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없는남자..맘 없는거고 전 착각한거죠?
1. 흠
'21.8.1 11:33 AM (121.165.xxx.96)남자는 관심있음 쳐다보고만 있지않아요..원글이 착각한듯시관심있음 데스크여자한테 처럼 행동하죠.
2. 꼭
'21.8.1 11:39 AM (220.92.xxx.186)그런 것만은 아닌게 혹시 님 직장이 대기업이고 남자가 중소기업이라면 대시안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님이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했다면 그런 경우라도 남자는 움직인다는 거구요.
일단 지금 상황으로는 그 데스크 여직원에게 대시 하고 있네요.3. 원글
'21.8.1 11:40 AM (210.91.xxx.24) - 삭제된댓글아 진짜요? ㅠㅠ
전 제가 눈도 별로안주고 혼자 웃을일도없으니 표정없고 웃지도않고 공부만하고있고 하니
솔직히 본인도 공부방해되고, 저도 철벽스럽고해서 그런 줄.
그렇다고 눈보고 웃을수도없고 ㅠㅠ
철벽이고 뭐고 좋으면 무슨액션이 있어도 있는건가요? 지금처럼;;4. 원글
'21.8.1 11:43 AM (210.91.xxx.24) - 삭제된댓글제가 표현이 없긴 합니다. 남자를 어색해하기도 할 뿐더러 지금 상황이 혼자다니면서
밝은표정이니 대화를 나눌 사람도 없어서 그냥 무표정인.
호감을 어찌 표현했어야 할지. 제가 이쪽으로 좀 부족해요. 자꾸 빤히 쳐다라도 볼까요.
저 남자의 저 행동은 인간적인 친분보다 이성으로 접근하는 거 맞겠죠?
엄청 자주드나들어요.5. ..
'21.8.1 11:59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원글님이 오해하신듯..
6. 원글
'21.8.1 12:04 PM (210.91.xxx.24) - 삭제된댓글제 기분은 제게 관심있는 것 같았는데 글로 쓰고 보니 진짜 아무것도 없고 착각스러워 보이네요 ㅎㅎ
그렇다면. 이미 딴 여자분에게 접근?중인이상 제게 호감이 자라날 길은 더더 멀어진걸까요.
일단 누군가 눈에 들어오면 당분간 다른사람(저요)은 관심영역에서 벗어날지.
아우. 이제와서 새삼스레 어떻게 표현할지도 모르겠고 저쪽은 딴 사업중이고.
내게 호감인 줄 알고 좋아졌으니 호감 아니었으면 아. 아니구나 하고 그냥 잊어버리는게 젤 낫겠죠? ㅠㅠ7. 착각
'21.8.1 12:05 PM (110.35.xxx.110)원글님 착각이죠.
남자는 맘에 있음 직진입니다요.
그 남자가 데이트신청도 한번 안했는데 무슨 관심요ㅠㅠ8. 원글
'21.8.1 12:10 PM (210.91.xxx.24) - 삭제된댓글그러게요. 남일이었음 글 보고 저라도 오해였다고 말할듯싶어요 읽어보니 ㅎㅎ.
눈빛 분위기 시선 ..의 허망함;;; 그나도 또 착각일수도. 데이트는 커녕 아직 말도 안해봤어요 ㅎㅎㅎ ㅠㅠㅠㅠ.
근데 착각이어도 그렇게 시작된 호감이 아 착각이었네. 한다고 확 사그라들지가 않는게 문제네요 딴여자랑 노는게 왜 신경이 쓰이고 내가 뭐라고 ㅎ9. 원글
'21.8.1 12:10 PM (210.91.xxx.24) - 삭제된댓글남일이었음 글 보고 저라도 오해였다고 말할듯싶어요 읽어보니 ㅎㅎ.
눈빛 분위기 시선 ..의 허망함;;; 그마저도 또 착각일수도. 데이트는 커녕 아직 말도 안해봤어요 ㅎㅎㅎ ㅠㅠㅠㅠ.
근데 착각이어도 그렇게 시작된 호감이 아 착각이었네. 한다고 확 사그라들지가 않는게 문제네요 딴여자랑 노는게 왜 신경이 쓰이고 내가 뭐라고 ㅎ10. 원글
'21.8.1 12:12 PM (210.91.xxx.24) - 삭제된댓글남일이었음 글 보고 저라도 오해였다고 말할듯싶어요 읽어보니 ㅎㅎ.
눈빛 분위기 시선 ..의 허망함;;; 그마저도 또 착각일수도. 데이트는 커녕 아직 말도 안해봤어요 ㅎㅎㅎ ㅠㅠㅠㅠ.
근데 착각이어도 그렇게 시작된 호감이 아 착각이었네. 한다고 확 사그라들지가 않는 게 문제네요
다른데 관심보이는 것 같은게 왜 신경이 쓰이고 나랑 무슨 사이라고ㅎ11. 음
'21.8.1 12:37 PM (211.225.xxx.195) - 삭제된댓글님이 자꾸 마음이 가면 좀 여지를 줘보세요.
여기서는 걸핏하면 그는 나에게 반하지 않았다 류로 말하길 좋아하는데
어릴 때도 아니고 사회생활하는 나이 되면 꼭 그렇지는 않아요.
남자들도 거절당하는거 두려워하고 자존심도 세서
거절할 것 같은 여자, 자기가 더 어려울 것 같은 여자한테는 직진 잘 안해요 눈치보다 맘 접지.12. ㅇㅇ
'21.8.1 12:47 PM (122.40.xxx.178)죄송한데..그냥 착각이에요. 원글님이 쳐다보니 어떤 눈길이.있어 같이 쳐다본걸거에요.
13. 원글
'21.8.1 12:48 PM (210.91.xxx.24) - 삭제된댓글제가 그분야에 진짜 취약해요. 그 여지 틈 은은한표시를 어찌하면 좋을까요.
그쪽이 왜저래? 하거나말거나 오래오래 쳐다볼까요. 1년만에 뜬금없이 안녕하세요 해 볼까요..
철벽을 치고싶지 않은데 팍팍치는... 호감표현 부드럽게 잘하는여자들 참 부러워요. 그게 좋은건데.
둘 다 학생도아니니 남자분도 무작정직진은 아닐수도있겠네요 정말. 사회적인것도 있고 나이도있고.
그나저나 정말 저 여자분에게 관심생간거라면 당분간 그쪽에 설레느라 딴여자는 안보이려나;;14. ㅇㅇ
'21.8.1 1:11 PM (122.40.xxx.178)관심있으면 아는체 하시지... 요새 여자들 엄청 적극적이에요. 아는 아줌마 아들이.잘생겼는데 여자들 대쉬 엄청나더군요. 헤어지자마자 동기여자애가 바로 대쉬.. 결혼단계로 끌고가더군요. 남자애가 순해요. 예전부터 적극적인 여자가 괜찮은 남자 빨리 채가더군요. 눈도 안 마주치고 생글생글 웃으며 말도 안거는데 남자가 어찌.알겠어요.
15. 착각
'21.8.1 1:24 PM (180.229.xxx.46)착각 백퍼입니다
16. 원글
'21.8.1 2:41 PM (121.178.xxx.186) - 삭제된댓글그러게요. 착각일것이고. 아니라해도 완전모른척하고있는데 알아서 연이생길리도 없는게 맞긴하죠ㅠㅠ
그런데 분명 시선이 좀 다른것같았는데 ㅎㅎ ...ㅠㅠㅠㅠㅠㅠㅠ
앞으론 시선 분위기호감은 다 제 착각으로 생각해야겠어요. 이게 뭐야 ㅠㅠ17. 미쵸
'21.8.1 2:43 PM (211.215.xxx.215)님도 그쪽에 호감 있었으면 적극적으로 티를 냈어야죠.
남자가 무조건 직진도 아니고 상대가 넘어올 거라는 생각이 50%는 들어야 그쪽도 들이대요. 소심한 남자이면 70%, 100% 확신 안 들면 남자도 데쉬 안해요 ㅠㅠ
둘 다 성격이 갑갑~~하이 ㅋㅋㅋ 안되길 다행인 거 같기도 ㅡㅡ;18. 원글
'21.8.1 2:47 PM (121.178.xxx.186) - 삭제된댓글그러게요. 착각일것이고. 아니라해도 완전모른척하고있는데 알아서 연이생길리도 없는게 맞긴하죠ㅠㅠ
집떠나(학원땜에) 가족도없이 혼자오래있으니 더 마음이갔나봐요.
그런데 분명 시선이 좀 다른것같았는데 ㅎㅎ ...ㅠㅠㅠㅠㅠㅠㅠ
앞으론 시선 분위기호감은 다 제 착각으로 생각해야겠어요. 이게 뭐야 ㅠㅠ
티를 어찌내나요-0- 쳐다본다? 저도 좀 적극적인여자가 되고싶네요 성격 부러움.
저분도 소심쟁이인줄 알았는데 데스크여성에겐 잘 말걸고 노는걸보니 이게아닌가싶어서요;;
그쪽이 여지를준건가;;19. 원글
'21.8.1 2:50 PM (121.178.xxx.186) - 삭제된댓글그러게요. 착각일것이고. 아니라해도 완전모른척하고있는데 알아서 연이생길리도 없는게 맞긴하죠ㅠㅠ
집떠나(학원땜에) 가족도없이 혼자오래있으니 더 마음이갔나봐요.
그런데 분명 시선이 좀 다른것같았는데 ㅎㅎ ...ㅠㅠㅠㅠㅠㅠㅠ
앞으론 시선 분위기호감은 다 제 착각으로 생각해야겠어요. 이게 뭐야 ㅠㅠ
티를 어찌내나요-0- 쳐다본다? 저도 좀 적극적인여자가 되고싶네요 성격 부러움.
저 일에서나 딴 인간관계는 활발하고 추진력있거든요. 남녀문제만 극소극 소심 바보스러움.
저분도 소심쟁이인줄 알았는데 데스크여성에겐 잘 말걸고 노는걸보니 이게아닌가싶어서요;;
그쪽이 여지를준건가;;20. 원글
'21.8.1 2:51 PM (210.91.xxx.24) - 삭제된댓글그러게요. 착각일것이고. 아니라해도 완전모른척하고있는데 알아서 연이생길리도 없는게 맞긴하죠ㅠㅠ
집떠나(학원땜에) 가족도없이 혼자오래있으니 더 마음이갔나봐요.
그런데 분명 시선이 좀 다른것같았는데 ㅎㅎ ...ㅠㅠㅠㅠㅠㅠㅠ
앞으론 시선 분위기호감은 다 제 착각으로 생각해야겠어요. 이게 뭐야 ㅠㅠ
티를 어찌내나요-0- 쳐다본다? 저도 좀 적극적인여자가 되고싶네요 성격 부러움.
저 일에서나 딴 인간관계는 활발하고 추진력있거든요. 남녀문제만 극소극 소심 바보스러움.
저분도 소심쟁이인줄 알았는데 데스크여성에겐 잘 말걸고 노는걸보니 이게아닌가싶어서요;;
그쪽이 여지를준건가;;21. 음
'21.8.1 3:09 PM (211.225.xxx.195) - 삭제된댓글말이라도 할 기회를 만들어야죠. 못하겠음 포기하고요.
남자는 뭐 얼마나 용기가 있는 종자라고 자기한테 관심없는 여자한테 다짜고짜 들이대나요. 님이 어려운건 남자한테도 어려운 것.22. ………
'21.8.1 3:17 PM (210.223.xxx.229) - 삭제된댓글님 착각은 맞는데
님이 좋으면 말거는거 정도는 할 수 있지 않아요?
뭘 부탁해본다던지
너무 티내지는 마시고 가벼운 연락정도는 할 수 있잖아요
내마음이 중요하죠 너무 수동적으로 남자가 다가오길 기다리는 시대가 아니지 않나요?
그 사람도 헷갈리게..너무 티내지는 마시고23. ……..
'21.8.1 3:18 PM (210.223.xxx.229)님 착각은 맞는데
님이 좋으면 말거는거 정도는 할 수 있지 않아요?
뭘 부탁해본다던지
너무 티내지는 마시고 약간 헷갈리게해주고
가벼운 연락정도는 할 수 있잖아요
내마음이 중요하죠 너무 수동적으로 남자가 다가오길 기다리는 시대가 아니지 않나요?24. 원글
'21.8.1 3:41 PM (210.91.xxx.24)님들 말씀이 맞아요. 남도 어렵다..맞네요.
제가이렇게생겨먹어서 그렇지 여자가 적당선으로 먼저표현하거나 능동적으로 행동하는게 맞는시대같아요.
약간의 관심표현과 친분, 자연스런 대화기회. 이런 정도는 해야하는데 어떻게 할 줄을 모른달까..
남들은 물흐르듯 하는걸텐데 ㅠㅠ
그래도 어떻게든 표현력을 길러봐야겠습니다. 혼자 착각이든 답답이라 놓친거든 둘다 문제이니까요..킁.25. ...
'21.8.1 8:14 PM (175.117.xxx.251)행동만 보셔야죠. 혼자 착각하신거죠. 남자가 한게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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