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친정에 선물 잘 해드리다가 안해드려요

조회수 : 3,577
작성일 : 2021-08-07 12:21:16
뭐 선물 사드리면 재산 탐내는 줄 알아요
남자형제 줘야되는데 엄마는 그거 탐내나 싶어하거든요
엄마꺼 안사고 아빠꺼 사도 그래요 아빠는 좋아하실 때가 더 많았거든요
줄때마다 말은 안하시지만 의심 받아요
억울하기도 하고 그래서 안드리고 명절 생신 어버이날만 돈으로만 챙깁니다
대학졸업 하고나서는 정말 단 한번도 돈 달라고 한적도 없어요
IP : 122.35.xxx.5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8.7 12:30 PM (14.32.xxx.215)

    불평불만 많아서 안해요
    멸치 한마리부터 냉장고 세탁기까지 좋은소리 하는걸 못봤어요

  • 2. ..
    '21.8.7 12:30 PM (112.226.xxx.201)

    어머니 진짜 너무하시네요
    나중에 남자 형제만 상속받으면 유류분 청구소송 꼭 하세요.

  • 3.
    '21.8.7 12:31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그 누구보다 부모가 저러면
    진짜 서글프고 비참하고
    살 맛 안나죠
    원글님 위로 드려요

  • 4. ???
    '21.8.7 12:36 PM (124.56.xxx.65) - 삭제된댓글

    딸이 재산 탐낼까봐 도끼눈 뜨고 있는 부모는 왜 챙기나요.

  • 5. 제 경우
    '21.8.7 12:47 PM (211.109.xxx.92)

    제가 한 금액보다 부모님께서는 10만원??정도
    더 보태서 꼭 주세요
    그럼 제가 50만원 드리면 60만원에서 70만원 주시니
    얼핏 많이 주시는것 같잖아요
    그걸로 생색을 얼마나 내는지 ㅠ (잔소리 폭탄과)
    차라리 10만원 드리면 20만원 주시고는 조용하십니다
    그러니 친정에 돈 더 드리는게 두려워서
    최소한 금액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이게 도대체 뭔가요 ㅠ

  • 6. 유리
    '21.8.7 12:51 PM (39.7.xxx.193)

    딸이 재산 탐낼까봐 도끼눈 뜨고 있는 부모는 왜 챙기나요
    22222222222

  • 7. 제 나이 52세
    '21.8.7 1:26 PM (222.111.xxx.145)

    친정엄마 혼자되신지 오래되어
    맘에 걸려서 챙기다가 재산 눈독들일까봐 오히려 제눈치
    보는 친정엄마 꼴보기 싫어서 거리둡니다
    저는 너무 서운하더라구요..

  • 8. 부럽넹
    '21.8.7 1:30 PM (1.237.xxx.191)

    탐낼 재산이 없어서 잘해드려도 그런 의심 살일 없네요. .
    잘하지도 않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29414 김남국의원도 다 알고 있었군요. 10 잘했네. 2021/08/07 4,009
1229413 친정엄마가 자꾸 어지럽고 순간순간 앞이안보이신다고 11 원글 2021/08/07 4,732
1229412 리듬체조는 어찌 올림픽에 출전선수가 없나요 48 궁금 2021/08/07 2,993
1229411 허재 둘째 아들 김명민하고 똑 닮았네요 7 강아지상 2021/08/07 2,822
1229410 장조림 냉동해도 될까요 3 2021/08/07 1,248
1229409 요즘 여대생들은 휴학을 많이 하네요 8 웃자 2021/08/07 5,764
1229408 80억을 아꼈습니다. 48 퍼옴 2021/08/07 25,124
1229407 수돗물 푸른찌꺼기 2 ..... 2021/08/07 1,105
1229406 냉장고는 차 있는데 먹을게 없는 이유를 열댓자로 서술하시오. 27 ... 2021/08/07 6,611
1229405 정말 딸 키우는 건 아들과 다르겠죠? 18 ㅇㅇ 2021/08/07 4,866
1229404 재건축하고 있는 아파트있어요 7 333 2021/08/07 3,089
1229403 '문 특보단' 스텔스기 반대 활동가들, "문재인 퇴진&.. 12 한심한것들 2021/08/07 1,904
1229402 살을뺐더니 8 흑흑 2021/08/07 4,911
1229401 이래도 타박 저래도 타박인 엄마 5 상극 2021/08/07 2,394
1229400 수돗물에 이끼같은 게 나와요 1 노후배관 2021/08/07 1,416
1229399 당근에 순금 목걸이를 내놓으려고 하는데요. 16 . 2021/08/07 5,075
1229398 몬스테라와 아레카야자 중 뭐가 더 난이도가 낮아요? 8 몬스테라와 .. 2021/08/07 2,055
1229397 어제 브라질 16번의 역대 올림픽 성적ㅎㅎ 4 ... 2021/08/07 3,781
1229396 요즘 누가 나쁜놈인지 알 수 있는 뉴스 1 ㅇㅇ 2021/08/07 1,494
1229395 백신2차까지 맞으신분? 9 az 2021/08/07 2,867
1229394 요즘 이사 비용 여쭈어봅니다 5 이사 2021/08/07 2,352
1229393 연말정산때 세금이 어떻게 될까요? 3 세대주 분리.. 2021/08/07 1,040
1229392 향모를 땋으며 - 책읽는 책방에서 같이 놀아요(아무책방) 1 MandY 2021/08/07 1,105
1229391 다시 내일찾아 돈 벌게 되면 너무 좋을거같아요 8 ㅁㅁ 2021/08/07 3,247
1229390 새가수요 708090 노래 좋네요 4 배철수짱!!.. 2021/08/07 1,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