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또....3살 딸 방치해 죽인 엄마 기사 보셨나요?

.. 조회수 : 4,295
작성일 : 2021-08-09 15:58:32
제 2의 구미사건이네요

30대 여자가
3세 아이를 집에 방치하고 남자 친구 만나러 다녔답니다.
아이 혼자 두고 집 수시로 비우고 그랬다네요.
집 비웠다 들어와보니 아이 죽어있어서 남자친구집으로 도망..
(남친 아이 임신중)
나라에서 주는 임대주택 거주중이고
한부모 가정 기초생활 수급자여서
매달 105만원가량을 받고 양육수당 별도로40만원가량해서
총 150만원을 받았다네요

나라에서 주는 혜택은 다 받고 귀찮아서 아이 어린이집도 안보내고 혼자 방치하고 남자 만나러 다니면서 수시로 집비우다 아이 사망.
(시간 맞춰 아이 데려다주고 데려오고 하는게 싫어 아예 안보냈겠죠.
며칠씩 집 비워야하니까요)
주민센터에서 어린이집 보내라 해도 코로나탓하며 안보냈답니다
IP : 175.223.xxx.159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8.9 4:00 PM (175.223.xxx.159)

    https://news.v.daum.net/v/20210809134128588

  • 2. 모모
    '21.8.9 4:00 PM (110.9.xxx.75)

    정말 보고싶지 않은 글이네요ㅠ

  • 3. ㄹㄹ
    '21.8.9 4:01 PM (59.12.xxx.232)

    설마 굶겨죽인거에요??????

  • 4. 아이를
    '21.8.9 4:03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고아원에 안보낸 이유가 기초생활수급비와 양육수당을 못받게 되니 데리고 있었군요

  • 5. 요즘
    '21.8.9 4:03 PM (203.142.xxx.241)

    자기애들을 집에 혼자 놔두고 놀러다니다가 애 죽이는 사건이 너무 많아요. 예전에도 있었을텐데. 예전에는 기사화가 안되었겠죠?? 그리고 예전에는 처벌도 굉장히 약했을꺼에요.. 근데 진짜 준비안되고 애만 낳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이사건 말고도 다른 기사 또 있던데. 생후2주된 애기 부모가 죽인거..

  • 6. 이명박 정부에서
    '21.8.9 4:10 PM (223.38.xxx.21)

    중절수술 금지법이 만들어진 후에
    오히려 더 못할 짓을 하는 부모들이 늘어났어요
    전에는 원치않는 임신을 중절수술로 해결했는데
    그 후부터는 낳고나서 저런일이 생기는겁니다
    차라리 태아때 태어나지 않는 편이 더 나아요
    낳아놓고 버리는 부모들 정말 철없고 무책임한 결과물입니다

  • 7. ....
    '21.8.9 4:11 PM (223.38.xxx.61)

    친부는 어딨나요?

    아빠랑 살다가 죽는 애기 나오면 다들 친모는 어디서 뭐했나 찾던데
    우리 친부도 같이 찾아서 족칩시다.

  • 8. ...
    '21.8.9 4:14 PM (175.223.xxx.159)

    기사보니 미혼모라네요.

  • 9. .......
    '21.8.9 4:17 PM (112.221.xxx.67)

    나라에서 150씩이나줘요????
    저렇게 젊고 건강한 여자한테???

    아..열받네

    아이키우니라 돈벌러 나갈수 없는거면 어린이집도 공짜가 아니어야지요
    어린이집은 어린이집대로 보낼수 있고 150은 따로 받고...나같아도 놀러 다니겠네

    그나저나...저 아이 안타까워서 어째요...놀러다니고 싶으면 어린이집 보내고 그 시간에 놀던가..
    미친게 또 남친아이는 가져가지고는 ....아..진짜 미쳤네

  • 10. .......
    '21.8.9 4:18 PM (112.221.xxx.67)

    아.....양육수당 40만원 받으려고 어린이집 안보냈구만????

    진짜 나쁜년...

  • 11. 신이시여
    '21.8.9 4:18 PM (211.246.xxx.247)

    부모 있어도 집에 갇혀서 학대가 많을거같은데 ㅠ

  • 12. 진짜
    '21.8.9 4:23 PM (211.36.xxx.50) - 삭제된댓글

    이런 인간들 돈대주려고 아끼고 안쓰며 돈벌어
    피같은 세금 내나 자괴감 느네요.

  • 13. 악마
    '21.8.9 4:24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저런 경우는 낙태 못해서 남자가 책임 안져서 일어난 일이 아니에요
    돈 때문에 필요해서 데리고 있는거죠
    애 없으면 150이 안들어오는데요
    한번은 실수라도 또 임신했잖아요 둘이면 3백이니까

  • 14. 진짜
    '21.8.9 4:24 PM (211.36.xxx.21)

    이런 인간들 돈대주려고 난 아끼고 안쓰며
    돈모아 피같은 세금 내나 자괴감 드네요.

  • 15. 악마
    '21.8.9 4:25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저런 경우는 낙태 못해서 남자가 책임 안져서 일어난 일이 아니에요
    돈 때문에 필요해서 데리고 있는거죠
    애 없으면 150이 안들어오는데요
    한번은 실수라도 또 임신했잖아요 둘이면 2백 이상이니까

  • 16. ...
    '21.8.9 4:28 PM (39.7.xxx.75)

    저 여자가 철없는 스무살 미혼모도 아니고
    나이가 30대더라구요. 기가 차서..
    나이 삼십줄에 나랏돈 꽁으로 받아 남자랑 놀러는 디니고 싶고
    애는 귀찮고 그러면서
    뱃속에 또 임신중이래요. 저건 짐승이지 사람이 아님..
    저 정도 수준의 학대범죄자는 화학적 거세를 시켜야해요 남녀공히
    책임도 못질 애 더 못낳게

  • 17. 악마
    '21.8.9 4:28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저런 경우는 낙태 못해서 남자가 책임 안져서 일어난 일이 아니에요
    돈 때문에 필요해서 데리고 있는거죠
    애 없으면 150이 안들어오는데요
    한번은 실수라도 또 임신했잖아요 둘이면 2백 이상이니까
    복지가 좋아질수록 이용하는 버러지같은 인간들도 많아질거에요

  • 18. 악마
    '21.8.9 4:30 PM (1.237.xxx.189)

    저런 경우는 낙태 못해서 남자가 책임 안져서 일어난 일이 아니에요
    돈 때문에 필요해서 데리고 있는거죠
    애 없으면 150이 안들어오는데요
    한번은 실수라도 또 임신했잖아요 둘이면 2백 이상이니까
    지금 남친하고도 동거만 할걸요 씨만 빌리는거죠
    복지가 좋아질수록 이용하는 버러지같은 인간들도 많아질거에요

  • 19. ...
    '21.8.9 4:32 PM (223.62.xxx.70)

    근데 저런경우는 보통 본인도 비정상인 가정에서 방치당하고 컸을거고 그런경우 지능이 낮은 경우가 많아요
    정상인이 볼때는 전혀 이해가 안가는 행동들을 하죠
    악순환의 연속인데 안타깝네요ㅠ

  • 20. 전에는
    '21.8.9 4:32 PM (14.32.xxx.215)

    보조비가 없으니 낙태를 해서 학대도 적었죠
    애들 보조비로 출산률 높아지말고 그냥 낙태를 시켜줘요
    3살 전 생애를 돌아보면 저게 뭡니까

  • 21. ....
    '21.8.9 4:33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이상하면 지능이 낮데
    지능 낮으면 수령금 타갈 생각도 못하죠
    몰라서 못타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 22. ....
    '21.8.9 4:34 PM (1.237.xxx.189)

    이상하면 지능이 낮아서 그렇데
    지능 낮으면 수령금 타갈 생각도 못하죠
    몰라서 못타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 23. ㅇㅇ
    '21.8.9 5:09 PM (1.240.xxx.117)

    어린이집 보내면 양육수당이 어린이집으로 가니까 그 돈 먹겠다고 어린이집 안보낸거네요

  • 24. ..
    '21.8.9 5:41 PM (118.235.xxx.15)

    저런애들 아빠는 어디서 뭐하는거지

  • 25. ..
    '21.8.9 5:54 PM (27.167.xxx.149) - 삭제된댓글

    그 수당땜에 입양하는 케이스도 많대요.

  • 26.
    '21.8.9 9:59 PM (182.219.xxx.55)

    인간아니네요 동물도 내새끼는 챙긴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1751 아스트라 백신은 2차가 덜 힘든단게 과학적 근거가 있나요? 7 ㄴㄱㄷ 2021/08/22 2,328
1231750 황교익과 떡볶이 먹방의 힘이 크긴 한가 보네요 31 ㅇㅇ 2021/08/22 3,578
1231749 자전거 타다가 넘어졌는데요 ㅠㅠ 7 헐헐 2021/08/22 2,497
1231748 이사 후 인터넷 설치 토요일 일요일에도 해주나요? 5 2021/08/22 15,391
1231747 대구분들~도담찜닭 맛있나요? 2 대구분들~~.. 2021/08/22 940
1231746 여기서 추천한 밀레청소기 문제가 생겼어요ㅠㅠ 16 어쩌낭 2021/08/22 3,325
1231745 7월초 대장암3기글에 답글주셨던분들 .. 31 우짜까 2021/08/22 7,294
1231744 한국 100대 성씨 6 ㅇㅇ 2021/08/22 2,931
1231743 예전에 있었던 일인데 아직도 기억에 남는 일 9 .... 2021/08/22 1,957
1231742 8만원 이재명, 150만원 허경영 누가 가능한가? 8 기본소득비교.. 2021/08/22 857
1231741 부고 카톡 받았는데 답장은 어떻게.. 6 2021/08/22 8,169
1231740 이런 어지러움도 빈혈 때문일까요? 3 ㅇㅇ 2021/08/22 2,061
1231739 특이한 아프가니스탄의 전통문화 22 알고나 2021/08/22 6,825
1231738 어제 ytn 글로벌뉴스 보다가 16 .. 2021/08/22 1,964
1231737 남편의 무심함인지 성격인지 4 .. 2021/08/22 2,545
1231736 점심 약속 생겼다며 싸온 도시락 먹으라고 건네 주네요 136 점심 2021/08/22 30,153
1231735 20살 딸이 귀찮게 해요 31 ... 2021/08/22 7,729
1231734 상위급 외국계 회사가 어디인가요? 6 ㅇㅇ 2021/08/22 3,012
1231733 어제 ebs에서 테스를 봤는데 궁금한점 8 어제 2021/08/22 3,091
1231732 운동기구 써보고 산다고 7일정도 써보고 준다 해서 거절했어요 7 거절 2021/08/22 2,247
1231731 '이낙연 비호감 1위' 여론조사 결과의 교훈 36 국민도느낌있.. 2021/08/22 2,901
1231730 모임에 소소한 먹거리 잘 가져오는 분 22 초코 2021/08/22 6,756
1231729 홍준표나 유승민이 나오면 대책있나 14 캠프 2021/08/22 1,483
1231728 덤프트럭 아는맘-돈벌기쉬워요님. 13 지나다 2021/08/22 4,488
1231727 운동2시간 하고 하루종일 먹고 자는 삶 정상아닌거죠? 17 &ㄷ.. 2021/08/22 5,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