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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조수미 모친상

music 조회수 : 8,256
작성일 : 2021-08-08 18:48:39
조수미 선생님 어머니 돌아가셨네요
조수미는 지금 이탈리아에 있어서
장례참석이 확실치 않대요
세계적인 성악가를 기르느라 애쓰신 김여사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585931
IP : 221.151.xxx.109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8.8 6:48 PM (221.151.xxx.109)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585931

  • 2. 인생사
    '21.8.8 6:49 PM (211.52.xxx.8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 ㆍㆍ
    '21.8.8 6:51 PM (223.62.xxx.46)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 ..
    '21.8.8 6:52 PM (109.147.xxx.19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 ....
    '21.8.8 6:54 PM (112.133.xxx.16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6. ..
    '21.8.8 7:01 PM (14.47.xxx.12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7.
    '21.8.8 7:10 PM (112.172.xxx.3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친상이었을때도 공연으로 해외에 있었던걸로 아는데 ㅜㅜ

  • 8. ...
    '21.8.8 7:17 PM (59.6.xxx.19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외국에 있음 부모님상에 바로 못 오는게 제일 힘들고 가슴 아프죠

  • 9. ㅇㅇ
    '21.8.8 7:23 PM (121.124.xxx.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0. ...
    '21.8.8 7:23 PM (221.151.xxx.109)

    네, 맞아요
    아버지 돌아가신 날
    파리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공연이 예정되어 있어서
    공연 취소하고 한국으로 오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예정대로 공연을 하는 것이 관객에 대한 예의이고, 하늘에서 아버지도 좋아하실 거라고 하셨대요"
    아버지를 추모하며 아베 마리아를 불렀죠

    https://youtu.be/UGoXf09yfL8

  • 11. metal
    '21.8.8 7:24 PM (223.62.xxx.19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엄마생각하며 불럿다는곡도 생각나고 아프신 엄마도 생각나고 ㅠㅠ

  • 12. ....
    '21.8.8 7:25 PM (182.215.xxx.15)

    조수미님이 부르신 바람이 머무는 날... 이 곡이 생각나네요 ㅠㅠ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 13. ...
    '21.8.8 7:31 PM (220.122.xxx.7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세계적인 성악가로 키우시는게 얼마나 힘드셨을지요.

  • 14. ...
    '21.8.8 7:32 PM (221.151.xxx.109)

    바람이 머무는 날

    https://youtu.be/mjO8rRV_hWM

  • 15. ㅇㅇ
    '21.8.8 7:37 PM (14.41.xxx.2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몇년전 수미님 공연에 갔는데
    어머님 말씀 하셨던 기억이 나네요
    오래 편찮으셨던거 같은데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수미 조 힘내요

  • 16. 쓸개즙
    '21.8.8 7:37 PM (223.38.xxx.9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7. 장미
    '21.8.8 7:54 PM (112.154.xxx.3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백세 시대라고 해도 구십 넘기 쉽지 않네요. 85세면 생각보다 젊으시군요.

  • 18. 에고
    '21.8.8 7:54 PM (122.35.xxx.109)

    엄마 치매걸리셨다고 엄청 슬퍼했었는데
    돌아가셨군요
    조수미 가슴한쪽이 뻥 뚤린것 같겠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9. 얼마나
    '21.8.8 9:05 PM (121.154.xxx.40)

    어머니를 의지 했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 조수미어머님
    '21.8.8 9:07 PM (121.171.xxx.16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1. ..
    '21.8.8 9:14 PM (121.173.xxx.12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2. --
    '21.8.9 8:57 AM (212.182.xxx.146) - 삭제된댓글

    고인의 며복을 빕니다.

  • 23. --
    '21.8.9 8:58 AM (212.182.xxx.146)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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