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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대로변이라 에어컨을 못꺼요.ㅜㅜ

다른 댁은? 조회수 : 2,375
작성일 : 2021-08-05 10:02:01
초역세권 주상복합인데 큰 찻길과 접해 있어요.

에어컨 풀가동하다가...
한 이삼일 시원해서 창문 죄다 열어놓고 있었는데 닦아보니 걸레가 아주 새까맣군요.

아시다시피 주상복합은 창문은 좀 옹색하게 열어야 하잖아요.
그런데도 이래요.

보통 잠깐씩만 환기시키고 할 때는 저 정도는 아니었는데...
로봇청소기 돌린 후인데도 걸레가 저 지경이라 창문 열어놓기가 겁납니다.

여기가 유달리 공기가 안 좋은 건지...
다른 대로변 아파트 사시는 분들은 어떠세요?


IP : 180.224.xxx.21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마야
    '21.8.5 10:05 AM (122.35.xxx.162)

    대로변은 소음과 먼지 어쩔수 없죠
    신혼때 쌀아봐서 알아요 ㅠㅠ
    새까만 먼지와 밤에 누우면 바닥이 울릴때도
    있어요

  • 2. ..
    '21.8.5 10:10 AM (183.98.xxx.7) - 삭제된댓글

    대로변아파트 최대 단점이 분진.소음.여름엔 아스팔트 달궈져서 엄청 더워서 창문 못 열어놔요. 아침에 청소했는데 오후되면 바닥 새까맣고..

  • 3. 2차로
    '21.8.5 10:25 AM (211.52.xxx.225)

    2차로 맞닿아 있어도 검은색 먼지 였어요.

    큰 단지 속으로 들어오니 황토색 먼지여요. .

  • 4. ..
    '21.8.5 11:58 AM (182.220.xxx.241)

    신도시에 대로변 살아봤는데 진짜 시커먼 먼지랑 더위 끝내줘요

  • 5. ㅠㅠ
    '21.8.5 12:14 PM (121.129.xxx.43)

    교통은 엄청 편한데 그놈의 소음이랑 분진 때문에 문을 못 열어요.
    밤엔 새벽까지 오토바이 굉음 내며 타고 돌아 다니는 인간들도 많고요.
    숲세권에 살다가 대로변 역세권으로 이사 온 후 모든 방에 에어컨 달았습니다.

  • 6. ..
    '21.8.5 12:28 PM (211.184.xxx.190)

    차들이 많이 다니는 도로 옆 아파트,
    맨 앞동 저층 살다가 다른곳 이사오니 딴세계.ㅜㅜ
    거기 살 땐 먼지, 소음..
    아침에 걸레질해도 오후에 바닥까맣구요.

    저층이라 창문 앞이 건널목이었는데
    신호바뀔때마다 그 소음...버스 경적소리..ㅜㅜ

    제가 소파를 길가에 내놓고 앉아있는것 같았었어요.
    햇빛잘들어왔단 장점 빼고는 없었네요.

  • 7. 경험
    '21.8.5 1:17 PM (175.194.xxx.14)

    신도시 대로변 아니고 단지내에 살다가
    서울로 이사왔어요. 여긴 주택가와 산을 끼고 있어서인지. 먼지가 별로 없네요
    있어도 하얀먼지만 있어요
    신도신 때는 대로변 아닌데도 먼지색은 까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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