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워킹맘 한달 250 모을 수 있으면
전업 오래하다 매일 조금씩 일하면 저정도 모을 수 있는데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그런지 시간활용이나 체력적인 면에서 아쉬움이 있어요
저녁에 아이들 공부를 일정하게 봐주기 힘들구요
(초중고학년으로 아직까지 제 말 잘 듣고 잘 따라와요)
초저학년 남자아이 학교끝나고 매일 놀이터에서 친구들하고 놀고싶어하는데
30분 1시간 정도만 놀고 들어와야 하는 것도 그렇고
(큰 애때는 정말 하루종일 놀이터에 살았어요)
일이 몰리면 힘드니
아무래도 살림소홀.특히 요리에 소홀. 배달이 많아지네요
이래도 일을 하는 게 맞을까요?
남편은 월1000정도 버는데 제가 쉬다가 조금이라도 버니
은근히 그거라도 좋아하는 눈치구요.
(아무래도 제가 시간활용이 좋은 프리이니 맞벌이라고 본인이 더 힘들어지는 건 없거든요)
참..
아이들이 조금만 더 컸음 좋겠는데
몇년뒤에 다시 시작할까요?(일이 있을지는 모르겠어요ㅠ)
1. 하세요
'21.8.7 9:44 PM (61.83.xxx.150)코로나인데 프리랜서이면
시간적으로 자유로우니 하세요2. 음
'21.8.7 9:44 PM (118.235.xxx.155)초등생 놔두고 일하기가 쉽지않죠..일을 최소화해서 감을 잃지않을만큼만 하다가 애들 학교나 제대로 가게 되면 열심히 일하시는게 좋지않을까요
3. 둘다 제대로 안됨
'21.8.7 9:46 PM (14.34.xxx.99) - 삭제된댓글제곧내입니다.
몸만 아작날듯4. 고민하는
'21.8.7 9:46 PM (180.68.xxx.158) - 삭제된댓글시간에도 아이들은 자라고
프리랜서면
일을 적절히 조절할수 있을텐데,
일단 하시는걸 추천드려요.5. ..
'21.8.7 9:55 PM (211.178.xxx.164)사람 써서 남는거 없어도 하세요. 제가 알던 사람 회사 다니다가 경력단절되서 식당다녀요..
6. ..
'21.8.7 9:59 PM (118.216.xxx.58)초등이면 애들 학원 하나씩 더 보내면 될거 같아요.
큰애는 엄마가 봐주는 시간을 낼수 없으니 학습적인 도움이 되는곳
둘째는 뛰어놀 시간이 없으니 운동으로 에너지를 발산할수 있는 곳으로요.7. 아~
'21.8.7 10:00 PM (180.68.xxx.158)돈 아끼지마시고
도우미 일주일에 반나절씩 3번이라도 부르세요.
청소하고 간단한 식재료 다듬기만 시켜도 가사 일하는 시간 확~줄고 매식 안하게 되요.8. 뻥아니고
'21.8.7 10:01 PM (49.196.xxx.114)5, 7 세 데리고 저 싱글맘인데 한달에 5백 저축하고 있어요.
남편이야 원래 월 천 이상 벌었는 데 갈라서자 해서
저도 그만큼 따라 잡아 이제 월 천 들어와요.
애들 식사야 좀 부실해도 주말에 놀러다니고 체력관리 영양제 한알이면 해결되더라구요. 최대한 간단히 먹이고 목욕같이 하고 8시반이면 다 자요. 저도 제시간 밤 12시까지 있구요9. ...
'21.8.7 10:06 PM (109.147.xxx.198)저라면 일해요. 반찬을 사먹어도 되고, 식세기, 로봇청소기 등의 가전으로 집안일 도움 좀 받구요
10. ...
'21.8.7 10:09 PM (14.50.xxx.31)의견 감사합니다~
11. 뻥아님 님
'21.8.7 10:09 PM (106.101.xxx.4)멋져요
알약 한알 영양제 아이들 뭐 먹이시나요
원글님 저도 일한다 한표요12. 뻥아니고
'21.8.7 10:26 PM (49.196.xxx.114)저는 엘레비트 임산부용 챙기고요, 거기다 기타 등등 많아요. 출장가면 하루 12시간 현장직도 있어서요. 새벽 4시반에 일어나 오후 5시까지 일해요
애들은 아연+ 비타민씨 복합제, 카모마일 +마그네슘 유아용, 칼슘 등등 먹입니다13. ㅇ
'21.8.7 11:10 PM (223.39.xxx.240)능력자시네요. 아직은 애들 보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아요. 출퇴근 도우미 있다면 200은 줘야하고 애들 공부는 구멍나고 그래요. 오백이상 벌면 일해도 되는데 그 아래면 원글님만 죽어나요.
14. 저는
'21.8.8 10:35 AM (60.50.xxx.114)저는 남편 벌이 세후 650, 코로나로 아이들 공부 구멍나서 잡고 가르치느라 일은 최소로 줄였어요. 60~70만원만 벌어서 제 피부과 기본관리 비용+ 운동비만 메꾸고 있어요...엄마표로 가르치기 너무 힘든데 그래도 보람이 있어요. 감 잃지 않으려고 일은 최소 분량이라도 계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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