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공할라면 우선 주위 물갈이부터 해야 해요

.. 조회수 : 7,225
작성일 : 2021-08-05 20:29:42

성공하는 사람들과 못사는 사람들과는 마인드 자체가 틀리죠

자기가 성공할것인지 못살건이지는 주위 사람들 보면 답이 나오죠

성공 못하는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들과 있음 오히려 불편하죠

그냥 그런 사람들하고 있을때 맘이 편하구요

성공한 사람들도 굳이 그저그런 사람들과 어울릴 이유가 없죠

성공할람 진짜 자기 개발 열심히 해서 성공한 사람들과 어울려야

성공할수 있어요

성공한 사람들 마인드를 배우고 철저하게 스며 들어야 성공합니다.

IP : 203.175.xxx.169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서
    '21.8.5 8:30 PM (121.165.xxx.46)

    대학 평생교육원 최고위 과정이 붐비죠

    비싼 사교계

  • 2. 근데
    '21.8.5 8:33 PM (14.32.xxx.215)

    그 사람들이 놀아주냐구요
    평생교육원도 다 그바닥 그물이 와서
    지들끼리 사기나 치고 불륜이나 하지
    실속도 없어요
    내가 잘나야 옆에 누구라도 붙는거에요

  • 3. 맞어요
    '21.8.5 8:34 PM (121.165.xxx.46)

    그 바닥 그래요
    불륜 온상
    자기들만의 리그죠

  • 4. ,,,,,
    '21.8.5 8:35 PM (203.175.xxx.169)

    그러니깐 끊임없는 자기개발로 자기 레벨을 올려야죠 그래야 물갈이도 되죠 자기가 아무 보잘거 없는데 잘난 사람들이 어울려줄거 같나요.

  • 5. dd
    '21.8.5 8:37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이론은 그럴싸한데 현실에선 어울리기 어려워요. 뱁새가 황새 쫓아 갈려니 없는 살림에 가랭이 찢어지고 쫓아가봤자 뱁새가 아주 뛰어나지 않는한 놀아주지도 않아요

  • 6. ..
    '21.8.5 8:37 PM (211.178.xxx.164)

    어떤 자기관리를 해야되나요?

  • 7.
    '21.8.5 8:42 PM (93.160.xxx.130)

    제가 본 성공한 사람들은 좀 다른데요. 사람을 진심으로 대하고, 업무적으로 지적해야 할 일에 사적인 감점을 넣지 않더라고요. 인간적으로도 매력이 많은 사람들이었습니다. 그 곁에 있으면 나의 옹졸함이 부끄러워지고, 참 본 받을 점 많다 하는 사람들이었어요. 뭐 큰 자산가 아니지만 자기 커리어에서 인정 받는 사람들. 성공의 지향점이 어디인지에 따라 다르겠습니다...

  • 8. mmm
    '21.8.5 8:42 PM (203.175.xxx.169)

    그렇져 원래 잘나면 자연스러운데 도약할람 엄청 힘든거죠 내적 외적 관리가 중요하죠 예를 들면 호랑이를 잡을람 호랑이 굴로 들어가야 한다고 의사랑 친분을 쌓고 싶음 최소한 간호사는 되야 의사들을 많이 만나죠 잘난 집단에 우선 입성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련된 직업은 가져야 하니깐 어렵죠 변호사를 알람 변호사 사무실에 가야 하는것처럼요 솔직히 일반인이 잘난 사교 파티에 입성 하기가 쉽나요? 직업적으로 엮이는게 그나마 쉽죠

  • 9. ,,,
    '21.8.5 8:43 PM (203.175.xxx.169)

    성공은 둘째치고 우선 관련 직업에 종사해야 성공한 사람들을 많이 보고 배울수 있습니다 무슨 인터넷으로 와인파티 이런곳에 나가봤자 일회성이고 소용 없어요

  • 10. ㅎㅎ
    '21.8.5 8:51 PM (14.32.xxx.215)

    의사 변호사가 간호사나 자기 사무실 여자 ...별로 취급 안해요

  • 11. ..
    '21.8.5 8:54 PM (220.76.xxx.247) - 삭제된댓글

    맞아요!!!

  • 12. ..
    '21.8.5 8:55 PM (220.76.xxx.247) - 삭제된댓글

    원글님 말씀 맞아요!!

  • 13. ㅡㅡㅡ
    '21.8.5 9:00 PM (203.175.xxx.169)

    그런 사람들 곁에서 보고 배우라는거죠 그런 사람들이 당연히 같은 취급 안해주죠 잘나지 못한 평범한 사람들이 한단계씩 올라가는 과정이에요 그렇다고 아무 노력도 안하고 비슷한 부류의 사람들과 엮여서 지지고 볶는것보단 나을걸요

  • 14. ㅡㅡㅡ
    '21.8.5 9:01 PM (203.175.xxx.169)

    그리고 운이 좋다면 엮일수도 있지요 물론 그럴람 내적 외적 다 갖춰야 하겠지만요 ㅋ

  • 15. 그런데 그 안에
    '21.8.5 9:14 PM (175.119.xxx.110)

    서도 급이 갈려요.
    뭐 하나라도 득보려고 처세부리는거 다 압니다.

  • 16. ㅇㅇ
    '21.8.5 9:17 PM (39.7.xxx.17)

    40 대 중반 사무직 노처녀에요 어딜 가봐야될까요
    직업 그만못두고요 ....
    자기개발...맞아요 시간 아까워여

  • 17. 성공이 뭐죠?
    '21.8.5 9:19 PM (39.7.xxx.129)

    어떻게 되야 성공인거죠?

  • 18.
    '21.8.5 9:20 PM (39.7.xxx.32)

    ~람...이거 일반적으로 쓰나요??
    몹시 없어보여요

  • 19. ㅇㅇ
    '21.8.5 9:25 PM (223.62.xxx.224)

    나 스스로도 바뀌지 못하면서

    주변사람들부터 바꾸려 하는건 그야말로 허영아닌가

  • 20. ..
    '21.8.5 9:26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맞는말이긴하죠.

  • 21. 향기
    '21.8.5 9:27 PM (106.102.xxx.94)

    제생각도 그래요ㆍ
    주위사람이 부정적이고 나한테 도움되는 경우가 아니면 멀리해야 운이 좋아지는거같아요ㆍ

    내가 잘되는거에 찬물끼얹고 보는눈이 부정적이라 도움이 안되네요ㆍ

  • 22. ㅁㅁㅁ
    '21.8.5 9:39 PM (122.35.xxx.121)

    원글님 동의해요
    언어를 배울때 모방 하듯이
    잘난사람 구경이라도 해야 발전합니다
    보고 듣는게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러면서 한걸음 첫발 떼는거죠
    화이팅 ~

  • 23. 777
    '21.8.5 10:17 PM (182.228.xxx.59)

    원글님 맞는 말씀
    밑에만 바라보면 도태됨

    비교되고 주눅들고
    마음 다스리기 힘들더라도
    사람은 위를 보고 살아야함

  • 24. ...
    '21.8.5 10:35 PM (39.7.xxx.67)

    일단 주변에 질 떨어지는 인간들은 무조건 정리를 해야해요 그래야 새로운 나보다 잘나진 못 해도 적어도 질 낮은 이상한 사람은 안 꼬여요

    안 좋은 인연을 끊는 것에서부터 출발해야지 나이들수록 진짜 사람은 끼리끼리 모여요

    내 주변 사람 욕할 것 없어요 그런 사람들을 계속 곁에 두면서 욕 하는 건 내 얼굴에 침 뱉는 거에요

  • 25.
    '21.8.5 11:40 PM (1.244.xxx.197)

    성공한 이들이 자기보다 못한 사람들과 어울리고 싶어할 리가 없죠.

    할람? 이런 말은 못 들어 봤는데 언어 수준이 참...
    자기 개발 열심히 하세요.

  • 26. 성공
    '21.8.6 3:23 AM (14.45.xxx.222) - 삭제된댓글

    인생
    성공
    어떤 의미에 성공일까요

  • 27.
    '21.8.6 6:04 AM (167.99.xxx.29) - 삭제된댓글

    그 바운더리 들어가기 전에 맞춤법부터 어찌 좀 해보세요

  • 28.
    '21.8.6 6:05 AM (167.99.xxx.29) - 삭제된댓글

    그 바운더리 들어가기 전에 맞춤법부터 어찌 좀 해보세요
    할람 그럴람 뿐이 아니네요

  • 29. 에휴
    '21.8.6 6:06 AM (167.99.xxx.29)

    그 바운더리 들어가기 전에 맞춤법부터 어찌 좀 해보세요
    할람 그럴람 뿐이 아니네요

  • 30.
    '21.8.6 6:44 AM (223.33.xxx.170)

    틀리다 다르다 구분부터하고 ㅋㅋ
    그리고
    아직 한참 멀었네요
    더 공부해야겠어요
    공부한다고 되는건 아니겠지만: )

  • 31. ...
    '21.8.6 7:37 AM (122.45.xxx.139)

    일리있네요.

  • 32.
    '21.8.6 11:30 PM (106.101.xxx.199)

    명품 신상 등 소비관련 얘긴 좋아하면서 부동산 얘기하면 속물취급하고 질투하고 주식이나 경제 얘기하면 재미없고 잘난척 하는 취급 하는 무리들요
    진짜 도움 안되고 같이 하류층 가는 지름길 같아요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4494 아프가니스탄 국민들은 왜 도망가나? 17 그냥 2021/08/29 4,684
1234493 911 테러 펜타곤 757 충돌 영상 ? 3 궁구미 2021/08/29 2,652
1234492 머리가 투명한 심해어 6 ㅇㅇ 2021/08/29 2,771
1234491 등산가방이 작년 1월 제조일자인데 정가로 샀어요. 17 2021/08/29 3,211
1234490 우리나라에 데려온 이슬람남자들도 여성관은 똑같겠죠? 27 ㅡㅡ 2021/08/29 5,737
1234489 담배꽁초나주워 피던 장면 빵 터졌네요 11 2021/08/29 5,013
1234488 백신 맞기전 컨디션 4 백신 2021/08/29 2,154
1234487 언론 중재법 혹은 가짜뉴스처벌법에 대한 여러분 의견은 어떤가요?.. 4 매일 바꿔 2021/08/29 961
1234486 이낙연의 웹드라마 시작했어요 13 빅토리 2021/08/29 1,419
1234485 부모님 스마트폰 기능 알려드릴거 뭐가 있을까요? 13 .... 2021/08/29 2,467
1234484 손절할때 9 ㅇㅇ 2021/08/29 4,010
1234483 이슬람 여자들 뒤집어 쓰는거 정리 73 그냥 벗었으.. 2021/08/29 10,302
1234482 이방현 검사 중앙지검 근무중이라 구속도 못하나봐요 ㅋ 1 가까 수산업.. 2021/08/29 2,420
1234481 수산업자 게이트가 아니라 대게 게이트 아니에요?ㅋㅋ 13 ㅋㅋㅋ 2021/08/29 7,152
1234480 쏘모던님? 9 닉넴은 2021/08/29 2,264
1234479 저는 멘탈약하고 마음의 그릇 크기가 간장종지만한데 제가 엄마라는.. 8 자신감바닥 2021/08/29 3,229
1234478 시골집 지을때요 6 ... 2021/08/28 2,894
1234477 인덕션과 전기포트 물 끓는 속도 비슷한가요? 5 인덕션 2021/08/28 3,448
1234476 강남 3구 동부이촌동 한남동 12 학벌 2021/08/28 4,720
1234475 불투명아크릴물감 구합니다. 3 불투명아크릴.. 2021/08/28 1,352
1234474 與, 文정부 4년 자평…"집값상승 5.4% 불과&quo.. 34 세상에 2021/08/28 1,879
1234473 만약 다시 전공과 대학교를 선택한다면 26 고1맘 2021/08/28 5,263
1234472 고3아이가.. 참 어이없네요 37 .. 2021/08/28 18,128
1234471 기억에 남는 가여운 노인들 모습 34 ... 2021/08/28 7,650
1234470 영화 폴링인러브 라고 7 2021/08/28 2,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