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먹기만 하면 트림 계속 나오는 거 고칠 방법 없나요

소화 조회수 : 2,420
작성일 : 2021-08-08 09:43:31
내과 가서 약 받아 한 달을 먹어도 전혀 차도가 없네요.
대학생 아들인데 고등 때부터 그랬는데 대학 가면 낫는다고 
의사샘이 그랬는데 현재 스트레스 전혀 없는 상황인데 
나아지질 않아요.
혹시 주변에서 이런 증세 나은 경우 보셨나요.
IP : 1.227.xxx.5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8.8 9:47 AM (223.62.xxx.169) - 삭제된댓글

    그거 좀 습관성일 수도 있어요.
    트름을 해야 시원하다고 느끼는 사람 많더라구요.
    생활예절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져보는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의사샘이 대학가면 고칠거라는 말씀도
    같은 맥락으로 이해했습니다.

  • 2. ...
    '21.8.8 9:48 AM (221.151.xxx.109)

    위내시경 한번 해보세요
    위염 때문일 수 있으니

  • 3. ..
    '21.8.8 9:50 AM (222.110.xxx.211)

    둘째도 소화쪽 문제땜 이곳저곳 약많이 먹었는데
    대학병원 소화기내과 잘하시는분 찾아가서 고쳤어요.
    약을 3-4달 먹기는 했으나 동네병원과는 또 다르더라구요.

  • 4. ..님,
    '21.8.8 9:52 AM (1.227.xxx.55)

    어느 병원 어느 샘한테 가셨는지 좀 알려주시겠어요? 부탁드려요.

  • 5. ㅇㅇ
    '21.8.8 9:57 AM (122.35.xxx.109)

    습관성 맞아요
    제딸도 대학다닐때 먹고나면 트름을 계속해서
    친구들이 싫어할 정도였어요
    위내시경 찍어봐도 정상이었구요
    그런데 직장 들어가서 본인도 창피한지
    참아버릇 하더니 지금은 전혀 안해요
    본인이 절제하고 조절하면 얼마든지 고칠수 있어요

  • 6. ..
    '21.8.8 10:07 AM (222.110.xxx.211)

    삼년전 둘째가 고딩이어서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소화기영양과 다녔었어요. 학교끝나고가면 아픈 고딩 중딩 아이들이 많았어요.
    김승교수님 그당시 신촌,강남 두군데 진료보셨는데
    요새 찾아보니 안계셔요. 그때도 연구많이 하신다고 했던거같았어요.
    친절하시고 아이들 이야기 잘 들어주셨는데...

  • 7.
    '21.8.8 10:36 AM (61.47.xxx.114)

    혹시 끼니거르고 식사 안하시는지요

  • 8. 그게
    '21.8.8 11:04 AM (1.227.xxx.55)

    끼니 비교적 잘 챙겨먹는 편이고 식습관이 그렇게 나쁘진 않아요.

  • 9.
    '21.8.8 11:54 AM (223.62.xxx.224) - 삭제된댓글

    아들 밖에서 다른 사람들이랑 있을때도 그러나요? 그러면 병 맞고 밖에선 안하는데 집에서만 그런다면 그냥 습관입니다

  • 10. -;;
    '21.8.8 11:55 AM (220.122.xxx.43)

    밥 먹을때 국이나 물 안먹으면 트림 안났어요, 차라리 걷기 해서 공기를 빼면 나아요
    습관성일수도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26263 뒷바라지 했더니 바람난 남자 서양버전 3 .. 2021/08/08 4,153
1226262 아프다가 덜 아프니 행복하네요 5 달팽이 2021/08/08 2,662
1226261 변기 새 걸로 갈아주면되는 그떄가 더 나았어요 131 ..... 2021/08/08 20,723
1226260 인천공항에서 광명역까지 이동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5 급해요 2021/08/08 1,443
1226259 찬물 먹으면 빨리 늙나요? 2 얼음물 너무.. 2021/08/08 3,486
1226258 솔직히 남자가 아무리 바빠도 육아에 관심없다는건 6 요새 2021/08/08 1,904
1226257 결혼작사이혼작곡에서 송원은 좋은 사람이에요? 18 ... 2021/08/08 5,569
1226256 백신휴가 2 초심이 2021/08/08 1,405
1226255 김밥 썰어주는 기계도 생각해봐야돼요 . 7 2021/08/08 5,592
1226254 능력있는 남편이 어린여자로 눈돌릴때 24 라라 2021/08/08 11,349
1226253 아파트 선택 고민되네요. 5 고민 2021/08/08 2,553
1226252 사는게 너무 지겹고 짜증나고 답답합니다 13 ㅜㅜ 2021/08/08 6,259
1226251 웰남쌈에 두부면 넣으니 맛있어요. 3 ... 2021/08/08 2,025
1226250 전업도 먹고 살만 하니깐 전업하는거죠 24 ㅓㅓㅓ 2021/08/08 5,819
1226249 연예인덜은 코로나 면제인가요? 이런 거 봐도 사기죠. 13 사기라고요!.. 2021/08/08 3,495
1226248 태풍오려나요 6 . 2021/08/08 2,417
1226247 여배 브라질전 기레기땜에 작전 유출됐었나보네요 3 에혀 2021/08/08 3,211
1226246 동네 짬뽕 맛집이 푸짐해서 이렇게 해봤어요 6 나는 양은데.. 2021/08/08 2,800
1226245 아줌마 몸매 아줌마 몸매하는데 그게 어떤몸매인가요? 29 ... 2021/08/08 13,374
1226244 친구네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부엌 용품 받았는데요 7 apple 2021/08/08 5,051
1226243 전업들 딱하다 23 .... 2021/08/08 5,823
1226242 미국갈때 김치몇가지 가져갈수있나요? 9 ... 2021/08/08 6,494
1226241 저는 어디서 살면 좋을까요 13 원룸월세 2021/08/08 4,615
1226240 저희동네 신축빌라 호가 7억 찍네요 6 ㅇㅇ 2021/08/08 4,132
1226239 한국남배랑 미국여배 누가 이길까요 11 2021/08/08 2,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