인도 암확진을 못믿더라구요. 결국 하늘나라 갔는데 "언니~"하고 항상 활짝 웃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본인이 건강관리 철저히 하던 아이였는데 인생의 피크에서 어찌 그리 허망하게 갔는지 그냥 재수 없으면 걸리는 듯요. 이렇게 비과학적으로 말하는 건 누가 어떻게해서 암이 걸리는지 딱 꼬집어 말하기는 불가능한 것 같아요.

  • 12. ㅇㅇ
    '21.8.10 2:01 AM (222.112.xxx.101)

    폐암 담배와 관련없으면
    집에서 나오는 방사능 라돈이죠

  • 13. ....
    '21.8.10 4:32 AM (122.37.xxx.36)

    저도 유전적 요인이 가장 큰것 같다고 생각되요.

  • 14. 암환자예요
    '21.8.10 6:27 AM (211.52.xxx.84)

    암관련 학회의 최근 논문은 암은 랜덤이라고 하네요.
    한마디로 왜 걸리는지 모른데요.
    유전은 5%생활환경 20%대,그외 이유없슴.
    한마디로 재수없슴 걸린다는거죠.
    같이 암투병하는 환우들 얘기들어보면 술과 스트레스-그중 스트레스가 가장 원인인것 같다고 하네요

  • 15. 다운증후근의
    '21.8.10 6:27 AM (110.12.xxx.4)

    집단이 암에 안걸린다고 해요.
    스트레스 없고 잘먹고 잘자고 성취를 강요하지 않잖아요.
    근심걱정이 없는 삶을 살고 유유자적하는 삶
    추위는 암병병율을 높여요.
    술담배도

  • 16. ㅇㅇ
    '21.8.10 7:17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유전이 대부분 맞아요
    가족력도 따로살아도 비슷해요
    좀 조심하면 발병시기는 늦춰진다는데
    결국 발생유전인자는 언제든 나올수있고요

  • 17. 꼬슈몽뜨
    '21.8.10 7:48 AM (223.62.xxx.112)

    검진할때 유전검사하는거있어요
    어떤암은발생확률이 몇배높으니 조심하라고 알려주니 좋더라구요

  • 18. 암은 랜덤입니다
    '21.8.10 9:52 AM (59.20.xxx.213)

    유전이 없어도 ᆢ채식만하고 살아도
    운동으로 건강 자신한 사람도ᆢ
    그냥 누구나 걸리는거예요ㆍ
    유전이 관계되는 몇몇암 빼고는 전혀 상관없어요
    그냥 운나쁘면 걸리는거죠

  • 19. 아만자
    '21.8.10 10:26 AM (211.206.xxx.52)

    암은 예방이 없어요
    조기발견이 최선일뿐

  • 20. 현대인은 다 암
    '21.8.10 11:42 AM (211.206.xxx.180)

    자기 집안 첫 암환자 되는 사람들 많아요.
    세포들이 일정 스트레스 이상 노출됐을 때 이상반응 일으키는 거니
    최대한 평온하게 살아야죠.

  • 21.
    '21.8.11 6:37 PM (27.124.xxx.246)

    암은 랜덤이라고 하네요.
    한마디로 왜 걸리는지 모른대요.
    유전은 5%생활환경 20%대,그외 이유없슴.
    한마디로 재수없슴 걸린다는거죠. 22

  • 22. 카피
    '21.12.9 9:01 PM (180.69.xxx.44) - 삭제된댓글

    암관련 학회의 최근 논문은 암은 랜덤이라고 하네요.
    한마디로 왜 걸리는지 모른데요.
    유전은 5%생활환경 20%대,그외 이유없슴.
    한마디로 재수없슴 걸린다는거죠.
    같이 암투병하는 환우들 얘기들어보면 --스트레스가 가장 원인인것 같다고 하네요
    자기 집안 첫 암환자 되는 사람들 많아요.
    세포들이 일정 스트레스 이상 노출됐을 때 이상반응 일으키는 거니
    최대한 평온하게 살아야죠.
    암은 예방이 없어요
    조기발견이 최선일뿐
    --휴스턴 앤더슨 암센터 교수가 하는 말과 같다.
    수술로 한 종양만 잘라낸다고 암이 해결되는 게 아니라고 했다.

  • 23. 오양
    '21.12.24 9:24 PM (180.69.xxx.44)

    암관련 학회의 최근 논문은 암은 랜덤이라고 하네요.
    한마디로 왜 걸리는지 모른대요.
    유전은 5%생활환경 20%대,그외 이유없음.
    한마디로 재수없으면 걸린다는 거죠.
    같이 암투병하는 환우들 얘기 들어보면 --스트레스가 가장 원인인 것 같다고 하네요
    자기 집안 첫 암환자 되는 사람들 많아요.
    세포들이 일정 스트레스 이상 노출됐을 때 이상반응 일으키는 거니
    최대한 평온하게 살아야죠.
    암은 예방이 없어요
    조기발견이 최선일 뿐
    --휴스턴 앤더슨 암센터 교수가 하는 말과 같다.
    수술로 한 종양만 잘라낸다고 암이 해결되는 게 아니라고 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2761 요즘 유행하는 화이트 모던 인테리어 관리 유지가 잘 되나요? 7 인테리어 2021/08/24 2,522
1232760 외국 기업 지원서류에 궁금한게 있어요 “attachments”란.. 4 라인 2021/08/24 988
1232759 백신 맞으면 주로 잠이 오나요 15 ... 2021/08/24 3,793
1232758 부모님께 받을 재산이 있으면 마음 좀 편하게 먹어도 될까요? 14 2021/08/24 5,139
1232757 이재명 떡볶이 먹방 찍던 그 때, 이천물류센터 화재 최고조였다 7 떡볶이 늪 2021/08/24 1,419
1232756 떡갈비가 3분만에 되나요 2 ㄴㄴ 2021/08/24 1,352
1232755 스팩이란거 체험학습 어디서 해결하셨나요? 대학입학시 2021/08/24 794
1232754 백신 맞은 사람 제외 되는 거요. 4 모임시 2021/08/24 2,518
1232753 제주여행시 여행자보험 4 zz 2021/08/24 1,406
1232752 아들 '허위스펙' 만들어 의전원 합격시킨 교수 항소심서 감형 10 집유래 2021/08/24 2,818
1232751 한우등심가격 1 .... 2021/08/24 1,677
1232750 의전원 일단 지금 바로 취소되는게 아니라네요. 8 Ul 2021/08/24 2,266
1232749 초등학생(중국인)선물 뭘로 해야할까요? 1 궁금 2021/08/24 1,416
1232748 이재명 윤석열한테 그렇게 정확을 떨어보지 5 2021/08/24 990
1232747 의전원 치전원 진짜 실력 없어요 34 .. 2021/08/24 8,447
1232746 보스턴다이나믹스 로봇 ㅜㅜ 이제 무서워요 11 ㅇㅇ 2021/08/24 2,410
1232745 검찰개혁이 이렇게 힘든가? 6 심각 2021/08/24 928
1232744 조국의 시간은 안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15 샬랄라 2021/08/24 2,927
1232743 강간 = 의사면허 유지, 표창장 = 의사면허 박탈 7 이런엿같은 2021/08/24 1,635
1232742 pt 받는데 체지방이 안줄어요 22 ㅇㅇㅇ 2021/08/24 3,843
1232741 대한민국을 구합시다. 힘 좀 써봅시다. 6 가즈아 2021/08/24 1,205
1232740 초5 남아인데 껌딱지예요 ㅠ 8 .. 2021/08/24 2,032
1232739 몸무게는 그대로인데 4 복잡미묘 2021/08/24 2,105
1232738 맹박부모찬스교육제도부터 까보자 1 도데체 2021/08/24 868
1232737 전 제가 만든 음식 먹기가 싫어요 16 2021/08/24 3,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