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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너무 예쁜 아기를 봤어요.

팔찌 조회수 : 4,578
작성일 : 2021-08-02 15:55:38

물론 유튜브에서요.
가끔 머리 아프고
심란하면 유튜브 찾아서 그 애기 얼굴을 봐요.
그렇게 이쁜 애기는 힘들게 해도 진짜 안 힘들것 같아요.^^
애기가 이뻐서 그런지 젊은 부부께서 정말 예뻐하며
키우더라고요.
저는 지금 22,18세 아기 키울 때 이쁜지도 모르고 힘들다고만
생각하고 키운게 너무 미안해요 지금은.
정 모 배우가 아들을 낳아도 그렇게 이쁠까?
제 눈에는 그 애기가 더 이쁜것 같아요.~
사는 곳도 무려 낭만적인 제주도...
가끔 남편이 잘 생기면 화 나게 해도
스르르 풀린다는 댓글이 이해가 가요.
IP : 124.53.xxx.13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8.2 3:57 PM (175.124.xxx.198)

    저도 저의 최애 애기랑 에버랜드 판다 봐요 푸바오ㅋㅋ
    날개없는 천사가 따로없어요.. 귀여운것들의 강력한 힘..

  • 2. ㅋㅋ
    '21.8.2 4:00 PM (124.53.xxx.135)

    귀여운 것들의 강력한 힘ㅋㅋ
    맞네요.
    속으로 가끔 그 애기 보며
    아가야 예쁘게 자라서 꼭 미남국대 되어야 한다^^

  • 3. ...........
    '21.8.2 4:01 PM (211.250.xxx.45)

    자랑계좌입금할께요

    우리애들이 정말 너무 예뻤어요
    낳자마자 쌍거풀이 있는 동그란눈에
    저는 두살터울 맞벌이로 애들키우느라 잘모르고살았지만
    어려서 블로그하면 우리애들보고 힐링한다고 막....ㅎㅎ
    외국아이들같다고
    벤틀리 나오고는 막 전화왔어요
    **이 어렸을때 벤틀리랑 똑같다고

    근데 지금 20살 18살인데요
    말 더럽게안듣고요 그미모?어디갔나요?
    왠 장닭같은 시커먼놈이....ㅠㅠ

  • 4. ㅋㅋㅋ
    '21.8.2 4:09 PM (124.53.xxx.135)

    장닭같이 시커매요?
    그래도 그 이쁜 외모가 어디로 갈까요.^^
    든든하시겠어요^^

    지금 군에 있는 아들애가
    진짜 지네 아빠랑 천퍼센트 똑같이 생겼는데
    울 시모께서 저 없는 다른 며느리한테
    큰 아(저) 외탁 닮아 큰 손주 인물 없다고 했었답니다.
    참나...다른 손주가 저희 남편 고등때 사진을 시모한테 보여주니
    왜 가(저희 아들) 사진을 갖고 왔노 했다죠?

  • 5. ㅎㅎ
    '21.8.2 5:25 PM (210.223.xxx.119)

    울 아들이요 애기 때부터 잘생겼는데 귀엽기까지 하다고...애기인데 베이비페이스라고..
    영유 때 샘들 사이에서 별명이 엄친아
    미남 외할아버지 닮았죠
    근데 요즘 슬슬 청소년에 접어드니 아버지 모습이 보여서 슬프지만 지금도 옆에 앉아 감상하며 안구정화합니다.

  • 6. 우리조카
    '21.8.2 5:50 PM (58.121.xxx.69)

    둘째조카가 남자애인데
    정말 너무 이뻤어요

    데리고 나감 다들 이쁘다고 난리
    키즈모델 시키라고 하고 정말 넘넘 이뻤어요

    지 누나는 ㅜㅜ 원피스에 레이스 달고 나가도
    남자냐는 소리들었는데 말이죠

    근데 크면서 인물이 점점 없어져서 아주 평범한
    초딩이 되었네요 안타까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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