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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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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펑합니다.

왓더 조회수 : 8,758
작성일 : 2021-08-06 10:49:28

IP : 121.160.xxx.189
8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달에
    '21.8.6 10:50 AM (223.62.xxx.176) - 삭제된댓글

    천몇백 내는 요양원이에요. 간병비는 350~400추가되겠죠.

  • 2. 아혀
    '21.8.6 10:52 AM (110.35.xxx.110)

    내가 다 그수박값이 아깝네ㅠㅠㅠ
    미친년이라니ㅠㅠ
    수박 받아 쳐먹고 미친년소리가 어찌 나오지ㅠ

  • 3. 한달에
    '21.8.6 10:52 AM (121.130.xxx.16)

    천몇백 내는 요양원이 어디일까요?

  • 4. ..
    '21.8.6 10:54 AM (222.236.xxx.104)

    말도 안되네요..ㅠㅠㅠㅠ 그냥 딱봐도 간호사랑 병원식구들 나눠서 먹으라고 나눠 준걸로 안보이는지..ㅠㅠㅠ
    예전에 아버지 재활병원에서 입원해 있을때 보면.. 저희집은 식구들이 병간호 했고 다른분들은 저렇게 들어오면 수박이나 그런거 간병사가 직접 방식구들 나눠 주고 했는데..ㅠㅠ 저희랑 같이 있던 그분들이 좋은분들이었네요 .. 그 간병인 한국사람인가요..???? ... 한국사람 입장에서는 누가 봐도 저거 다 나눠 먹으라고 보낸걸로 보일것 같아서요..ㅠㅠ

  • 5. 돈을 떠니서
    '21.8.6 10:54 AM (182.209.xxx.196)

    10통을 구채적으로
    요양 병원 분들과
    골고루 나눠 드리고 같이 드세요.
    구체적으로 했는데도

    혼자 독차지 한 건지...

    이걸 다 어떻게 먹으라고
    10통을 보냈을까....하는 거랑
    상황 해석이 다를 듯요

    기껏 신경 써서 선물 보냈는데
    다 나눠 주고 말더라...이런 경우도 있더라는..

    메세지가 중요하죠..

  • 6.
    '21.8.6 10:54 AM (223.62.xxx.23)

    간병인 바꾸세요

    그리고 나눠먹으라해도
    수박을 한꺼번에 열통이나
    한꺼번에 보내면
    진짜 처리곤란할듯 합니다

  • 7. ..
    '21.8.6 10:55 AM (223.62.xxx.222)

    병원에 말해서 잘리게 함 안되나요?
    진짜 간병인들 대부분이 이상해요..

  • 8. ㅇㅇ
    '21.8.6 10:56 AM (203.229.xxx.254) - 삭제된댓글

    나눠 주는 것도 일이잖아요
    보호자가 간병인에게 일거리를 준 거죠
    나누고 하는 일 신나하는 사람도 있지만
    번거롭게 느끼는 사람도 많아요

  • 9. 당연히
    '21.8.6 10:58 AM (223.62.xxx.176) - 삭제된댓글

    간호사랑 간병인들과 나눠먹으라고 준거죠.

  • 10. 열통?
    '21.8.6 10:58 AM (1.230.xxx.102)

    직원들 골고루 나눠 먹는다 해도 많은 거 같아요.
    직원이 한 백 명 정도 되나요?

  • 11. ㆍㆍ
    '21.8.6 10:58 AM (223.62.xxx.254)

    병원이든 직장이든 수박은 보내면 싫어해요. 잘라서 먹는거 껍질 치우는거 보통 일이 아니거든요

  • 12.
    '21.8.6 10:59 AM (112.219.xxx.74)

    나눠먹으라해도
    수박을 한꺼번에 열통이나
    한꺼번에 보내면
    진짜 처리곤란할듯 합니다 22

    나눠 주는 것도 일이잖아요
    보호자가 간병인에게 일거리를 준 거죠 22

    사무실에 수박 들어오면 아무도 안 좋아하더라고요.

  • 13. 원글잘못
    '21.8.6 10:59 AM (59.8.xxx.105) - 삭제된댓글

    간병인이 그걸 일로 해야 하잖아요
    지금 이 시국에 자르고 무겁고
    그냥 가볍게 나눠 줄수 있는것도 아니고
    저라도 싫겟네요
    어쩌라고

  • 14. 근데
    '21.8.6 10:59 AM (1.233.xxx.247) - 삭제된댓글

    통수박 손질 번거로워서 집에서 아예 수박 안먹어요
    상사가 통수박 열통주며 동료들과 나눠먹으라하면 저도 난감할듯

  • 15.
    '21.8.6 10:59 AM (221.143.xxx.171) - 삭제된댓글

    10통이요? 누구라도2통이상은부담스러울듯
    더구나요양원이라면 ㅠ
    간병인들은 가끔10만원 주는걸 젤좋아하더군요
    효과도좋고 ㅡㅡ
    수박을재배했나요? 10통보낸건좀 넌센스이긴하죠

  • 16. 원글님도
    '21.8.6 11:00 AM (1.227.xxx.55)

    참 어지간히 생각 짧으시네요.
    수박이 한 덩이씩 나눠만 주면 끝나는 과일인가요?
    그거 미지근한 거 먹을 수도 없고 냉장해서 잘라서 나눠 먹어야 하는데
    그게 보통 일인가요?
    여기 시모가 수박 열통 보내왔다고 하면 다들 욕하고 난리날겁니다.

  • 17. 거기
    '21.8.6 11:00 AM (223.62.xxx.176) - 삭제된댓글

    여유로운 보호자들이 많아서 간식 넉넉하게 돌려요.
    다 1인실 쓰구요.

  • 18.
    '21.8.6 11:00 AM (223.62.xxx.176) - 삭제된댓글

    아니에요 ㅋ.

  • 19. ...
    '21.8.6 11:01 AM (1.241.xxx.220)

    간병인이 미친년이라고 했다고요? 간병인은 나쁜인간이고.

    근데 수박은 좀 센스가 없긴해요...
    시원하게 해서 먹어야하는데 열통이나 냉장고에 넣기도 불편할거고.
    한두통 써는 것도 힘든데요.
    차라리 겨울은 아니지만 귤같이 손 안가고 나눠먹을 수 있는게 좋죠.

  • 20. 여유로운?
    '21.8.6 11:01 AM (221.143.xxx.171) - 삭제된댓글

    부자들한테 수박주면 누가좋아할까요?
    난부자아니어도 수박은별로던데 ㅠ

  • 21. ..
    '21.8.6 11:02 AM (59.5.xxx.104)

    저도 병원에서 일하지만
    수박 열통은 좀 그래요

  • 22. 000
    '21.8.6 11:02 AM (124.50.xxx.211) - 삭제된댓글

    거기 요양원 인원이 몇명인데요?
    수박열통을 어디다가 보관해요. 요양원 인원이 많아도 한 끼 후식하라고 2-3통만 보냈어도 될걸.

    원글님 잔치집에 수박 열통 보내면 어떻게 보관하고 처리할건데요?

  • 23.
    '21.8.6 11:03 AM (112.154.xxx.39)

    원글님도 센스 진짜 없네요
    수박 같은 덩어리 큰 과일 처치곤란
    한통만으로도 다 먹기 힘들고 뒷처리도 힘든데 그걸 열통씩이나 툭 보내나요?
    깔끔하고 간편하게 먹을수 있는 과일이나 먹거리로 준비학주지

  • 24. ..
    '21.8.6 11:04 AM (61.33.xxx.109)

    수박이 얼마나 무겁나요. 그걸 열통을 보내셨으니... 욕먹을만 하셨네요.

  • 25. ....
    '21.8.6 11:05 AM (211.221.xxx.167) - 삭제된댓글

    어우 싫다.그거 정리하고 나누는거 다 일이구만

  • 26. ...
    '21.8.6 11:05 AM (112.214.xxx.223) - 삭제된댓글

    열통씩이나...ㅋ

    센스없긴 하네요

    수박은 냉장보관 해야 하고
    껍질도 음식물쓰레기로 처리해야 하니 번거롭잖아요;;;;

  • 27. ..
    '21.8.6 11:06 AM (223.39.xxx.200)

    사각형으로 잘라서 락앤락통 같은데 넣어서 보내셨으면

  • 28.
    '21.8.6 11:10 AM (58.78.xxx.217)

    병원서 일하는데 간호사실로 보내지 그러셨어요.
    간호사실에서 고맙게 잘 먹었을텐데..
    간호사실로 주시면 보통 나눠서 다 먹어요
    수박도 좋아해요. 요양병원 간호사입니다.

  • 29.
    '21.8.6 11:11 AM (58.78.xxx.217)

    저희도 병원에 철마다 과일 보내주시는 보호자분 계신데
    언제나 감사히 먹었어요.
    환자들도 나누고 간병사들도 같이 나눠먹고.

  • 30.
    '21.8.6 11:11 AM (223.62.xxx.176) - 삭제된댓글

    아니라는데 -.-

  • 31. 이..뭐..
    '21.8.6 11:16 AM (211.221.xxx.167) - 삭제된댓글

    본인이 보낸것도 아니면서 이런 글은 왜 써요?
    사실 확인도 안해봤을꺼면서
    무조껀 간병인 욕먹이고 싶어서요?

  • 32. 솔직히
    '21.8.6 11:16 AM (121.144.xxx.149)

    나라도 수박열통 싫어요
    집에서도 자르고 그 껍데기 쓰레기하며
    냉장고도 많이 차지해서 잘안사는데
    열통 받았음 진짜 싫을듯요
    나눠주는것도 일

  • 33.
    '21.8.6 11:17 AM (219.240.xxx.130)

    수박10통 당근에 팔았나요 어찌다 처리할라고 그랬나

  • 34.
    '21.8.6 11:18 AM (180.65.xxx.224) - 삭제된댓글

    솔직히 간병인 엿먹이려한줄 알았네요 ㅎㅎ

  • 35.
    '21.8.6 11:18 AM (180.65.xxx.224)

    솔직히 간병인 엿먹이려한줄 알았네요 ㅎㅎ 수박 10통이라니
    원글님 이상해요

  • 36. 자유게시판에
    '21.8.6 11:19 AM (223.62.xxx.176) - 삭제된댓글

    이런글 쓰는게 뭐 어때서 화를 내는지요?
    간병인들 이런 사람들도 있다는걸 사람들이 알아야지요. ^^


    '21.8.6 11:16 AM (211.221.xxx.167)

    본인이 보낸것도 아니면서 이런 글은 왜 써요?
    사실 확인도 안해봤을꺼면서
    무조껀 간병인 욕먹이고 

  • 37. 천몇백
    '21.8.6 11:19 AM (210.222.xxx.85)

    간병비 그정도 드는 병원이 있나요? 간병인이 남친 통해 창문으로 수박 빼돌린건 어떻게 아신건지 글이 사실일까 싶네요

  • 38. ㅇㅇ
    '21.8.6 11:19 AM (106.102.xxx.216)

    같은 간병인인데 그 수박 못먹게 돼
    화가 나셨나봐요

  • 39. 미치겠다
    '21.8.6 11:20 AM (223.62.xxx.176) - 삭제된댓글

    그런 고급 요양원 있는거 모르시는분들 많군요.
    그리고 나 간병인 아님 -.-

  • 40. 그쵸
    '21.8.6 11:20 AM (211.221.xxx.167)

    본인은 비싼 요양원 보낼 능력도 수박 10통 보낼 능력도 없으면서
    간병인 욕하고 싶을 수 있죠.네......이해해요.

  • 41. ..
    '21.8.6 11:21 AM (223.39.xxx.200)

    원글님이 하신거 아니고 다른분이 그렇게 하셨더라도
    댓글 내용대로 별로 안좋아하셧을듯요

    글이 원글님이 보내신거 같이 쓰셔서
    '지인이, 어떤사람이 '요글자가 들어있어야
    딴사람인줄 알죠

  • 42. 그러니까요
    '21.8.6 11:22 AM (121.130.xxx.16)

    울엄마가 까다롭기가 이루 말할수 없어서
    비싼 요양원은 다 다녀봤는데
    월 천이 넘는데는 본적이 없는데...

  • 43. .....
    '21.8.6 11:23 AM (118.235.xxx.150)

    간병인에게 다 보내지 마시고
    간병인에게는 하나만 주시고
    간호사실로 다이렉트로 보냈으면
    간호사실에서 아주 잘 먹고 고마워했을 텐데요.

    수박이라도 주시면 간호사실에서야 감사하지만
    (일 바쁠 때는 잘라먹을 시간이 없으니 사실 다른 간식이 더 좋겠지만)
    간병인 입장에서는 잘라서 나눠서 방사람들 나눠주는 거 일일 텐데요.
    병실안에서 먹고 치우라 소리면 일꺼리 주는 것일 테고..
    차라리 나눠먹기 편하고 좀 가벼운 빵이나.. 떡종류로 보내지 그러셨어요..
    그리고 그런 걸 보낼 때는 간병인에게 명확하게 미리 문자로 말씀하셨어야 합니다.
    롤케익 하나는 가지시고 3 개는 병실 다른 환자분들에게 나눠주시고 6 개는 간호사실 가져다 주세요.. 이런 식으로요.
    아무 말 없이 보내면 맘 좋은 간병인은 알아서 나눠주고 하겠지만
    맘 나쁜 간병인은 뭐 주면서 아무 말 없었으니 내 맘대로지 뭐 이러고 혼자 다 가져가겠죠.

  • 44. ㅎㅎ
    '21.8.6 11:23 AM (121.152.xxx.127)

    선물도 센스있게요
    백화점가면 고급과일 싹 잘라서 먹기좋게 박스포장 해주는데
    수박열통이라니 ㅎㅎㅎㅎ 간병인 엿맥이는것도 아니고

  • 45. 근데
    '21.8.6 11:23 AM (203.142.xxx.241)

    수박을 10개나 보낸것은 솔직히 센스없는거에요. 저 사무실에서 해마다 복날이면 수박 2통씩 주는데 진짜 짜증입니다. 그거 누가 자르고 껍질치우고, 누구는 편하게 먹어도 또 누구는 완전 고생이에요. 하나씩 들고 먹을수 있게 복숭아나 참외같은거 주시는게 나아요. 물론 비싸서 수박 보낸거겠지만.

  • 46. ..
    '21.8.6 11:24 AM (114.200.xxx.11)

    양도 많고 들고가기도 어려운 수박을 ㅡㅡ
    욕한 분도 좀 그렇지만
    보내신분도.
    받은 사람이 가슴 답답할 양이네요. 아무리 나눠먹어도.
    고급일수록 나오는 식사 간식 좋을텐데
    이 여름 코로나시국에
    요양원에서 생과일이라니

  • 47. 원글
    '21.8.6 11:25 AM (112.169.xxx.200)

    이상한 사람 확실함

  • 48. 그런
    '21.8.6 11:27 AM (39.7.xxx.65)

    고급 요양원이 어딘지 좀 알려주세요.
    제가 정보가 필요해서요.

  • 49. ...
    '21.8.6 11:28 AM (122.38.xxx.110)

    간병인이 잘 한거 없고 해고해야겠지만 저는 수박 열통 보면 가슴이 답답할것 같아요.

  • 50. ….
    '21.8.6 11:30 AM (58.78.xxx.217)

    원글이 한게 아니라고요????ㅋㅋㅋㅋ

  • 51. 원글님 댓글보니
    '21.8.6 11:30 AM (1.230.xxx.102)

    원글님 댓글 보니 간병인 욕해 달라고 쓰신 글 맞군요.

    근데, 이건 간병인이 수박 빼돌린 거 욕 같이 해 주기 보다,
    보낸 사람의 무신경함을 먼저 욕하고 싶은 내용입니다.

  • 52.
    '21.8.6 11:32 AM (58.78.xxx.217)

    근데 월천넘게 내는 요양원이 어디예요? 상호좀. 궁금.

  • 53. ...
    '21.8.6 11:33 AM (1.225.xxx.5)

    요즘 수박 다 잘라서...이쁘게 담아서 시원하게해서 배달까지 해줘요..물론 가격은 4배쯤 되려나요...

    저는 집에서도 수박안사먹어요;;; 저렇게 사먹는게 쓰레기도 없고 버리는것도없고 당도도 보장되고 좋더라고요

  • 54. ㅁㅁ
    '21.8.6 11:33 AM (175.223.xxx.66) - 삭제된댓글

    어젠 무서운거 릴레이
    오늘은 간병인 까기 릴레이중?

  • 55.
    '21.8.6 11:37 AM (223.38.xxx.181) - 삭제된댓글

    근데 님도 센스없으세요.
    욕은 잘못됐으나
    이더위에 그 무거운걸 10통요?
    엿먹어보라는건지원 ㅠ
    수박한통 사무실에 들어와도 그거 자르고도 버리고 치닥거리 짜증나요.

    직원들 한통씩.가져가라고요?
    버스타고 전철타고 가져가요? 다 차운전하고 다녀요?
    하 감정이입했네요 ㅠ

  • 56. .....
    '21.8.6 11:37 AM (175.112.xxx.57)

    솔직히 수박 열통이 배달되어오면 무서울거 같긴하네요.

  • 57.
    '21.8.6 11:40 AM (223.38.xxx.239) - 삭제된댓글

    그리고 수박껍질은 음식물쓰레기 아닙니다.
    일반쓰레기임.

  • 58.
    '21.8.6 11:45 AM (61.102.xxx.125)

    수박껍데기가 음식물 쓰레기 아니예요?
    여태 음쓰로 버렸는데...

  • 59. dd
    '21.8.6 11:46 AM (211.212.xxx.27)

    월 천만원 요양병원 있죠.. 보바스도 1인실은 그렇게 할걸요.. 개인 간병인 있고 스위트룸 처럼 1인실

  • 60.
    '21.8.6 11:47 AM (61.102.xxx.125)

    저도 고급 요양원이 어딘지 꼭 좀 알려주세요.
    이런거 알기가 너무 어려워서...

  • 61. .....
    '21.8.6 11:48 AM (182.211.xxx.105) - 삭제된댓글

    수박 10통을 왜 보내나요???짜증날법.

  • 62. 윗님
    '21.8.6 11:49 AM (61.102.xxx.125)

    보바스는 요양병원이지 요양원이 아님
    그리고 1인실 700정도..

  • 63. ㄹㄹㅎ
    '21.8.6 11:52 AM (39.7.xxx.90)

    고급요양원비 대느라 커팅수박 살돈이 없었능가 자네

  • 64. ㅇㅇ
    '21.8.6 11:54 AM (112.150.xxx.151) - 삭제된댓글

    암요양병원은 월에 천도 해요..
    수박선물 센스가 없긴한데
    미친년이라고까지 욕해야하나싶은데
    간병인들 겪어보니 수박아니라 다른거 줬어도
    어차피 욕 했을수도 ..

  • 65. 노블,
    '21.8.6 12:01 PM (223.38.xxx.98) - 삭제된댓글

    보바스 1인실 700짜리 없음.

  • 66. 윗님
    '21.8.6 12:04 PM (61.102.xxx.125)

    요양병원 말고 요양원이요.
    요양병원은 이런저런 처치가 들어가니까
    개인별 비용이 천차만별이죠.
    요양병원 비용이면 궁금해 하지도 않아요.

  • 67. ...
    '21.8.6 12:14 PM (106.102.xxx.140) - 삭제된댓글

    수박...
    있으면 한조각 먹는데
    내손으로 절대 안사는게 수박이에요.
    냉장고 넣을자리도 없고
    보관하면 세균 신경쓰이고
    잘못고르면 맹탕이고
    무거워서요.

  • 68. ????
    '21.8.6 12:15 PM (121.181.xxx.37) - 삭제된댓글

    수박껍질 음식쓰레기 맞아요. 잘게 잘라서 버리면 됩니다.

  • 69. 61.102님
    '21.8.6 12:15 PM (223.38.xxx.98) - 삭제된댓글

    보바스는 국제병동 요양병원과 헤리티지 요양원으로 나눠요. 보바스는 요양병원이 아니라고 하셨길래.

  • 70. ????
    '21.8.6 12:15 PM (121.181.xxx.37)

    수박껍질이 무슨 일반쓰레기에요.. 음식물쓰레기 맞아요. 잘게 잘라서 버리면 됩니다.

  • 71. 하....
    '21.8.6 12:17 PM (211.231.xxx.206)

    메론도 아니고 그 큰 수박을 열통이나요???
    미안하지만 원글님도 정상 아니네요
    그걸 일일이 나눠 준다는게
    얼마나 큰일인지 간병인 입장에서 생각은 해보셨는지요?
    나같아도 욕나올거 같아요
    미친년 이란 말은 좀 심했지만.

  • 72. 하고싶은말이
    '21.8.6 12:19 PM (210.94.xxx.89)

    대체 뭔지......

  • 73. 하....
    '21.8.6 12:20 PM (211.231.xxx.206)

    그리고
    절대로 나눠먹기 좋은걸로 보내야 합니다
    그것도 소량만요.
    그냥 우리 담당 간병인이랑, 담당간호사만 보내면 돼요
    수박 두통만도 충분할걸...

  • 74. 돈도많다고
    '21.8.6 12:26 PM (223.62.xxx.85) - 삭제된댓글

    이리 자랑할거면 애플망고 커팅하고 망고스틴이나 보내지
    수박열통 어디에 넣어두라고...

  • 75. ㅇㅇ
    '21.8.6 12:27 PM (180.230.xxx.96)

    열통 보낸것도
    댓글에
    나 아니란 것도
    ㅋㅋㅋㅋ

  • 76. 그래서
    '21.8.6 12:33 PM (61.102.xxx.125)

    월천 넘는 요양원이 어디라는 건가요?
    제가 지금 이동중이라 길게늨 못쓰고
    아버지가 4년전에 계셨는데 total 700~750냈어요.
    total이니 병실비 플러스 알파겠죠?
    어쨌거나 궁금한건 월천 요양원 좀..

  • 77. ㅡㅡㅡ
    '21.8.6 12:36 PM (222.109.xxx.38) - 삭제된댓글

    나같아도 미친년이라고 욕하겠네. 가사도우미도 싫어할 일을,

  • 78. ….
    '21.8.6 12:42 PM (58.78.xxx.217)

    근데 요양원은 간병사라 안하고 요양보호사라할텐데…
    요양병원엔 조선족 간병사들 있지만 요양원엔
    요양보호사가 있어야해서 시험쳐야해서 조선족은 글쎄요.

  • 79. ..
    '21.8.6 12:47 PM (106.102.xxx.75)

    수박 열통은 욕먹을일 맞긴하죠

  • 80. ...
    '21.8.6 12:52 PM (14.55.xxx.141)

    월천 넘는 요양원이 어디라는 건가요?
    2222222222

  • 81. 원글어이없네요.
    '21.8.6 1:16 PM (1.230.xxx.102)

    본문 펑하고 본인 댓글도 다 지우고.
    월 천 넘는 요양원 어디냐는 질문에 답할 수 없어선가요?

  • 82. 엥?
    '21.8.6 1:22 PM (116.39.xxx.162)

    월 천씩 내는 요양병원이 어딨어요???

  • 83. 뭡니까?
    '21.8.6 1:46 PM (39.7.xxx.40)

    분란목적 알바가 있다더니 진짜인가 봄.
    월천몇백을 내는 요양원이라고
    니들이 모르는 거라더니 자삭하고 튀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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