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인생 자체에 슬럼프를 어떻게 극복할까요
제 자신을 뒤돌아보고 좀 더 나아지도록 노력해볼게요.
1. ᆢ
'21.8.5 4:43 PM (121.167.xxx.120)너무 힘들고 피곤해서 그런것 같은데 살림 도우미 쓸수 있으면 쓰고 직장도 휴직 할수 있으면 하세요
2. ...
'21.8.5 4:45 PM (222.236.xxx.104)운동도 열심히 해야죠 ..ㅠㅠ 숨이 차고 땀이 나도 하세요..ㅠㅠ 솔직히 슬럼프 왔을때 .. 매일 밖에 나가서 운동했던것 같아요.... 하루에 기본2시간씩 걷구요.. 그리고 취미생활도 하구요.. 나 우울하다 이런 생각을 왠만하면 안하게해야죠 .... 저랑 동갑인데 ... 저도 한때 진짜 힘든적 있었는데 ... 취미생활이랑.. 운동으로 극복했던것 같아요..
3. ..
'21.8.5 4:47 PM (175.223.xxx.143)자꾸 본인 감정에 사로잡혀서그런거 아닐까요 진짜 힘든일 생기면 얼마나 감사한 일상이었는지 아실 것 같아요
4. dd
'21.8.5 4:59 PM (110.8.xxx.242) - 삭제된댓글음.. 한국에서 박사학위 따고 직장도 다니고 육아도 시작하고..
일단 본인이 성취한 것에 대해서 열심히 노력했다 인정해주세요.
제가 봤을 때 지금 직장에서의 스트레스가 제일 문제인 거 같은데
지금 하고 있는 그일이 인생의 전부가 아닙니다.
하지만 이미 거기에 휘둘리고 있는 스스로를 직시하셔요. 그리고
더이상 스스로를 옭아매지 않게 적절히 내려놓고 이직하든지 내가 좀더 컨트롤 할 수 있는
일을 찾으세요. 그게 현명한 길입니다.5. ㅇ
'21.8.5 5:00 PM (110.8.xxx.242)음.. 한국에서 박사학위 따고 직장도 다니고 육아도 시작하고..
일단 본인이 성취한 것에 대해서 열심히 노력했다 인정해주세요.
제가 봤을 때 지금 직장에서의 스트레스가 제일 문제인 거 같은데
지금 하고 있는 그일이 인생의 전부가 아닙니다.
하지만 이미 거기에 휘둘리고 있는 스스로를 직시하셔요. 그리고
더이상 스스로를 옭아매지 않게 적절히 내려놓고 이직하든지 내가 좀더 컨트롤 할 수 있는
일을 찾으세요. 그게 현명한 길입니다.6. 동글이
'21.8.5 5:00 PM (195.29.xxx.73)인생에 큰 기복이 없어도 무기력 우울증에 빠지더라구요. 심리 상담 받아보시면서 내가 누구인지 나의 성향 같은거를 알아보시는것도 도움이 많이 되요~~
7. 일단
'21.8.5 5:25 PM (125.129.xxx.100)병원 옮기고 약부터 바꿔보세요.
작년의 저랑 거의 비슷하신데 그냥 호르몬 문제에요.
약 많이 주는 병원 가지 마시고 약 먹어도 효과 없으면 바꿔달라 하세요.
그리고 개인병원 말고 대학병원 가시구요.
지금 정말 힘드시겠지만 맞는 약 찾으면 금방 좋아지실 거에요.8. 둘중에 하나는
'21.8.5 5:27 PM (112.167.xxx.92)놓아야 하지 않겠어요 직장 일이 어려워 힘들다면서 퇴근해봐야 집에서 또 육아와 살림을 해야되자나요 삼중고구만 사람이 안지치나요 기계도 고장날 판에 사람이 모든걸 철저히 다 잘할순 없죠 어느 한쪽은 포기를 해야 숨 쉴곳이 있지 님이 힘들어하는 근본적인 데미지를 해결 안고서는 우울을 어떻게 달래나요 어째거나 힘드니까 살아 뭐하나 사는 낙이 없고 우울한거라서
9. 좋은
'21.8.5 5:37 PM (89.217.xxx.235)대안들 많이 쓰셨는데 제3자가 봐도 우울증 걸릴수 밖에 없다 하는 나쁜 상황은 전혀 아니고
약도 드시고 상담도 받으시기까지 하니 금방 나으실 것 같네요 ^^
저도 평생 운동과 담 쌓고 살다 4몇년째 하는데 지금은 운동 없는 삶 상상 힘들어요.
운동이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될건데 재미나게 하실수 있는 방법 찾으시면 좋을텐데...
육아와 직장병행 과정에서 정신적으로 힘드신게 문제라면 일을 쉬는 것도 한 방법일듯...
윗분 경험처럼 약부터 바꿔 보시구요
남들이 다 부처워할 상황이신데 얼릉 힘 내셔서 행복 평안 찾으시길!!10. 동감
'21.8.5 6:25 PM (49.1.xxx.76) - 삭제된댓글내가 좀더 컨트롤 할 수 있는 일을 찾으세요 222222222
11. 동감
'21.8.5 6:26 PM (49.1.xxx.76)내가 좀더 컨트롤 할 수 있는 일을 찾으세요 222222222
건강을 잃으면 거의 다 잃는 거예요.
자기자신에게 극단적으로 솔직하게
우선순위를 정리하셔야 될 것 같아요.12. ......
'21.8.5 7:07 PM (125.136.xxx.121)다들 숨차고 땀나는것 싫어할껄요?? 그래도 건강위해 하는거죠.일이 스트레스인것같아요. 하기싫은거하니 사람이 우울해지는거에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227667 | 백제 2 | .. | 2021/08/05 | 1,365 |
| 1227666 | 오사카 도톤보리 살인 사건 범인 검거 18 | ... | 2021/08/05 | 8,565 |
| 1227665 | 도대체 왜! 계산하고 있는데 딱 달라 붙어 있나요? 12 | rPtkse.. | 2021/08/05 | 5,942 |
| 1227664 | 늦가을 깻잎 소금물에 삭힌게 있는데 양념해서먹는법 7 | ㄱㄴㄷ | 2021/08/05 | 2,640 |
| 1227663 | 김밥이 땡기면 바르다 이런거만 먹을까봐요. 59 | 라물도 | 2021/08/05 | 21,521 |
| 1227662 | 친정부모님이랑 같이사는거 어떤가요? 45 | 3988 | 2021/08/05 | 8,890 |
| 1227661 | 저도 무서운 경험 24 | 사람조심 | 2021/08/05 | 7,104 |
| 1227660 | 제가 겪은 끔찍했던 일 14 | ㅇㅇ | 2021/08/05 | 6,979 |
| 1227659 | 빈혈이 심각한데 뭘 하면 도움이 될까요 27 | 도움 | 2021/08/05 | 4,487 |
| 1227658 | 아귀찜 추천해 주세요..매콤한 것이 당겨요.. 1 | 당긴다. | 2021/08/05 | 1,150 |
| 1227657 | 식중독 김밥집은 마녀김밥..두렵지만 숨지않겠다 사과 14 | ㅇㅇ | 2021/08/05 | 8,420 |
| 1227656 | 이재명 홍보 기사 어떤 식으로 쓰여지는가? 9 | 정환희 | 2021/08/05 | 1,361 |
| 1227655 | 이재명이 주식 유명 유튜브에 출연한다는데, 싫어하는 국민 많다는.. 23 | 사월의눈동자.. | 2021/08/05 | 2,332 |
| 1227654 | 드리고 싶은데 고민되네요! 3 | 시원한 생수.. | 2021/08/05 | 1,547 |
| 1227653 | 병원 무슨과로 가야하나요? 아들 고환 피부 10 | … | 2021/08/05 | 3,205 |
| 1227652 | 이재명 범죄경력회보서 공개 가능? or 불가능? 8 | .. | 2021/08/05 | 1,416 |
| 1227651 | 이재명 음주운전 150만원 19 | .... | 2021/08/05 | 1,897 |
| 1227650 | 2주 정도 바짝 기운 내려면 뭘 먹어야 될까요? 10 | 체력 | 2021/08/05 | 3,207 |
| 1227649 | 발삼향 레브론샴푸 4 | ^^ | 2021/08/05 | 3,576 |
| 1227648 | 한우가 최고에요. 20 | 역시 | 2021/08/05 | 6,844 |
| 1227647 | 삐콤씨 파워정 드시는 분 계세요~ 6 | .. | 2021/08/05 | 1,578 |
| 1227646 | 50대초반 분들 종합영양제 어떤거드세요? 18 | 8월 시작 | 2021/08/05 | 4,735 |
| 1227645 | 개막장 윤석열 16 | .... | 2021/08/05 | 2,806 |
| 1227644 | 펌)숙희씨의 일기장8- 숙희씨는 20살 8 | 여니숙희 | 2021/08/05 | 1,897 |
| 1227643 | 저도 살짝 무서운 얘기 25 | ... | 2021/08/05 | 8,23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