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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첫 정인이법 적용된 13살 의붓딸 때려죽인 계모에 대해서

... 조회수 : 1,171
작성일 : 2021-08-01 12:40:02
이혼서류받고 아이를 두시간 팼대요
것도 또래보다 외소한 아이를요
남편한테 경고했을것같은데 애 죽은담에 달려온 애 아빠도 욕만 나오고
결국 아이 죽게 만든 원흉이죠
쌘드백처럼 패는걸로도 모자라
애 쓰러뜨려 복부 수십차례 밟아 장내 출혈 사망케 만들고
학대가 시작된지 꽤 오래되었음도 애가 맞아서 장기 결석하고 조퇴하고 그래도
담임이 확인만 했을뿐 담임도 반아이들도 몰랐대요
구석구석 멍자국이 발견되도
그저 아이의 대답은 엄마가 잘해준다 괜찮다...
이 사건은 알면 알수록
심장이 두근거려요

전 동거녀에게 가장 소중한걸 빼앗았던 제주 살해범처럼
얼굴 공개해야죠
정인이 양모도 위키백과 열면 나올정도로 모자이크 지우고 얼굴 공개해야돼요
그래야 이런일이 또 발생하지 않지요
IP : 222.112.xxx.6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8.1 12:43 PM (58.236.xxx.154) - 삭제된댓글

    아동학대 살해범들은 극형에 처하고 면상 신상 공개 다 했으면 좋겠어요ㅠㅠ

  • 2. ㅁㅁㅁㅁ
    '21.8.1 12:43 PM (125.178.xxx.53)

    세상에 ㅠㅠ

  • 3. 아흑!
    '21.8.1 1:30 PM (112.161.xxx.15)

    잔인무도한 엄마들이 왤케 많아요? 아이가 너무 불쌍해...

  • 4. 저는 친엄마
    '21.8.1 3:51 PM (223.62.xxx.9) - 삭제된댓글

    인데도 밤새도록 매맞고
    다음날 아침까지 분이 안풀려
    마저 더 때리려고 학교 못가게 한적이 많았어요
    팔다리에 항상 시퍼렇게 멍이 든채로 학교에 다녔는데
    그시절에는 불가항력이라
    그게 학대인줄도 모르고 살았네요
    심지어 친엄마인데

    성인이 된 지금
    계모 계부한테 학대당하거나 사망한 저런 사건들 보면
    분노를 넘어 참담함까지 느껴지고

    아동학대, 법으로 제지할수는 없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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