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주 좀 봐주세요
첫 댓글님 써주신 것이 대체적으로 맞아요
주로 성격부분, 아버지 50에 갑자기 돌아가시고 남매이고요
결혼은 워낙 늦은 나이에 한거라 반대할 수가 없었달까요
30대초만 됐어도 반대했겠죠ㅎㅎ
이동수 있었습니다. 회사 타의로 갑자기 그만두고 1년 넘게 쉬었다 다시 일한게 딱 말씀하신 돈만진다는 때네요
아이에게 충격주지않고 이 상황을 어찌 개선할지 고민해보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원글)
사주 좀 봐주셔요
남자 음력 (생년일시 삭제)태어난 시는 정확치 않은데 낮이라는거 같아요. 이 사람은 어찌 대해야 하나요
사주 왜 믿냐는 분들께는 오죽 답답할까라고 생각해주세요
1. ...
'21.8.9 11:34 PM (106.101.xxx.243) - 삭제된댓글낙천적이구요. 남의 충고 드럽게 안듣네요. 충고 자체를 인정하지 않아요. 직장이든 일이든 변동 있었던것 같구. 그래도 속은 선하고 남한테 나쁜짓 못하구요. 소심 전전긍긍하구요. 근데 또 이상한데서 욱 하고. 눈이랑 심장 약하고. 부모가 인정하지 않는 결혼해서 자식 뒀을 수 있고. 사주에 충이 있어서 편안하진 않았을듯..
형제 있고 아버지랑 사이 가깝고 마누라 한테 잘하고. 47부터 돈 좀 만지고.2. 사주
'21.8.9 11:39 PM (175.192.xxx.207)감사합니다
욱하는거 맞고 제가 그 마누라인데 평소 잘 하다가 그 욱이 강도가 점점 심해져서 일나겠다 싶어서 여쭸어요
제 탓인가봐요ㅠㅠ3. 음
'21.8.9 11:50 PM (114.204.xxx.68)(지나던길에)우와106.101님 대단하시네요 재미있어요
4. 세상에
'21.8.9 11:51 PM (88.65.xxx.137)원글님 첫댓글님 말이 맞나요?
부모가 인정하지 않는 결혼이요?5. ...
'21.8.9 11:53 P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다 맞아요??? 맞다 안맞다 얘기 좀 해주셔야 글 쓰신 분도 아.. 내가 맞았구나 틀렸구나 하죠.
6. 첫댓글러
'21.8.10 12:02 AM (106.101.xxx.243) - 삭제된댓글네. 맞는지 안맞는지 알려주심... 공부중이거든요
7. . . .
'21.8.10 12:08 AM (125.177.xxx.217) - 삭제된댓글화나면 말로써 상처주는 스타일이고
직장에서 인정받아도 늘 자기사업하고 싶어할거같고
결혼해도 다른여자 있을수도 있을거같은데. . . .
저도 공부중이라. . . .8. 생년월일
'21.8.10 12:10 AM (115.137.xxx.98)헉.. 같아요 생년월일이... 전 성별이 여자예요. 태어난 시만 새벽.. ㅎㅎ
9. ...
'21.8.10 12:11 AM (211.219.xxx.100)첫댓글님.
낙천적이고 속은 선하고 남에게 나븐 짓 못한다는 건
사주구조상 어떤 걸 보고 알 수가 있나요?
궁금해요!10. ...
'21.8.10 12:42 AM (106.101.xxx.243) - 삭제된댓글무신일주 라서 낙천적이고 충고안듣고 등등 무신일주 성향 봤구요. 격 이 정인격이라서 그래도 사람이 악하진 않을테고 측은지심도 있고 아주 나쁜짓은 못한다고 봤어요.
연주 시주 자오충 이길래 부모반대하는 결혼.. 그래서 자식 놓는다 봤구요. 목이 없어서 데모할때 젤 앞에 서는 사람도 아니고
아버지 자리 화 정인이길래 아버지가 생해주는 사주고.
관이 없어서 생활비는 줘도 애들 사교육 막 시키는거 별로 안 반길것 같구 (공부는 지가 하는거다.. 이런맘 있을것 같네요)11. 원글
'21.8.10 3:34 AM (175.192.xxx.207)첫 댓글님, 아래쪽 댓글은 글 수정하고 봤어요
충고 안듣고 본인말만 맞는 자라 저는 대화를 안해요
사교육비 아까워하는 건 물론 학교도 안보낸다고 초1에게 겁줍니다.어차피 시키지도 않고요 본인기분 띠ㅡ라 더 시키랬다가 그만두랬다가 하고요. 전형적인 강약약강 스타일이라 저와 아이만 죽어나요. 사주에 수명은 안나오나요12. …
'21.8.10 8:50 AM (219.240.xxx.24)106님 저도 사주 좀 봐주세요.
1476년 11월23일 0시36분.
사주어플에 넣고 해보려는데
생년 달력이 100년분 밖에 없어서 못했어요..13. 219님
'21.8.10 9:09 A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성별 알려주셔야 해요
14. 219님
'21.8.10 9:10 A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양력 음력도 알려주세요
15. 원글님
'21.8.10 9:12 A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수명은 몰라요. 건강 수명 쪽은 진짜 공부많이 한 고수들이 볼수 있어요. 남편분 누르려 하지 마시고 이쁘다 이쁘다 해주세요. 속정 있는 분이라 결국엔 받은만큼 고마워합니다. 잘해주시면 그 끝이 반드시 있을거예요. 애들 교육문제는 남편과 아예 상의조차 하지 마시고 님이 알아서 하시면 되요. 어차피 상의가 되질 않아요
16. ...
'21.8.10 9:28 A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남녀 양음력 알려주세요. 1476 년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