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 신규상장주

샬롯 조회수 : 2,160
작성일 : 2021-08-08 14:55:14
남편이 사놓은 주식 조금 남기고 팔았어요. 몰래
다음주 크게 오를지도 모르는데 오르면 잔소리할테고 나도 속상할듯해서요.
장외에서 샀는데 공모주 신청도 안하고 완전 자본잠식에 마이너스도 엄청나서 무서워서 팔았는데 남편은 주식수가 아주 적어서 기관들이 42000원에 배정받아 끌고 올라갈거라는데 그때 팔면 되지 왜팔았냐고 저에게 배포가 없다고 뭐라해서 이틀동안 너무신경쓰이네요.
딥노이드 42000공모가 저는 장외에서 46000에 사서 조금 남기고 다 팔았어요.
저는 지금이라도 팔아서 수익 100 챙기는게 낫다는 입장이고 남편은 무조건 상장일 시초가는 올라서 시작할거라고 하고요.
IP : 211.184.xxx.11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누구냐
    '21.8.8 2:56 PM (221.140.xxx.139)

    판건 잊~!

  • 2. 잘하셨어요
    '21.8.8 2:58 PM (110.12.xxx.4) - 삭제된댓글

    장내주식도 많은데
    굳이 무슨 카뱅도 아니고 한컴같은 일하는데1.2천이라니
    내리면 남편 아무말 못할꺼에요.

  • 3. 샬롯
    '21.8.8 3:00 PM (211.184.xxx.110)

    ㅠㅠ 보통 팔고 일주일은 지나야 잊는데 더 빨리 잊는 방법 없을까요? 더한 손절과 빠른 매도로 약수익만 본 종목이 무지 많은데 그런일 겪고 보통 삼일에서 일주일은 자꾸 생각나서 미치겠어요. 결국 잊기는 하는데 팔고 며칠은 맘고생해요.

  • 4. 솔직히
    '21.8.8 3:05 PM (211.184.xxx.110)

    저라도 큰 적자이고 수년간 완전 자본잠식인 회사 주식 절대 안살것 같고 재테크의 여왕 슈엔슈님도 무조건 패스해야할 주식이라했는데 팔고나서 첫날 오르면 ...
    사실 sk sk이노베이션 종근당 등등 수많은 종목들 손절도 하고 천보 에코프로비엠은 수익 보고 더 날라가도 며칠 속쓰리다 지금은 그 종목봐도 아무렇지도 않은데 매도후 며칠은 마음 다스리기가 힘드네요. 주식은 정말 고도의 멘탈게임이네요.

  • 5.
    '21.8.8 3:20 PM (182.216.xxx.215)

    딥노이드는 노이즈가 딥하다던데요

  • 6.
    '21.8.8 3:20 PM (110.12.xxx.4) - 삭제된댓글

    약익절하신다는거 보니 몰빵하시나봐요
    분할 매수하세요.
    떨어져도 좋고 올라도 좋은게 현금을 많이 갖고 있는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26165 부산역에서 가장가까운 사설 주차장이 어디있나요? 3 질문 2021/08/08 1,062
1226164 남사친이 절 보고 9 애플 2021/08/08 4,970
1226163 이혼 위기까지 갔다가 멀쩡해진 부부 이야기 좀 들려주세요 5 혼자살고 싶.. 2021/08/08 4,992
1226162 이낙연 측 "지난 한 달 네거티브 사과가 순서..자질·.. 25 이재명아웃기.. 2021/08/08 1,787
1226161 이낙연을 직접 공격했던 이재명, 실제 네거티브 중단할지는 미지수.. 11 우리다알죠... 2021/08/08 1,296
1226160 로제떡볶이 시키려 하는데 밀떡, 누들밀떡,분모자? 1 배고파서 2021/08/08 2,328
1226159 당근마켓에서요 7 2021/08/08 2,501
1226158 썩는비닐을 사는게 의미가 있을까요? 5 필환경 2021/08/08 2,156
1226157 맞벌이 하는건 좋은데 부모한테 애 좀 맡기지마세요. 32 .. 2021/08/08 7,217
1226156 고3 수시지원할 예정인 아이들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요? 13 답답 2021/08/08 2,566
1226155 일요일마다 비오는 기분 5 ㅇㅇ 2021/08/08 2,014
1226154 결사곡 서부장 15 궁금 2021/08/08 4,937
1226153 초등 아이, 전화만? 받는 폴더폰 너무한가요? 27 ㅡㅡ 2021/08/08 3,186
1226152 저런 과거가 있는데도 대통령하려고 나서는거.. 16 궁금 2021/08/08 2,050
1226151 눈밑 지방재배치 10 허니멜론 2021/08/08 3,471
1226150 종부세 아시는분 궁금해요 6 개인 2021/08/08 1,471
1226149 뒷바라지 했더니 바람난 남자 서양버전 3 .. 2021/08/08 4,119
1226148 아프다가 덜 아프니 행복하네요 5 달팽이 2021/08/08 2,613
1226147 변기 새 걸로 갈아주면되는 그떄가 더 나았어요 131 ..... 2021/08/08 20,692
1226146 인천공항에서 광명역까지 이동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5 급해요 2021/08/08 1,412
1226145 찬물 먹으면 빨리 늙나요? 2 얼음물 너무.. 2021/08/08 3,453
1226144 솔직히 남자가 아무리 바빠도 육아에 관심없다는건 6 요새 2021/08/08 1,874
1226143 결혼작사이혼작곡에서 송원은 좋은 사람이에요? 18 ... 2021/08/08 5,537
1226142 백신휴가 2 초심이 2021/08/08 1,375
1226141 김밥 썰어주는 기계도 생각해봐야돼요 . 7 2021/08/08 5,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