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정경심은 무죄다, 현재시간 18521명 서명참여

정경심은무죄다 조회수 : 1,837
작성일 : 2021-08-05 20:36:35
# 정경심은무죄다, 현재시간18521명서명참여

2021. 8. 5. 오후 4시 39분 현재 18,521명의 깨어 있는 시민분들께서 '정경심 교수 무죄 선고 촉구 대국민 서명운동'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여러분께 머리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간 : 2021. 8. 6. 오전 11시
장소 : 아래 사진 서초동 법원삼거리
'정경심 교수 무죄 선고 촉구' 기자회견 후,
서울고등법원 민원실에 1차 진정서 접수

뜻을 함께 하실 분들은 내일 오전 11시에 아래 지도 표시 장소로 참석해 주시길 바랍니다.

✔️ '정경심 교수 무죄 선고 촉구 대국민 서명운동' ⬇️

https://forms.gle/dFHJgpoji6etnVaM6
IP : 124.51.xxx.53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로 링크
    '21.8.5 8:39 PM (122.36.xxx.234)

    https://forms.gle/dFHJgpoji6etnVaM6

  • 2. 제출했어요
    '21.8.5 8:42 PM (220.72.xxx.193)

    도움이 됐음 좋겠네요 ㅠㅠ

  • 3. 무죄촉구의이유
    '21.8.5 8:42 PM (124.51.xxx.53)

    아침에 글 올리신 분 "무죄촉구의 이유"에 대한 글을 "끌올" 했어요.

    -------------------------------------------------------------------------------------------------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만에 하나라도 조국 전 장관이 법무부 장관에 지명되지 않았다면 이번 사건이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점이며, 결과적으로 전 세계에서 유래없는 막강한 권한을 가진 검찰이 정치보복을 위해 반국가적 쿠데타를 일으켰다는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검찰개혁에 앞장섰다가 윤석열 검찰의 표적수사, 정치수사로 멸문지화 희생양이 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부인 정경심 교수에 대해 검찰이 공권력을 총 동원해 무리하게 기소하였고, 2020. 12. 23. 서울중앙지법 형사25-2부 임정엽 권성수 김선희 부장판사는 자녀 입시비리와 사모펀드 투자 관련 혐의로 기소된 정경심 교수에 대해 징역 4년에 추징금 1억4천만원, 벌금 5억원을 선고하 법정구속했습니다.


    피고인 정경심 교수가 1심에서 유죄를 선고 받은 혐의 중, 자녀 입시비리 동양대 표창장 위조 및 딸 인턴 등 활동확인서 허위발급 관련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허위작성공문서행사, 업무방해, 위계공무집행방해 등 혐의에 대해서, 양심에 따라 증언을 번복한 증인과 전문가 의견 및 변호인 의견서 등을 통해 실체적 진실이 명백하게 드러났다는 것입니다.


    이에 관련 많은 전문가나 변호인 측 의견서가 제출됐기에 구체적 내용은 생략하고, 피고인 정경심 교수의 자녀 입시비리 관련 동양대 표창장 위조 및 딸 인턴 등 활동확인서 허위발급 등에 대해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허위작성공문서행사, 업무방해,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를 유죄로 인정한 1심 재판부의 판단은 헌법과 형사소송법 등 관계 법령을 위반한 명백히 잘못된 판결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 드립니다.


    동양대 표창장 위조 관련 최성해 전 총장의 말바꾸기, 검찰의 동양대 PC에 대한 포렌식 결과 IP주소 관련 증거 조작·누락 사실과 함께 2009. 5. 15. 서울대학교 100주년기념관 공익인권법센터 국제학술회의장에 정경심 교수의 딸인 조민 양이 당시 고등학생 신분으로 참석했다는 42분 분량의 동영상과 이에 대한 국과수 측의 학술회의 영상 속 여학생이 조국 딸일 가능성 배제 못한다는 감정 결과서, 당시 현장에서 조민 양을 목격한 로스쿨생과 서울대 직원의 증언, 1심과 달리 항소심 증인으로 출석해 양심적 고백한 장재혁 씨의 증언 등 사실로 밝혀진 수많은 증거들을 재판장님은 물론 우리 국민도 알고 있다는 사실이며, 이로 인해 윤석열 검찰의 수사 및 공판 검사들이 저지른 무리한 기소 및 증거 조작 혐의 등 위법행위가 드러났다는 점입니다.

    ...... 링크에 있는 무죄 촉구의 이유에서 발췌

  • 4.
    '21.8.5 8:42 PM (122.36.xxx.160)

    이런 움직임이 생겼다니 너무 고맙네요.
    진짜 이상한 재판을 바라만 봐야하는지 속이 답답했거든요.

  • 5. 했어욧!
    '21.8.5 8:44 PM (39.7.xxx.125)

    남편것도 할래요!

  • 6. 쓸개코
    '21.8.5 8:44 PM (118.33.xxx.179)

    참여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억울하게 당했음.

  • 7. 서명
    '21.8.5 8:52 PM (121.154.xxx.40)

    했습니다
    조국은 검찰이 철저히 죽인겁니다

  • 8. ㄴㅅ
    '21.8.5 8:53 PM (211.209.xxx.26)

    저도했어요

  • 9. .......
    '21.8.5 8:56 PM (108.41.xxx.160)

    했어요. 수고하십니다.

  • 10. ..
    '21.8.5 8:56 PM (58.123.xxx.98)

    참여했습니다

  • 11. 우리가
    '21.8.5 9:00 PM (218.53.xxx.6)

    국민들이 다 알지요. 눈가리고 아웅하는 검찰

  • 12. 참여할게요
    '21.8.5 9:03 PM (223.38.xxx.197)

    감사합니다.

  • 13. 원글님감사
    '21.8.5 9:07 PM (14.42.xxx.68) - 삭제된댓글

    실명쓰는거 정보에 악용될까봐 원래 안쓰는데 이건 꼭 해야될것 같아서 작성했어요.
    원글님,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 14. 샘물
    '21.8.5 9:19 PM (14.48.xxx.55)

    남편과 둘이 했습니다

  • 15. 서명 했어요
    '21.8.5 9:22 PM (14.54.xxx.6)

    원글님,
    감사 하고 수고 스럽 지만 더 많은 사람 들이 참여 하게
    자주 자주 올려 주세요

  • 16. 서명 했어요
    '21.8.5 9:26 PM (14.38.xxx.231)

    남편이랑 둘이 했습니다~
    애써 주심에 감사합니다^^

  • 17. 서명했어요
    '21.8.5 9:28 PM (119.75.xxx.169) - 삭제된댓글

    재판이 저리될수도 있나 믿겨지지않아요

  • 18. 저도
    '21.8.5 9:45 PM (119.198.xxx.121)

    남편과 함께 했습니다

  • 19. 그린 티
    '21.8.5 9:51 PM (39.115.xxx.14)

    참여했습니다.

  • 20. ㅇㅇㅇ
    '21.8.5 10:00 PM (120.142.xxx.19)

    좋은 결과 있길 바라며 제출했습니다.

  • 21. ..
    '21.8.5 10:16 PM (106.102.xxx.73)

    억울한 부분이 도대체 어디인가요?
    널리 좀 알려주세요~~~~

  • 22. 좋은결과 있기를!!!
    '21.8.5 10:47 PM (106.101.xxx.145)

    나라면 기막힌 억울함에 숨조차 쉬기 힘들텐데
    부디 정경심 교수 무죄 선고되도록
    주님께서 개입해 도와주시길 간절한 마음으로 .....

  • 23. 감사해요
    '21.8.5 10:55 PM (61.253.xxx.59)

    덕분에 울식구도 서명합니다.
    가족인질극은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24. ..
    '21.8.5 11:38 PM (58.140.xxx.57) - 삭제된댓글

    교수님, 건강하십시옺

  • 25. ..
    '21.8.5 11:45 PM (112.150.xxx.220)

    도대체 뭐가 어디가 억울한 건데요?
    그거나 좀 같이 알아봅시다.

  • 26. 도움이 되었으면...
    '21.8.6 12:33 AM (211.59.xxx.132)

    정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27. ...
    '21.8.6 1:06 AM (58.141.xxx.99)

    참여했습니다~

  • 28. ..
    '21.8.6 7:36 AM (123.214.xxx.120)

    참여했어요.

  • 29. 자유
    '21.8.6 8:09 AM (121.146.xxx.162)

    저도 참여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50087 이게 갱년기군요 5 에혀 2021/09/23 3,371
1250086 사랑은 우연히 찾아오네요. 16 음.. 2021/09/23 5,455
1250085 냉동실 정리할때 제일 많이 버리는 음식이 뭔가요? 9 2021/09/23 3,721
1250084 화천대유 대장동개발의 본질 20 아마 2021/09/23 1,010
1250083 샤인머스캣 보다 캠벨포도가 16 2021/09/23 5,234
1250082 어제 준석이도 미국가고 스가도 미국 갔군요 6 샬랄라 2021/09/23 1,108
1250081 김어준 공장장 출근했어요 ~ 24 기레기아웃 2021/09/23 2,021
1250080 눈밑지방 볼록꺼짐에 필러랑 지방재배치중 뮐 해야하나요? 7 ^&.. 2021/09/23 1,737
1250079 판교땅인데 개발이익이 날 줄 몰랐대 ㅋㅋㅋ 5 정의 2021/09/23 1,410
1250078 3일동안 세탁기에 빨래가 들어있었어요. 6 2021/09/23 3,167
1250077 불면증 6 ㅇㅇㅇㅇ 2021/09/23 1,603
1250076 3463억 배당받은 7명, 김만배 가족·지인 10 샬랄라 2021/09/23 2,368
1250075 대장동...사라지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13 유동규를 찾.. 2021/09/23 5,289
1250074 안양에서 갈만한 헤어컷잘하는 미용실 3 .. 2021/09/23 905
1250073 검찰, 조성은이 '고발장 사진' 작년 4월3일 다운로드 확인 5 샬랄라 2021/09/23 1,377
1250072 되돌릴수 있다면 시간을 되돌리고 싶네요 ... 15 ........ 2021/09/23 5,687
1250071 공공기관 공기업 다니시는 분들~~ 9 ㅇㅇ 2021/09/23 2,514
1250070 '수술실 CCTV법'에 넣은 독소조항.. '국소마취 제외' 샬랄라 2021/09/23 971
1250069 브라질의 검찰총수 출신 대통령 근황 4 ... 2021/09/23 1,499
1250068 심장마비 대표 징조 5가지 9 ㅇㅇ 2021/09/23 16,255
1250067 연휴끝나고 확진자 꽤 늘 것 같네요 13 ㅇㅇ 2021/09/23 4,446
1250066 배스킨라빈스 할인, 나에게선물->나중에 사용 qweras.. 2021/09/23 1,824
1250065 이준석 첫 미국 순방.."문재인 정부 대북정책, 폐기 .. 25 샬랄라 2021/09/23 1,932
1250064 이재명은 선거 망치지 말고 사퇴!! 11 롸잇나우 2021/09/23 1,267
1250063 KFC치킨요 원래 바삭하진 않았죠? 5 ㅇㅇ 2021/09/23 1,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