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개 이야기

조회수 : 3,077
작성일 : 2021-08-09 15:23:52
애가 안일어나서 좀 큰소리로 부엌에서 소리침.
개가 자다가 확 일어나더니 애 방에가서 신경질적(진짜로)으로 마구 짖음.
애가 일어나니 씩씩 콧방귀를 끼면서 다시 자리로 와서 잠.
IP : 223.62.xxx.251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1.8.9 3:24 PM (223.38.xxx.99)

    엄마 맘을 아는 개

  • 2.
    '21.8.9 3:24 PM (211.36.xxx.69)

    개똑똑ㅋㅋ

  • 3. ..
    '21.8.9 3:25 PM (110.8.xxx.83)

    아 웃기네요. 이런 똑똑이를 봤나

  • 4. 개가
    '21.8.9 3:25 PM (223.62.xxx.251)

    갱년기라 화가 많아짐.

  • 5. 인간엄마랑
    '21.8.9 3:27 PM (98.228.xxx.217)

    공감할줄 아는 개네요. 개이쁨.

  • 6. 지안
    '21.8.9 3:33 PM (222.98.xxx.43)

    더운 날
    웃음을 주네요
    귀여움

  • 7. ,,,,
    '21.8.9 3:34 PM (115.22.xxx.148)

    너때문에 속시끄러워 미치겠다...잠좀자자 엉!! 이러고 왔을듯

  • 8. 동행
    '21.8.9 3:37 PM (220.77.xxx.48)

    개똑똑2~~~

  • 9. 아 웃겨요
    '21.8.9 3:39 PM (203.247.xxx.210)

    씩씩 콧방귀 아이인 줄 알았네요ㅋㅋㅋㅋㅋㅋ

  • 10. 아귀여워
    '21.8.9 3:42 PM (106.255.xxx.18)

    너무 똑똑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 11. 000
    '21.8.9 3:45 PM (118.221.xxx.161)

    귀엽네요, 간식이라도 하나 주세요 ㅎㅎ

  • 12. ..
    '21.8.9 3:45 PM (118.33.xxx.245) - 삭제된댓글

    개똑똑3~~~~ㅋㅋㅋㅋ

  • 13. 순이엄마
    '21.8.9 3:45 PM (222.102.xxx.110)

    개똑똑3~~~~

  • 14. 부럽다
    '21.8.9 3:46 PM (211.202.xxx.47)

    우리개와 비교됨ㅠ

  • 15. ㅡㅡ
    '21.8.9 3:47 PM (125.176.xxx.131) - 삭제된댓글

    Msg 치신거 아니죠? ㅋㅋㅋㅋ

    보통 개들은 소리지른 사람보고 짖던데

  • 16. 00
    '21.8.9 3:50 PM (39.120.xxx.25) - 삭제된댓글

    저희 개도 제 목소리 가 커지면 자기도 허공에 한두번 짖어요
    느낌은 엄마 화나게 하자마 ㅋ .. 주관적 느낌과 해석

  • 17. ~~
    '21.8.9 3:50 PM (116.127.xxx.101)

    개가 영물이네요.^^

  • 18. ...
    '21.8.9 3:50 PM (118.235.xxx.47)

    똑똑이네요.ㅎㅎㅎ
    간식 듬뿍 주셨죠??

  • 19. ㅋㅋ
    '21.8.9 4:04 PM (175.116.xxx.96)

    아..더운데 개 때문에 웃네요ㅋㅋ

  • 20. 미친 귀여움
    '21.8.9 4:04 PM (211.201.xxx.28)

    뭐라고 짖으면서 깨웠는지 궁금해요.
    욕했을까요.ㅋㅋㅋ

  • 21. 이얘기랑
    '21.8.9 4:05 PM (203.142.xxx.241)

    다르지만 저희집 포메는 제가 아들 깨우면 때리는줄 알고 마구 짖어요. 제가 아들 팔을 잡아서 흔들면서 깨우면.. 그래서 그 소리에 애가 일어납니다.. 너무 시끄러워서..

  • 22. ..
    '21.8.9 4:11 PM (223.62.xxx.89)

    갱년기라 화가 많아졌다는 댓글이 더 웃겨요
    ㅎㅎㅎㅎ

  • 23. 마리
    '21.8.9 4:21 PM (59.5.xxx.153)

    저희집에 고양이...
    아기고양이 인데... 딸이 키우다가 자취생활 청산하면서 데리고 들어왔는데.... 딸 퇴근할 시간쯤 되면 현관에서 기다려요... 아침에는 항상 일어나는 시간이면 딸방에서 야옹야옹... 딸 깨워요...
    토욜이나 일욜에는 늦잠 자고 싶은데... 고양이 때문에 늦잠을 못잔다고..ㅠㅠ
    우리 부부한테는 야옹 거리지 않는데... 딸만 오면 어리광피워요... 야옹...야옹...

  • 24. ㅋㅋㅋ
    '21.8.9 4:27 PM (119.70.xxx.90)

    지도 자다가 놀란거예요ㅋ
    놀라서 멍멍멍ㅋㅋㅋ
    사랑하는 엄마가 열받았으니 자기도 엄마 도와준거ㅋㅋ

  • 25. hanihani
    '21.8.9 4:40 PM (121.132.xxx.12)

    저희집 요크셔는 제 목소리가 커지면 침대밑으로 숨어요.
    ㅠㅠ.
    예전에 아들 혼낼때
    저한테 짓어서 너도 혼날래?
    하고 소리지른적있는데 이상하게 그때부터ㅠㅠ.
    지한테 불똥튈까봐 그러는 듯.

    매번 땡땡아 나와~너한테 화난거 아냐~~
    그러면 나와요.ㅎㅎ

  • 26. 똑똑이
    '21.8.9 5:20 PM (59.6.xxx.156)

    엄마의 화가 그 방으로 향하는 걸 어떻게 알았을까요? 예전 키우던 강아지는 큰 소리나면 자기 혼내는 줄 알고 어찌나 미안해하던지요.

  • 27. ㅡㅡ
    '21.8.9 5:33 PM (211.52.xxx.227)

    개사랑스러워요♡

  • 28. 죄송헌데,,
    '21.8.9 8:07 PM (211.105.xxx.125)

    개들은 폐경이 없어서 갱년기도 없……
    엄마가 갱년기…

  • 29. ....
    '21.8.9 11:40 PM (58.141.xxx.99)

    이쁘네요~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3860 간식 추천해주세요 3 ... 2021/08/27 1,685
1233859 어휴 이넘도 제 정신이 아니네요 3 뭣이중헌디 .. 2021/08/27 1,861
1233858 불평불만이 일상화된 사람들은 대체 왜 그러는걸까요? 1 .. 2021/08/27 1,082
1233857 카불공항 테러난 곳, 뉴스에 단골로 나오던 곳이래요 13 비극 2021/08/27 2,666
1233856 엄마가 교회관련 사람에게 토지를 바친거 같아요. 5 정우 2021/08/27 2,419
1233855 고문치사 가해자가 경기도 산하기관 임원에 9 내맘대로한다.. 2021/08/27 853
1233854 껍질있는 햇땅콩 많은데 보관방법 알려주세요. 7 ?? 2021/08/27 1,192
1233853 여자 혼자 등산 13 주말 2021/08/27 5,703
1233852 빨간아재가 윤희숙부친땅 가봤다는데요. 9 ..... 2021/08/27 1,982
1233851 요리 잘하지만..하기가 싫으네요ㅠㅠ 9 해준밥 2021/08/27 1,888
1233850 이재명 후보에게 일주일동안 일어난 일들 5 ㅇㅇㅇ 2021/08/27 1,026
1233849 펌 만약에 일본하고 전쟁하면 4 ** 2021/08/27 1,119
1233848 고혈압 백신 접종 12 ... 2021/08/27 3,185
1233847 CNBC "한국 선진국 중 최초 금리인상".... 13 샬랄라 2021/08/27 2,963
1233846 sbs는 왜 윤희숙 무시하나요?.jpg 16 SBS뉴스 2021/08/27 1,973
1233845 개미주린입니다. 다음주 주식장 폭락일까요? 14 예상 2021/08/27 3,747
1233844 혹시 지방구축은 매매 전세가 오르나요? 2 2021/08/27 1,293
1233843 이재명 한전 계열사부터 민영화 하겠답니다. 24 이팝나무 2021/08/27 4,838
1233842 생수 ..미세플라스틱. 환경호르몬 5 ㅇㅇ 2021/08/27 2,306
1233841 중1 아토피유산균 셀티아이 vs l4b 2 궁금이 2021/08/27 1,579
1233840 언니가 행복하길 바라요.. 27 ㅇㅇㅇ 2021/08/27 6,975
1233839 직업상담사2급 신청했는데 걱정되네요 8 구직자 2021/08/27 1,756
1233838 미치지 않고서야..마지막회 당자영이 탄 차량이 먼가요? 9 ** 2021/08/27 2,254
1233837 찐감자에 설탕코팅 어떻게 하나요.. 11 ~~ 2021/08/27 2,141
1233836 폭염에 사비로 에어컨 설치한 경비원들에게 전기세 청구한 주민들 30 340원 2021/08/27 3,9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