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과 냉정과 열정사이

그게 조회수 : 2,607
작성일 : 2021-08-03 17:51:11
왜 이렇게 반복되죠?




그간 서로 풀지를 않고 맘속에 담아두고 살아서 그런걸까요?





남편이 본인만 아는 개인적인 스탈이고, 저는 10년간은 거의 맟추고 살았어요,

그때까지는 열정이 가득했어요,





그러다 제가 어느정도 한계가 다다르거나,

아이에 대한 정이 부족해보이거나

거만한 태도를 보이고 개인적인 스타일이 이기적으로 보이면





바로 냉정이 오네요.





그러면 그 기간은 몇달을 걸쳐 몇년이 되네요..

각방을 쓰게되고 풀어지지가 않는거죠.





그러다 몇년간 남편이 눈치보며,알아서 잘해오고,

또한 조금이라도 배려하는게 보이거나 남편의 선한 마음이 느껴지면





다시 해제가 되네요..





남편이 강약약강 인물이라서

제가 더 몇년을 그런걸까요? 





그간  용서가 안되는 일이 많았고 그래서 그런건지 ..





이런 제가 문제인지 강약약강 남편이 문제인가요?

IP : 114.222.xxx.7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읽어보니
    '21.8.3 6:38 PM (223.38.xxx.22) - 삭제된댓글

    님이 문제구만요

  • 2. 읽어보니
    '21.8.3 6:38 PM (223.38.xxx.22) - 삭제된댓글

    남편이 오락가락 할때 님도 같이 오락가락 하니까요

  • 3. 그게
    '21.8.3 6:47 PM (114.222.xxx.74)

    남편이 강약약강인걸 10년넘게 배려하고 나서야 알고선
    저는 일종의.생존 전략인지
    제가 약자가 아니게 잘 안해주고 강한척 하는거죠.
    그럼 남편이 눈치보고 안거스르게.해요.
    그러다 제가 몇달뒤 해제하면 또 바로 거만함이나 못됨이 나오는거죠.그러면 제가. 잘하려던.마음이.사라져서 몇달에.이어 몇년을.냉랭해지네요

  • 4.
    '21.8.3 6:54 PM (223.38.xxx.78) - 삭제된댓글

    휘둘리지 말고 사세요
    남편이 휘두르는 것 같아 보이지만
    실상은 거기에 휘둘릴지 말지 선택은 님의 소관이에요
    어렵죠
    그래도 살려면 줏대 가지고 살아야겠더라구요
    남편은 못바꾸지만 님의 마음 자세는 바꿀 수 있잖아요
    그럼 세상이 바뀌는 거예요 ㅎㅎ

  • 5. 그게
    '21.8.3 7:03 PM (114.222.xxx.74)

    그럼 제가 어떻게 해야하나요?
    휘두르지.말란 말씀은..
    남편이 잘하거나 못하거나 그냥.두고
    저는 그럼 늘.어찌 처신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잘해주지말고 냉랭하면 되나요? 잘해주면 또 남편이.군림하려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8964 아몬드 오랫 동안 먹으면 치아 깨질 수 있다는 글 20 ㅇㅇ 2021/09/11 5,087
1238963 이낙연라이브 7 ^^ 2021/09/11 763
1238962 ‘아동수당 만18세까지, 전국민 상병수당’…이낙연표 ‘신복지’ 12 신복지 2021/09/11 1,916
1238961 아이봐주면 돈도 드리고 노후도 책임져야 하나요? 33 ... 2021/09/11 6,380
1238960 1989년 조국 논문도 검증하는데, 김건희 2008년 것은 못한.. 8 샬랄라 2021/09/11 1,099
1238959 어느 아프간 엘리트의 황당한 코리안 드림 17 어이가,,,.. 2021/09/11 4,152
1238958 김어준) "이낙연 후보를 멸칭으로 부르거나 조롱하는 .. 37 신도들은 들.. 2021/09/11 2,390
1238957 홍영표 김진표는 끝내 안 나서려나요? 10 선거전 2021/09/11 1,227
1238956 고등1학년 중간고사가 추석 다음주 투표해보아요. 16 저기 2021/09/11 1,550
1238955 크림색 양가죽 자켓을 샀는데요.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6 ,, 2021/09/11 2,469
1238954 운영자님., 자유게시판에도 댓글기능 업그레이드좀 부탁드려요 5 댓글 2021/09/11 815
1238953 지금 대구 현장투표 김어죽 TV, 최성 TV에서 생방합니다. 4 사월의눈동자.. 2021/09/11 891
1238952 반려인 1천500명, 대구에서 이낙연 지지 선언 13 .... 2021/09/11 1,226
1238951 문준용도 성격이 대단한 듯 한듯요 115 ㅇㅇ 2021/09/11 17,031
1238950 이번 금쪽이 같은애는 2 .... 2021/09/11 3,459
1238949 서울에서 애 키우기 무난한 곳은 어딜까요? 5 2021/09/11 1,929
1238948 윤석열측 "박지원·조성은 만남 경악..국정원 대선 개입.. 21 물타기전공납.. 2021/09/11 2,225
1238947 자기 생일에 케이크 큰거 보내라는 시부 26 식탐 2021/09/11 5,338
1238946 톰브라운 완장 문의요 12 걸림 2021/09/11 3,841
1238945 지금 상황이 답답해서 어디라도 내색하고 싶어서 써요 7 답답 2021/09/11 2,069
1238944 재난지원금으로 건강검진돼요 1 검진 2021/09/11 1,358
1238943 파리 비유 4 파리 2021/09/11 1,212
1238942 급)꼬리찜요리법 알려주세요~~ 추석 2021/09/11 771
1238941 이낙연후보 동물복지본부 출범, 동물복지 공약 추진 10 동물복지 2021/09/11 915
1238940 한국 공인 최고미남이래요 미스터인터네셔널코리아 15 ㅇㅇ 2021/09/11 5,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