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40분 걸었는데 쓰러질거 같더라구요.

저질체력 조회수 : 4,252
작성일 : 2021-08-05 14:35:36
옷이 더웠는지 운동한다고 저녁에 나갔는데 40분 걸었는데
너무 힘들어서 택시타고 집에 왔네요.
오늘 집에서 쉬고 있어요. 아무리 갱년기라고 해도
체력이 이래서 걱정입니다.
IP : 14.138.xxx.7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8.5 2:36 PM (106.102.xxx.237) - 삭제된댓글

    심각한 수준이네요

  • 2. 음..
    '21.8.5 2:44 PM (121.141.xxx.68)

    원글님 더위를 먹었거나 몸상태가 조금 안좋은거 같아요.

    이럴때는 집에서 에어콘 켜놓고 스트레칭이나 요가 복근운동 같은거 주로 하고
    단백질 풍부한 음식을 드셔보세요.

  • 3. ㅇㅇㅇ
    '21.8.5 2:49 PM (211.247.xxx.92)

    저는 동네의사샘께서
    연세가 있으시거나 체력 약하시면
    평지에서 20분간 일주일에 3번.
    이게 무리가 없고 딱 좋은거 같아요.
    매장에선 카트밀며 시간 조금늘리고.

  • 4. ...
    '21.8.5 2:50 PM (112.220.xxx.98)

    더워서 그런거 아닌가요? ;;;

  • 5. 흠..
    '21.8.5 2:50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어제 휴가라 65세 엄마랑 점심먹으러 왕복 한시간 걷고 마트도 들렀는데...
    체력이 매우 안좋으신가봐요.

    윗님말대로 마트 같은곳이라도 산책하세요.
    장바구니 하나 들고가서 거기에 한두개정도 사오는것도 나쁘지 않죠.

  • 6. ...
    '21.8.5 2:51 PM (211.221.xxx.229)

    본인 체력 이상으로 걷기를 하거나 운동하면 탈나더라구요,
    걷는 시간 먼저 줄이시고 몸에 좋은거 많이 챙겨드셔요.

  • 7. ..
    '21.8.5 2:53 PM (223.62.xxx.147)

    저녁은.선선했는데 무리하지마세요

  • 8. ....
    '21.8.5 3:00 PM (61.99.xxx.154)

    어제 저도 50분 걸었는데
    덥긴해도 바람이 있어 괜찮았어요

    아무래도 몸이 힘드신듯하네요
    저도 갱년기 관절통으로 힘든날은 무척 힘들더라구요

  • 9. 어젠
    '21.8.5 3:28 PM (106.101.xxx.72)

    정말 최강으로 더웠었는데
    저흰 너무더워 강아지산책 하루쉬었어요

  • 10. 아이스팩
    '21.8.5 3:47 PM (218.146.xxx.159)

    저도 더운날은 죽어도 못 움직이겠더라구요.
    전 어제 초코렛 사면서 온 작은 아이스팩 손수건에 돌돌 말아서 머리띠 처럼 하고
    걸었어요.. 혈액순환이 안되서 걷기는 해야 겠고..더우면 죽을꺼 같고 ㅠㅠ
    여름이 빨리 끝나길 바라고 있어요.

  • 11. 밤8시에
    '21.8.5 4:08 PM (59.20.xxx.213)

    어제 나갔다가 도저히 힘들어서 30분걷고 왔어요
    헉헉 ㅠ
    바람한점없고 느리게 걷는것도 힘들어서ㆍ
    내가 왜 이고생을 하나 싶어서ᆢ
    그냥 8월15일까지는 걷기 쉬려구요ㆍ
    굳이 무리하고 싶지않아서요ㆍ

  • 12. ...
    '21.8.5 4:09 PM (175.213.xxx.18)

    저와 똑같네요 40분 걸으면 힘들어요

  • 13. ... ..
    '21.8.5 4:38 PM (125.132.xxx.105)

    더워서 그런 거 같아요. 저는 작년 7월부터 거의 매일 걸었어요.
    작년엔 7월에 비가 수시로 와서 오전 11시쯤 걸어도 괜찮았는데 요즘은 안되요.
    그래서 새벽 6시 30분에 나가요.
    새벽이나 저녁 늦게 나가서 걸어보고 또 그러는지 확인하세요.
    건강에 문제가 있을 수 있어요.

  • 14. 더울때
    '21.8.5 4:57 PM (124.5.xxx.26)

    나가거나 운동하는거 아닙니다.
    몸은 일일활동량 계산을 안해요.
    전체적인 소비 칼로리를 보고
    몸에 지방을 축적합니다.
    2주만 참아봅시다.

  • 15. ---
    '21.8.6 12:52 PM (175.199.xxx.125)

    시간을 조금씩 늘려보세요.....저는 7시에 나가서 임도(산길: 우레탄으로 포장됨)를 2시간 걷고 와요...

    월수금 주말한번 일주일에 4번가는데 다녀오면 잠도 잘오고 너무 좋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3124 돌싱글즈 처음봐요 2 지금 2021/08/25 2,634
1233123 아는 언니가 나이들수록 국짐당 지지자가 16 ㅇㅇ 2021/08/25 2,493
1233122 2030여성층에서 이재명 생리대관련 반응이 굉장히 뜨거웠단다(펌.. 8 개그하냐 2021/08/25 1,382
1233121 특별공로자(난민)한테 영주권까지 준다는군요 15 무슬림반대 2021/08/25 1,772
1233120 32평집인데 안방에 65인치 티비 18 이사준비 2021/08/25 3,525
1233119 자연산 연어 어디서 사나요? 5 여름가을비 2021/08/25 1,508
1233118 얼마전 좋아하는 뮤지션에게 인스타로 디엠보냈어요 답장 받았는데 .. 5 2021/08/25 2,182
1233117 영어하는 40초 아줌마 일자리 있을까요~? 34 ... 2021/08/25 4,658
1233116 과거 문지지자였다 돌아선 분들만 봐주세요. 일단 죄송. 42 .. 2021/08/25 2,046
1233115 남편 핸드폰이 수상해요 8 두근 2021/08/25 2,902
1233114 서울구치소에서 MBC에 편지 보낸 강호순 8 ........ 2021/08/25 2,398
1233113 책읽을 때 좋은 독서대 없을까요 2 요린이 2021/08/25 1,295
1233112 토마토가 얼었어요 5 아카시아 2021/08/25 1,634
1233111 하루에 1kg쪘다 이런거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고 13 ㅇㅇ 2021/08/25 3,804
1233110 해품달 이제 다 봤는데요 12 ㅡㅡ 2021/08/25 2,355
1233109 30대 분들 집안 제사와 차례의 향방은 어떻게 되나요? 7 2021/08/25 1,884
1233108 카톡의 끝맺음... 11 ........ 2021/08/25 3,453
1233107 인스타 거의 벗고 찍는 여자들은 13 ... 2021/08/25 9,509
1233106 비혼남이나 딩크족 남편들은 신기해요 19 2021/08/25 8,754
1233105 습도 높은날 두통 어떻게 극복하세요? 10 ㅁㅊㄱㄷ 2021/08/25 2,288
1233104 미국 주식 하는 분들이요. 6 ㅡㅡ 2021/08/25 2,520
1233103 잔여백신 질문이요~ 2 시그널레드 2021/08/25 1,176
1233102 가방 좋아하시는 분들 몇 개나 가지고 계세요? 7 포포로포 2021/08/25 2,235
1233101 한국드라마가 미쿡인들에게 신세계인 이유 2 ........ 2021/08/25 3,256
1233100 이름에 얽힌 고충 3 ㅁㅁㅁ 2021/08/25 1,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