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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을 못가고 있어요

머리 조회수 : 5,256
작성일 : 2021-08-05 17:09:12
펌을 해서 묶고 다녀요.
언제 갔었는지 펌은 다 풀려서 부시시한게 이상해요.

참다참다 머리길이는 화장실에 신문 펴고 혼자 잘랐어요.
클려오파트라 단발도 아니고
묶고 다닐거라
에라 모르겠다 했는데 뭐 이상하다는 말은 아직 못들었어요.

펌도 할수 있을까요?
패키지도 온라인에 판다는데 집에 있는 애들한테
한번 말아보라 할까요?

코로나가 빨리 잡혔으면 정말 좋겠어요.
IP : 58.143.xxx.23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1.8.5 5:11 PM (182.215.xxx.73)

    저 오늘 컷트하고 펌하고 왔어요
    예약제라 거의 1인 미용실이에요
    마스크 벗을 일 전혀없으니 다녀오세요

  • 2. 123456
    '21.8.5 5:12 PM (210.178.xxx.178)

    미용실, 마스크 끼고 다 돼요.
    저 지금 뿌염하러 미용실 왔는데...

    우리나라는 다들 마스크 잘 끼기 때문에 이 정도의 일상은 다들 하고 삽니다.

  • 3. 요즘
    '21.8.5 5:12 PM (112.154.xxx.59)

    미용실에서 마스크 벗지 않고 샴푸도 하고 커트도 하고 파마도 다하는데요. 미용실에서 주는 음료 안마시고요. 언제 끝날지도 모르는 코로나, 꼭 해야 하는 건 하고 살아야 하더라구요. (병원, 미용실, 관공서 방문 등)

  • 4.
    '21.8.5 5:14 PM (121.165.xxx.96)

    왜 가셔도 되는데 다마스크쓰고 해요.

  • 5. ??
    '21.8.5 5:14 PM (111.118.xxx.150)

    마스크쓰고 입다물고 가만히 있으면 되는데
    왜 못가나요

  • 6. *****
    '21.8.5 5:15 PM (118.36.xxx.155)

    코로나로 사람도 못 만나고 덥기도 해서 저도 미용실 안 간지 3달이 넘어요.
    머리 묶고 모자 쓰니 너무 편해요

  • 7. 글쎄
    '21.8.5 5:17 P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

    미용실발 코로나는 마스크를 벗어서 일까요? 아닐걸요.

  • 8. ..
    '21.8.5 5:24 PM (124.54.xxx.144)

    일 년만에 미용실 가서 펌하고 왔어요
    원장님도 저도 계속 마스크 쓰고 있었어요

  • 9. highkick12
    '21.8.5 5:25 PM (110.70.xxx.11)

    저 어제 갔다왔어요
    백신맞으셨다면 다녀오세요 근데 불안불은 하더라구요
    문도 계속 닫혀져있고
    어떰 손님한명이 계속 턱스크
    또 어떤 한명은 마스크내리고 계속 재채기 아놔

  • 10. 집에서
    '21.8.5 5:29 PM (211.110.xxx.60)

    펌하면 실패확률 90%이상요 ㅠ

    그냥 미용실 다녀오세요~

  • 11. ㅇㅇ
    '21.8.5 5:33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그럼 2년이상 미용실을 안가신거에요? 대단......

    가셔도 되요 마스크벗을일도 없고 미용사도 다 마스크끼고있고 불필요한 대화만 안하셔도되요

  • 12. 저도 방금
    '21.8.5 5:48 PM (119.69.xxx.110)

    뿌리염색 잘 하고 왔어요
    마스크 계속 끼고 직원도 마스크 계속 끼고~
    전혀 문제 없어요

  • 13. ㅇㅇㅇ
    '21.8.5 5:49 PM (121.170.xxx.205)

    저같은 경우에는 얼굴도 못생겼는데 머리까지 엉망이면 안될거 같아 미용실은 잘 다녀요
    미용실안에서 마스크 안벗고 펌합니다
    머리가 그나마 돈 대비해서 외모에 젤 큰 비중을 차지하는거 같아요

  • 14. ……
    '21.8.5 5:49 PM (210.223.xxx.229)

    제가 다니는 미용실은 마스크 대충쓰더라구요 코에 걸치듯..손님중에도 마스크내리고 수다떠는 아줌마들 부지기수고
    운이 좋아 안걸리는거지 미용실 완전 밀접 접촉인데
    그런식으로하면 델타변이는 쉽게 뚫릴것 같아요
    신경쓰여서 그래서 몇 번가고 안가요 ..
    덕분에 집에서 염색하는것 배워서 돈 굳고 좋네요

  • 15. 동글이
    '21.8.5 6:00 PM (39.7.xxx.101)

    낮에 경기도 사는데 서울가서 커트하고 왔어요. 마스크 벗은 적은 없고. 가위.빗도 내 눈 앞에서 소독 다 하고.

    마트도 가는데. 먹을건 어떻게 해서라도 가야되는 것처럼 머리스타일은 마스크로 가려지는 얼굴도 아니라 소중해서 갑니다.

  • 16. ......
    '21.8.5 6:02 PM (125.136.xxx.121)

    아이구야... 가셔도 됩니다.가서 깔끔허게 하고 오세요.코로나 언제 잡힐꺼라고 기다리는건가요?
    머리를 집에서 자르고 애들한테 파마부탁할려고하다니..세상에나

  • 17.
    '21.8.5 6:04 PM (180.224.xxx.210)

    미용실 집단감염도 있었고, 지금은 에어컨 켜는 계절이라 그것때문에라도 사실 좀 꺼려지죠.

    전 한 석달 전쯤 에어컨 안 켜는 날씨에 다녀왔는데, 아직은 그냥저냥 버틸만 해요.

    제 멋쟁이 친구는 집에서 혼자서 펌을 잘도 하기는 하더군요.
    걔는 긴머리고요.

  • 18. ..
    '21.8.5 6:16 PM (39.115.xxx.148) - 삭제된댓글

    언제 끝날지도 모르는 코로나시국 1인 예약삽이라도 가서 가끔은 한번씩은 가심이.. 몰골이 전문가 손길이 그래도 닿은것과 자연인 날것은 차이 많이나요 ;;

  • 19. 마스크
    '21.8.5 7:03 PM (203.171.xxx.72)

    다 끼고 벗을 일이 없어서 식당보다 안전하지 않을까요?
    저는 컷트하고 왔어요
    지금은 더워서 그냥 묶는게 편해 안간지 좀 됐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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