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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시터는 괜찮은 사람 구하는게 불가능한것같아요

.. 조회수 : 2,060
작성일 : 2021-08-03 19:01:14

보통 젊어야 50대고 보통 60대인데

그 나이에 자기 가정이 제 기능을 못하고

남의 집에서 숙식을 해결하며 일을 한다는게

정서적으로 불안정하고 상식없는 사람이 굉장히 많더군요...
IP : 106.102.xxx.4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8.3 7:11 PM (182.214.xxx.38)

    맞아요 차라리 사별했다거나 조선족이라거나 이유가 명확하면 나아요. 한국인 이혼녀 아주머니 청산유수에 속아 들였다 기절할뻔 했어요

  • 2. ....
    '21.8.3 7:13 PM (220.122.xxx.137)

    마음 고생 되죠.
    조선족 입주는 더 골치 아파요.
    몇가지 중요한점들 70점 이상이면 된다고 생각했었어요.
    힘든 시기.

  • 3. 솔직히
    '21.8.3 7:21 PM (14.32.xxx.215)

    편견이라도 할수없지만
    그 나이에 자리 못잡고 숙식해결하는 일 하니 삶이 힘든분들이긴 하죠 ㅠ
    그래도 좋은 분들도 있어요

  • 4. ....2
    '21.8.3 7:22 PM (220.122.xxx.137)

    그 나이에 자기 가정이 제 기능을 못하고
    --> 경제적으로 어려울 뿐,
    돈 벌려고 하는 직업일 뿐이죠.

  • 5. 사과
    '21.8.3 7:33 PM (39.118.xxx.16)

    그런의미에서 젊은 나이에 어린이집같응 곳에 누구나 하는 보육교사도 마찬가지에요. 정상적인 교육과 자기통제절제력이 있다면. 그런직업 안갖죠. 물론 유아교육과 나온분들은 제외구요
    중장년 재취업도 빼고요…
    얼마나 학업기간에 불성실했으면 싶고 하나보면 열이 보이죠

  • 6. 솔직히 여기
    '21.8.3 8:02 PM (118.235.xxx.157)

    젊은애들 사이트였으면 욕 드실 것 같은 분들 많네요.

  • 7. 어린이집은
    '21.8.3 9:08 PM (39.7.xxx.101)

    왜 끌고 오시는지 모르겠네요 내아이도 정성껏 화 안내고 키우기가 힘든데 누가 온들 성에 찰까 싶네요 어느정도는 감안해야하지 않을까요

  • 8. 에공
    '21.8.3 9:15 PM (218.232.xxx.27)

    이런 선입견이 있네요. ㅠ
    저 아이들 ㄴㅓ무 좋아해서 울 아이들 독립하면 입주든 아니든 시터 너무 하고 싶은 사람인데,,,물론 살림을 안 한다는 조건은 붙습니다만,,,울 아이들 키울때 공갈젖꼭지 한번 안 물리고 한번도 안 울리고 키운 사람으로 살림과 병행하긴 넘 힘들어요.
    아기랑 하루종일 눈맞추고 놀아주기도 바쁜 사람이라,,
    울 애들에게도 아이 낳으면 엄마가 키워 줄테니 집안일 하는 사람은 따로 쓰던지 니들이 하라 하고 있어요.
    울 아이들도 어린 시절 추억이 너무 좋아서 다시 그 시절로 돌아 갔음 좋겠다고 할 만큼 애들과 원없이 놀고 즐겼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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