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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성묘입양

.. 조회수 : 1,569
작성일 : 2021-07-31 22:02:17
어제 성묘 두마리 잡아서 내려온 사람인데요
중성화된 애기는 차안에서도 선비처럼 울지도않고 잠만자고 집에와서도 케이지 열어놔도 안나와서 제가 나오게해서 침대 밑에 들어가서 잠만자는데요
같이온 냥이는 먹는것도 먹고 물론 침대밑에 숨어있는데 방금 볼일보고 야옹하고 크게울었는데 울선비 냥이는 먹는것도 못보고 볼일도 안보고 잠만자는데 저래도 괜찮을까요

IP : 106.101.xxx.6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맙습니다
    '21.7.31 10:04 PM (39.125.xxx.27)

    (아무도 안 본다 싶으면) 안정감이 들면
    나오기 시작할 겁니다

  • 2. ..
    '21.7.31 10:12 PM (49.143.xxx.162)

    길냥이들이 집에 들어와 안전하다 느껴지면 짧게는 일주일 길면 한달가량 내리 잠만 자요. 길생활이 고단해서 그동안의 피로를 푼다고 보시면 돼요. 길냥이중에도 앉은 자세에서 머리만 바닥에 두고 자는 경우도 있어요. 길에서 경계는 해야겠고 잠도 자야겠어서 그러니 거니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 3. 감사합니다
    '21.7.31 10:16 PM (106.101.xxx.63)

    아침엔 앉아서 머리만 숙이고 자더라구요ㅠ
    안먹고 볼일도 안보는데 걱정돼서요ㅠ

  • 4. 저도
    '21.7.31 10:17 PM (1.240.xxx.82)

    길냥이 데리고 왔는데, 아가라냥이라 그런지 그런건 없었는데..

    머리만 바닥에 두고 잔다는 글 읽으니 짠하네요. ㅠㅠ

  • 5. .....
    '21.7.31 10:29 PM (114.29.xxx.89)

    저희 냥이 처음 울집에 데려온 날 3일동안 밥도 안먹고 떵도 안누고 낮에 잠만 자고 밤되면 조심스럽게 나와서 집안 여기저기 탐색했어요 저희도 저래도 괜찮을까 걱정 많았는데 3일 지나니 적응됐는지 그제야 밥 먹더라구요 화장실도 가구요 시간이 지나면 알아서 하게 될거예요 넘 걱정 마세요

  • 6. ...
    '21.7.31 11:24 PM (218.52.xxx.149)

    고양이는 좋은 분만나서 복 받았고 원글님은 예쁜 고양이들
    만나서 복 받았네요.

  • 7. ......
    '21.8.1 12:40 AM (222.234.xxx.41)

    쳐다보지도마세요
    사람이 다자면 뽈뽈 나올거예요
    넘 걱정마세요

  • 8. phua
    '21.8.1 8:54 AM (1.243.xxx.192)

    드디어 왔군요^^

    탐색전이 있을 거예요.
    그래도 짬짬이 밥 먹고 ㄸ 싸고 할 거 다 합니다~~~

    줌인에서 턱 괴고 기다리고 있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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