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생이 형이나 오빠,누나한테 이름 부르며 반말하는거

조회수 : 2,387
작성일 : 2021-08-01 10:18:10
이런건 좀 정확하게 교육시켜야 하는거 아닌가요?
어릴때 친구들 집을 봐도 많이들 그렇고
요즘도 어린애들 육아하는 집 보면
동생들이 누나,형이라고
부르지 않고 야~,너~ 하면서 반말로
이름 부르고 놀리는거 많이 보는데
그러다보니 말도 더 함부로 하고
형제들끼리 많이 싸우기도
하더군요

이런건 따끔하게 부모가 가르쳐야 하는거 아닐까요?
부모들의 태도에 문제가 있다고 보여져서요
저를 꼰대라고 볼지 몰라도
이것도 교육이라고 생각해요
IP : 223.39.xxx.20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8.1 10:19 AM (222.236.xxx.104)

    언니 오빠한테 이름은 안부르고 반말은 하지 않나요 .???? 언니나 오빠한테 영희야 철수야 이런식으로 부르는 사람은없잖아요... 반말은 해두요 .. .

  • 2. ...
    '21.8.1 10:21 AM (220.75.xxx.108)

    호칭은 제대로 반말은 뭐가 문제인가요?
    설마 동생이 형누나오빠언니한테 이랬어요 저랬어요 말 높여야 한다는 건 아니죠?

  • 3.
    '21.8.1 10:21 AM (223.39.xxx.204)

    반말이라는게 야~네가~이런식으로
    반말 지칭하는걸 말해요
    그리고 이름 부르는 아이들이 꽤 있더라구요

  • 4. ..
    '21.8.1 10:26 AM (218.50.xxx.219)

    ㄴ 언니나 오빠한테 영희야 철수야 이런식으로 부르는 사람이 있어서 원글님이 이렇게 글을 쓰신거죠.
    저희집에서 작은애가 큰애한테 그랬으면 혼구녕을 냈을거에요.
    제가 꼰대라도 할 수 없어요.
    제 동생이 저랑 연년생이라도 꼬박꼬박 언니 소리 듣고 컸어요.

  • 5.
    '21.8.1 10:27 AM (114.203.xxx.66) - 삭제된댓글

    두살 터울 제 남동생 단 한번도 저에게 그런 적 없구요. 태어나 마흔 넘은 지금까지.. 제 아이들도 만약 그랬다간, 저에게 엄청 혼날 거에요.

  • 6. ...
    '21.8.1 10:31 AM (222.236.xxx.104)

    대부분 언니나 오빠 이름 부르면 부모님한테 제대로 혼나지않나요 .. 저는 주변에서도 그런경우는 못봐서 ... 원글님이 꼰대가 아니라.. 그렇게 부르도록 놔두는 부모가 이상한거죠 .
    저희는 연년생이랑 싸울때는 야. 너..ㅋ 이런단어는 제동생이 저한테 쓴적은 있지만. 평소에는 항상 누나라고 부르는데 평소에도 그러면 진짜 고쳐야죠 ...

  • 7.
    '21.8.1 10:53 AM (122.35.xxx.41)

    뜨끔. 근데 우리 자매 사이 엄청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29681 차라리 저녁을 배터지게 먹는게 나은거 같아요 4 ㅇㅇ 2021/08/16 3,011
1229680 이낙연 전 대표 ˝동물진료비 공시제 빠른 도입 위해 노력할 것˝.. 4 ㅇㅇㅇㅇ 2021/08/16 782
1229679 사돈 칠순 챙겨야 하나요? 26 Ghh 2021/08/16 9,415
1229678 이낙연도이 이준열사 후손이라고요? 22 123456.. 2021/08/16 1,296
1229677 이혼안하고 사는건 끼리끼리라 그런가요? 8 ... 2021/08/16 3,624
1229676 김밥용 김이 품질이 낮은 건가요? 9 김알못 2021/08/16 3,179
1229675 아토피 스테로이드 힘들어요 15 궁금이 2021/08/16 3,280
1229674 제주 사시는 분 요새 에어컨 가동 하시나요? 4 제나 2021/08/16 1,234
1229673 이낙연 "홍영표,김종민,신동근 포함 21분의 의원님들과.. 6 오늘 2021/08/16 1,187
1229672 남편의 말투 40 별거 2021/08/16 8,048
1229671 스피치 잘하는 방법 없을까요 18 ㅇㅇ 2021/08/16 2,436
1229670 아프간 난민 200여명 받아줘야 할까요. 76 ... 2021/08/16 8,499
1229669 시간이 미래로만 흐른다는 것은 착각인지 알고 계시나요? 7 난해 2021/08/16 2,226
1229668 화이자 맞고 병이 사라진분 없나요? 37 백신 2021/08/16 21,784
1229667 제사 지내는 분 질문? 13 22 2021/08/16 3,654
1229666 호랑이 연고 그거 광고였어요? 11 그거 2021/08/16 3,137
1229665 손흥민 어머님이 젤 부러워요 20 부럽 2021/08/16 6,262
1229664 제가 자극 받고 각성한 말이 6 ㅇㅇ 2021/08/16 3,089
1229663 황교익쉴드글을 안쓰세요? 8 이재명지지자.. 2021/08/16 1,076
1229662 화이자 맞고왔는데 팔이 아프긴 하네요 8 2021/08/16 2,869
1229661 피곤하면 쌍꺼풀 생기는 초등 여아… 앞으로 쌍꺼풀 생기는걸 방지.. 9 2021/08/16 2,793
1229660 자가격리 해제되자마자 49재 가야할까요 15 도리 2021/08/16 2,804
1229659 어머니 생신이 다음주에요. 13 코로나 2021/08/16 2,850
1229658 요며칠 한낮에 에어컨안트셨어요?? 15 ㅁㅁ 2021/08/16 2,576
1229657 맥주 매일 마시면 안 될 것 같아서 사흘에 한 번으로 8 ..... 2021/08/16 2,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