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생이 형이나 오빠,누나한테 이름 부르며 반말하는거

조회수 : 2,444
작성일 : 2021-08-01 10:18:10
이런건 좀 정확하게 교육시켜야 하는거 아닌가요?
어릴때 친구들 집을 봐도 많이들 그렇고
요즘도 어린애들 육아하는 집 보면
동생들이 누나,형이라고
부르지 않고 야~,너~ 하면서 반말로
이름 부르고 놀리는거 많이 보는데
그러다보니 말도 더 함부로 하고
형제들끼리 많이 싸우기도
하더군요

이런건 따끔하게 부모가 가르쳐야 하는거 아닐까요?
부모들의 태도에 문제가 있다고 보여져서요
저를 꼰대라고 볼지 몰라도
이것도 교육이라고 생각해요
IP : 223.39.xxx.20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8.1 10:19 AM (222.236.xxx.104)

    언니 오빠한테 이름은 안부르고 반말은 하지 않나요 .???? 언니나 오빠한테 영희야 철수야 이런식으로 부르는 사람은없잖아요... 반말은 해두요 .. .

  • 2. ...
    '21.8.1 10:21 AM (220.75.xxx.108)

    호칭은 제대로 반말은 뭐가 문제인가요?
    설마 동생이 형누나오빠언니한테 이랬어요 저랬어요 말 높여야 한다는 건 아니죠?

  • 3.
    '21.8.1 10:21 AM (223.39.xxx.204)

    반말이라는게 야~네가~이런식으로
    반말 지칭하는걸 말해요
    그리고 이름 부르는 아이들이 꽤 있더라구요

  • 4. ..
    '21.8.1 10:26 AM (218.50.xxx.219)

    ㄴ 언니나 오빠한테 영희야 철수야 이런식으로 부르는 사람이 있어서 원글님이 이렇게 글을 쓰신거죠.
    저희집에서 작은애가 큰애한테 그랬으면 혼구녕을 냈을거에요.
    제가 꼰대라도 할 수 없어요.
    제 동생이 저랑 연년생이라도 꼬박꼬박 언니 소리 듣고 컸어요.

  • 5.
    '21.8.1 10:27 AM (114.203.xxx.66) - 삭제된댓글

    두살 터울 제 남동생 단 한번도 저에게 그런 적 없구요. 태어나 마흔 넘은 지금까지.. 제 아이들도 만약 그랬다간, 저에게 엄청 혼날 거에요.

  • 6. ...
    '21.8.1 10:31 AM (222.236.xxx.104)

    대부분 언니나 오빠 이름 부르면 부모님한테 제대로 혼나지않나요 .. 저는 주변에서도 그런경우는 못봐서 ... 원글님이 꼰대가 아니라.. 그렇게 부르도록 놔두는 부모가 이상한거죠 .
    저희는 연년생이랑 싸울때는 야. 너..ㅋ 이런단어는 제동생이 저한테 쓴적은 있지만. 평소에는 항상 누나라고 부르는데 평소에도 그러면 진짜 고쳐야죠 ...

  • 7.
    '21.8.1 10:53 AM (122.35.xxx.41)

    뜨끔. 근데 우리 자매 사이 엄청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23521 아이폰의 팟캐스트 어플 업데이트 후 너무 불편해졌는데..저만 그.. 2 ... 2021/08/01 884
1223520 가천대 나와서 어떻게 그자리까지 갈수 있는지 38 ........ 2021/08/01 9,450
1223519 한바탕 집안일하고 쉬고 있어요 4 라라 2021/08/01 2,018
1223518 일요일 오후 일요일오후 2021/08/01 1,029
1223517 극혐) 문통 따라하는 이재명 10 쟤 바보야 2021/08/01 1,614
1223516 식당 음식 재활용 8 ... 2021/08/01 3,103
1223515 남편이 성과금 다 줬어요. 21 자랑이에요... 2021/08/01 8,589
1223514 해외에서 석사중인데 이게 7 ㅇㅇ 2021/08/01 2,711
1223513 김현아 사퇴, 역시 집이군요 22 .. 2021/08/01 5,215
1223512 아스퍼거 남편과 딩크 11 .. 2021/08/01 7,219
1223511 수박 인터넷으로 주문하는건 별로인가요? 5 수박 2021/08/01 1,557
1223510 코로나 특집 코로나로 웃고 운 종목들 1 ... 2021/08/01 1,225
1223509 냉장고에 일주일 넘게 있었던 랩에 싸인 수박 반톨 버릴까요? 4 ㅇㅇ 2021/08/01 2,179
1223508 여기 다시 글쓰려면 몇분기다리나요 6 자유게시판 2021/08/01 1,202
1223507 여자배구 한일전 재방송 언제인지 아시는 분 6 승리 2021/08/01 1,382
1223506 딱딱한 복숭아를 샀는데 안 달아요 ㅠ 12 8월 시작 2021/08/01 3,683
1223505 아보카도 버려야할까요? 손님 2021/08/01 1,702
1223504 저녁 뭐 드실건가요 15 .... 2021/08/01 3,292
1223503 이재명캠 “음주운전, 잘못이지만 대리비 아끼고 싶은 서민의 고뇌.. 38 ㅋㅋㅋ 대박.. 2021/08/01 3,376
1223502 당근의 난폭성이 무섭네요 46 당근난폭 2021/08/01 8,834
1223501 연애때 착하고 다정하고 끔찍하게 위해줬던 남자랑 결혼한 분들 어.. 23 .... 2021/08/01 11,899
1223500 1년에 사교육비 2500 27 2021/08/01 5,557
1223499 여름에 시원한 지역에서 머물고 싶어요 17 여름 2021/08/01 2,827
1223498 부동산 내려갑니다. -테이퍼링의 시작 (수정) 53 지나다 2021/08/01 5,821
1223497 또다시 '경이로운 정치인' 이재명 4 또 주시다니.. 2021/08/01 1,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