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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치에 들어있는 즉석식품 찌개 같은거요

.. 조회수 : 1,667
작성일 : 2021-08-03 15:07:03


어떤게 맛있나요?
그냥 두부만 넣어도 먹을만한 그런거 있을까요?
음식은 하기 싫은데 왜 배는 고픈건지..
IP : 121.129.xxx.13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8.3 3:12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저는 완전 별로였어요
    간도 다시 맞추거나 재료 추가하거나 꼭 추가가 필요
    혼자사는분들은 재료들이 소량으로 손질되서 편할수는 있겠지만 4인가족 삼시세끼 준비하는 입장에서는 백종원 레시피가 최고네요

  • 2.
    '21.8.3 3:13 PM (121.129.xxx.43)

    비비고 차돌된장 먹을 만 합니다. 두부랑 호박 더 넣고 물도 약간 더 넣어야 해요. 약간 짜요.
    비비고는 미역국도 맛있고요.
    오아시스 마켓에서 밀키트로 파는 것들도 대체로 괜찮습니다.

  • 3. ㅇㅇ
    '21.8.3 3:22 PM (203.229.xxx.254) - 삭제된댓글

    원할머니 명품육개장

    강추! 매장에서 사먹는 거 똑같아요
    내용물 충실하고 맛 딱떨어져요
    순두부 콩나물 당면 파
    이것저것 첨가해 먹으면 더 좋고요

  • 4. 유일하게
    '21.8.3 3:29 PM (1.177.xxx.76)

    좋아하는 즉석식품이 비비고 육개장.
    물 조금 더 넣고 냉장고에 있는 야채류( 청경채나 시레기같은거)랑 버섯 ,콩나물이나 숙주, 당면 ,고춧가루 ,마늘 더 넣어서 먹으면 식당에서 파는 어지간한 육개장 못지 않음.

  • 5. 비비고
    '21.8.3 3:35 PM (223.38.xxx.75)

    육개장에 재료 더 넣어 먹어요

  • 6. ... .
    '21.8.3 3:46 PM (125.132.xxx.105)

    저는 청국장이나 추어탕은 괜찮았어요. 어느 회사 제품인지는 알려드리기 그렇고
    암튼 흰밥 새로 지어서 비벼 먹는데 맛있었어요.

  • 7. ..
    '21.8.3 3:55 PM (175.223.xxx.120)

    레또르트도 한번씩은 괜찮아요
    전 음식 싱겁게 먹는 편인데 한번씩 육개장이나 그런 칼칼하고 짠게 땡기더라구요. 그럴때 비비고 육개장에 물 조금 붓고 대파, 버섯 약간 넣어먹으면 너무 좋던데여요.!

  • 8. 비비고
    '21.8.3 5:18 PM (116.125.xxx.237)

    육개장 저는 조미료향이 너무 강해서 못먹고 버렸어요
    외식 잘 안하는 집이라 조미료향에 민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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