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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사람이 암에 걸릴 확률이 높나요?

조회수 : 4,796
작성일 : 2021-08-09 07:40:03
신경이 예민한 사람이 대상포진이나 암에 걸릴 확률이 높은가요?
IP : 223.38.xxx.17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8.9 7:43 AM (58.79.xxx.33)

    그런거 없어요. 시골태생이고 아이 모유수유했는데 유방암걸린지인있어요. 당연히 가족력도 없었고. 성격 유순하고 좋았어요.

  • 2. fkfkfk
    '21.8.9 7:51 AM (39.119.xxx.182)

    성격과 관련있을까요?
    제주윗분들 제경우도 유순하고
    잘참는 성격이 암에 걸렸어요
    참으면 안돼요...

  • 3. 암유발은
    '21.8.9 7:54 AM (1.237.xxx.222) - 삭제된댓글

    저요
    잘참는 성격이 암에 걸리는것 같아요
    저 크면서 순하다 성격좋다 소리 많이 듵었네요

  • 4. 잘 참는 사람과
    '21.8.9 7:56 AM (116.45.xxx.4)

    남에게 본인 얘기 잘 안 하는 사람들이 많이 걸려요. 주변 보면 그렇더군요.
    약간 크래물린 스타일요.
    가족력 제외하고요.

  • 5.
    '21.8.9 7:56 AM (223.62.xxx.21)

    성격 말고 신경이 예민한 사람이요

  • 6. 딱히
    '21.8.9 8:03 AM (223.62.xxx.60) - 삭제된댓글

    못 들어봤어요. 굳이 연결시켜 본다면
    예민함으로 인해 내면에 발생하는 정신적 정서적 신체적 찌꺼기를 타인에게든 운동이든 외부로 표출하냐 안 하냐가 암과 ㄱ한련 될 것 같아요.

  • 7. 딱히
    '21.8.9 8:08 AM (223.62.xxx.60) - 삭제된댓글

    연결시켜 본다면
    예민함으로 인해 내면에 발생하는 정신적 정서적 신체적 찌꺼기를 타인에게든 운동이든 외부로 표출하냐 안 하냐가 암과 관련 될 것 같아요.

  • 8. 딱히
    '21.8.9 8:10 AM (223.62.xxx.60) - 삭제된댓글

    예민함으로 인해 내면에 발생하는 정신적 정서적 신체적 찌꺼기를 타인에게든 운동이든 외부로 표출했느냐 아니냐와 해소시켰느냐 아니냐가 암과 관련 될 것 같아요.

  • 9. 그게
    '21.8.9 8:13 AM (220.73.xxx.207)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암걸릴 확률이 높은거 같더라구요

  • 10. 나옹
    '21.8.9 8:13 AM (39.117.xxx.119)

    신경이 예민한 사람이 더 걸리는 지는 모르겠어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사람이 걸리는 것 같습니다.

    아는 언니가 성격 둥글 둥글하고 항상 웃는 사람이었는데 두시간씩 걸려서 출퇴근하고 회시일도 집안일도 소처럼 하는 사람이었어요. 사람이 너무 좋아서 다른 사람 배려만 하다가 암 걸리셨는데 스트레스가 얼마나 많았길래 싶어요. 너무 안타까워요.

  • 11. ---
    '21.8.9 8:16 AM (121.133.xxx.99)

    당연하죠..
    여러가지 요인이 복합적인데,,
    신경 예민도 포함되요. 유전 생활습관 등등
    신경이 예민하면 스트레스에 취약할테고 그럼 면역력도 떨어지고
    암이 생길 확률도 놓아지지만...
    유전이나 생활습관에 비할바는 아닐것 같네요.

  • 12. ㅇㅇ
    '21.8.9 8:30 AM (118.217.xxx.15)

    제 주위는 예민한 사람은 안 걸리고
    성격좋은데 걸리더라고요. 무던한 사람
    저는 그것과도 별개 같아요

  • 13. 시아버지
    '21.8.9 8:32 AM (59.8.xxx.220)

    승질 드럽고; 소리 고래고래 지르고, 할말만 하는게 아니라 안해도 될말까지 끝도없이 하시는 분인데 대장암
    정말 성질대로 원없이 사셨어요
    참는 사람이 암걸린다는 말. 제 경우는 아닌거 같애요

  • 14. 당연히
    '21.8.9 8:38 AM (182.219.xxx.35)

    그렇죠. 예민하면 잠도 잘 못자고 면역력 떨어지면
    대상포진 잘오고요. 암도 스트레스로 걸리기 쉽지 않을까요?

  • 15. 어디가서
    '21.8.9 8:42 AM (14.32.xxx.215)

    그런 소리 마세요
    암은 유전자변형으로 생기는거라고 외우세요
    국립암센터 의사가 스트레스와 암의 연관은 밝혀진게 없다..라고 했습니다
    원인 모르면 무조건 스트레스라고 우기기라고...

  • 16. 아님
    '21.8.9 9:23 AM (1.222.xxx.52)

    세상 모든걸 당신 뜻대로 사신 아버님도
    걸리셨어요
    잘참는 사람이면 암도 비켜갈듯

  • 17. ..
    '21.8.9 9:43 AM (106.102.xxx.64)

    저희 시어머니 엄청나게 예민하고 화도 잘내는데 건강검진 엄청 건강하대요

  • 18.
    '21.8.9 9:50 AM (180.230.xxx.50)

    유기농 음청 따지고 뭐든 내음식 내가 하는 양념이 최고 하시는분들이 걸리던데요

  • 19. 엄마가
    '21.8.9 10:03 AM (218.38.xxx.12)

    예의바르고 깔끔하고 예민하고 완벽주의에 남의 이목 엄청 신경 쓰는 사람인데요
    유방암으로 병원 다니다 친구를 사귀었는데 그분은 엄마랑 정반대로 남 신경 안쓰고 남친도 막 사귀고
    털털하고 말도 막하고 목소리 크고 인생 하고 싶은대로 다 하고 살아온 분이더라구요
    그분이랑 비교하면서 암은 성격따라 오는건 아닌가봐 하면서 엄마랑 웃었네요

  • 20. 복합적이죠
    '21.8.9 1:03 PM (14.138.xxx.159)

    성격, 환경, 식습관등등이요.
    돈많고 화잘내고 권력 명예 다 가지셨는데 암에 걸릴만한환경에서 일하시다가( 주변에서 뭐라해도 그게 좋다고) ,
    성격좋고 털털해도 짜고 매운 음식만 먹고 과일 야채 식이섬유 안먹고 운동 절대 안하다가 걸리기도 하고 하구요.
    또 가족력도 무시 못하죠.
    먹는 것( 발암물질 주의), 스트레쓰, 환경 다 조심히면서
    면역력을 키우는 게 그나마 예방하는 게 아닐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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