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승우같이 노래도 잘하고 잘생기고 연기도 잘하는 사람은 무슨 생각하며 살까요

.. 조회수 : 6,018
작성일 : 2021-08-01 01:03:46
노래 넘 잘하네요 연기도 깔끔하고
하 홍광호도
자기가 노래하면 막 좋은 소리가 뿜어져나오고 환호듣고…
넘 신날듯요…내성적인데 신이 온갖 재능을 넘치게
준 사람들…부럽네요
IP : 125.179.xxx.2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만큼
    '21.8.1 1:08 AM (61.47.xxx.114)

    노력이겠죠...
    비밀의 숲보고.. 작가랑 상의 해서상사 대할때나 다각자.톤이랑. 말투바꾸는게 어떡했냐고해서 작가가
    동의 해서 그 비밀의숲 검사 톤하고 말투 조승우씨가바꾼거라고하더군요 참 잘했어요

  • 2. 내면에
    '21.8.1 1:22 AM (218.152.xxx.64)

    상처가 많을것같아요
    아버지 조경수와의..

  • 3.
    '21.8.1 1:26 AM (125.179.xxx.20)

    서초동 죽 살았대서
    유복하게 살았구나 했는데
    아버지랑 뭐가 있나보네요

  • 4. .....
    '21.8.1 1:30 AM (222.234.xxx.41)

    걍 집돌이더라고요
    멍냥이 돌보고
    야구보고
    작품하고.
    배두나랑 어울리던데 둘이 서로 이성타입은 아닌가봐요

  • 5. mbti
    '21.8.1 1:32 AM (125.179.xxx.20)

    가 저랑 같네요 ㅎㅎ
    저도 집순이인데
    배두나랑은 좋은 친구일듯요

  • 6. ㅎㅎ
    '21.8.1 1:45 AM (175.223.xxx.42)

    에이 잘생긴건 아니죠..

  • 7. ..
    '21.8.1 1:57 AM (125.179.xxx.20)

    장동건 원빈이랑 사귈래
    조승우랑 사귈래 하면
    조승우죠 ㅎㅎ

  • 8. ^^
    '21.8.1 3:02 AM (223.33.xxx.83)

    아버지가 젊었을때 키크고 잘생긴
    유명 가수였대요

    방송서 보고 깜놀~했어요

  • 9. ,,
    '21.8.1 4:52 AM (210.219.xxx.244)

    그 아버지는 낳기만한 사람이고 조승우는 아빠 없이 자랐다고 들었어요.
    외삼촌이 아빠역할 해주셨다고.
    유퀴즈에서도 삼촌 한복 입고 이도령 오디션 보러 갔었다고 했잖아요.

  • 10.
    '21.8.1 7:28 AM (123.111.xxx.201) - 삭제된댓글

    저도 조승우 너무 매력적.
    다 지난일이지만 타블로보단 조승우가 더 매력있는데… 이러면서요.

  • 11. ....
    '21.8.1 9:21 AM (14.52.xxx.239)

    윗댓글 쓰신 님 새삼스럽게 옛날일을..
    그때 조승우가 딴 여자 생겨서 헤어진걸로 기억하는데 아닌가요?

  • 12. 새삼스럽게
    '21.8.1 9:25 AM (182.224.xxx.120)

    옛날일을 ..하더니 더 근거없는 못된글 쓰네요

  • 13. ..
    '21.8.1 9:43 AM (114.200.xxx.117)

    새삼스럽게. 옛날일을 ..
    하더니 더 근거없는 못된글 쓰네요
    222222222222222222
    웃기는 사람이네요 진짜.

  • 14. Mmm
    '21.8.1 9:44 AM (175.210.xxx.248)

    중학교때 안국동에 있던 방송사에가서 가수들 노래하는거 구경했는데 조경수 가수님 나와서 노래하는데(당시 톱스타)
    어찌나 잘생기고 매력적이던지 어린눈에 깜놀했어요
    아마 조승우 보다 더 체격 좋고 훤칠했던 기억이나요
    내가 많이 늙은 여자니 옛날일이 기억 나네요

  • 15. .......
    '21.8.1 11:56 AM (222.234.xxx.41)

    조승우같은 스타일이 사실 여자들이 진짜 좋아하는 타입이죠
    말 느리게하면서 순둥순둥해보이는데
    (이런말투 여덕몰이포인트)
    자기일은 너무 잘하는거..

  • 16. ㅇㅇ
    '21.8.1 1:15 PM (125.179.xxx.20)

    윗님 맞아요 외모도 딱
    여자들이 호불호없이 좋아하는 스타일

  • 17. ......
    '21.8.1 3:42 PM (125.136.xxx.121)

    저도 조승우 스타일 너무 좋아요~

  • 18. 0000
    '21.8.1 6:57 PM (125.180.xxx.253)

    오늘 조드윅 보고왔어요. 정말 조승우 무대를 보고나면 저도 일상에서 다른사람들테 좋은 영향력을 줘야겠다는 뜨거움이 생겨요. 내배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3219 압력솥이 요물이네요 요물 16 새댁 2021/08/25 6,838
1233218 1억 이하의 집을 소유하면요 3 ㅇㅇ 2021/08/25 2,723
1233217 내부정보 이용 부동산 투기...이거 참 엄청나네요 11 ㅇㅇ 2021/08/25 1,441
1233216 변희재홧팅 ㅋ 윤희숙부친농지 30억? 4 ㄱㅂㄴ 2021/08/25 1,646
1233215 구김당은 부동산 부자도 꺼내지 마라 ... 2021/08/25 662
1233214 부모복 시부모복 없어서 좋은점 찾아봐요 9 ㅎㅎ 2021/08/25 2,754
1233213 서울에서 부산 친구 장인어른 문상가는 남편.. 16 누구잘못인지.. 2021/08/25 3,277
1233212 [펌] '한국행' 아프간인 중 100명이 5세 미만..기적을 부.. 58 zzz 2021/08/25 5,199
1233211 작년 예능 재방보다가 깜짝 놀랐어요 5 ㅇㅇ 2021/08/25 3,380
1233210 지금 30대 이상들은 연금 등 못 받겠네요ㅠ 13 출산율 2021/08/25 4,489
1233209 참치액 이상한맛 나던데 저만 그래요?ㅠ 18 참치액 2021/08/25 6,696
1233208 거실을 서재로 말인데요~ 9 책사랑 2021/08/25 1,882
1233207 진중권 "윤희숙, 나중에 더 크게 쓰일 것" 14 ... 2021/08/25 2,261
1233206 Adhd 약을 먹기로 했어요 (초2 남아) 14 상담. 2021/08/25 4,504
1233205 아침에 일어나면 손가락이 붓고 아파요 2 2021/08/25 1,965
1233204 난민관련 가르치려들지 마세요 49 짜증나 2021/08/25 3,597
1233203 대리 시키면 뒷좌석에 타세요. 6 사고 예방 2021/08/25 5,825
1233202 결혼은 인연 같아요 16 ... 2021/08/25 8,707
1233201 친부모복 시부모복 다없는 저는 6 ... 2021/08/25 2,978
1233200 갤럭시 휴대폰 잘 아시는 분 추천좀 6 휴대폰 2021/08/25 1,372
1233199 부산에서 비가 지금 무섭게 쏟아지네요 18 폭우 2021/08/25 3,894
1233198 부동산 난리친 인간들의 정체 19 .... 2021/08/25 3,041
1233197 휴면 계좌로 계좌이체 되나요? 은행다니시는분? 2 수시원서 2021/08/25 1,640
1233196 국어 잘하시는 분 계시면 좀 부탁드립니다. 9 00 2021/08/25 1,864
1233195 청년피자 맛있나요? 5 !@ 2021/08/25 2,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