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좋은동네 좋은학교 나왔는데

..... 조회수 : 5,457
작성일 : 2021-07-31 22:01:44
강남 그리고 명문대라고 꼽히는 대학 중 한곳
졸업했는데

주변 둘러보면

남자는 전부 결혼했고
(돌싱포함)
반면에 여자는 반은 남았어요
(중간 파혼포함)

거의 같은 스팩인데도
남자친구들은 죄다 빨리 결혼했는데

정말 골드미스만 주변에 득실해요
골드미스터라는 말자체가 없는지
주변 보면 알수있죠

참고로 저도 싱글...
대학때
나좋다고 따라다니던
그 찌질이들이
내생에 가장 좋은 남자였다는 사실..
IP : 59.11.xxx.12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7.31 10:03 PM (116.121.xxx.18) - 삭제된댓글

    맞아요.
    집안 좋고 스펙 좋고, 외모 출중한 여자들은 미혼 많아요.
    그 수준에 맞는 남자가 없어요.

  • 2.
    '21.7.31 10:05 PM (223.38.xxx.91)

    당연한거.
    매칭이 상남 중녀 중남 하녀 하남 미혼
    상남 상녀 만나기 쉽지 않음 상녀 미혼
    그렇게 돌아가잖아요.
    결국 골드 미스는 본인보다 더나은 남자 원하나 못찾게 되고 눈높이 안맞는 사람들만 남죠.

  • 3. .....
    '21.7.31 10:05 PM (106.102.xxx.48)

    남자처럼 여자가 본인 조건보다 안좋아도 결혼하지만
    여자는 조건 낮춰서는 결혼 안하니 못가는거죠.

  • 4. ..
    '21.7.31 10:07 PM (223.38.xxx.159)

    상남은 그냥 얼굴만봐요. 개중에 성격좋은 예쁜여자 찾는 사람도 있지만요.

  • 5. ㅈㅈ
    '21.7.31 10:09 PM (223.62.xxx.249) - 삭제된댓글

    외모별로면서 자기보다 나은스펙 찾으니 매칭이 안되는거죠

  • 6. 흠 ...
    '21.7.31 10:09 PM (58.226.xxx.155)

    나이 좀 먹은 저도 공감하는 부분이 .

    대학때
    나좋다고 따라다니던
    그 찌질이들이
    내생에 가장 좋은 남자였다는 사실.. 222222

  • 7. ...
    '21.7.31 10:20 PM (121.6.xxx.221)

    좀 스펙 낮고 착하고 몸 좋은 어린애는 싫으신가요? 저 아는 언니는 사람이 뭐하나는 포기해야 하는데 자기는 남자 키하고 외모는 포기가 안된다고 해서 어린남자랑 살아요. 둘이 잘 살아요. 남자애가 어리다고 해도 뭐 언니보다 돈을 못 벌뿐 심성은 착하거든요. 남자는 현장기술직이예요...

  • 8. ㅇㅇ
    '21.7.31 10:30 PM (1.235.xxx.94)

    그나마 저는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요?
    대학때 저 따라다니던 찌질이랑 결혼했어요.

  • 9.
    '21.7.31 10:48 PM (14.32.xxx.215)

    조카가 그 3D 인데
    지 친구들끼리 미리 그러고 있대요
    우리 감당할 남자 없으니 알아서 혼자 살자구요 ㅠ

  • 10. ...
    '21.7.31 11:15 PM (221.151.xxx.109)

    찌질이
    먼가 슬픈데 공감돼요 ㅋㅋㅋ
    저도 남들이 보면
    어? 왜 아직 결혼 안했지? 소리 듣는 사람이라서

  • 11. 1.235 님
    '21.7.31 11:20 PM (121.128.xxx.142) - 삭제된댓글

    남편분 지못미. ㅎㅎㅎ
    더 사랑하는 사람이 약자라서 찌질해 보인 거에요.

  • 12. 저도
    '21.7.31 11:59 PM (180.230.xxx.233) - 삭제된댓글

    저 따라다녔던 찌질한 남자랑 했는데
    착한 성품과 성실함 밖에 없던..
    살아보니 남편감으론 최고의 남자네요.

  • 13. 남자들
    '21.8.1 1:02 AM (180.71.xxx.117)

    보고 찌질이래지만
    그렇게 말하는 여자들
    성격은 받아주는이 없어

  • 14. ....
    '21.8.1 1:52 AM (39.124.xxx.77)

    좀 뛰어난 남자들은 엄청 월등한 여자를 채가거나 아니면
    여우들이 쏙쏙 알아서 먼저 적극적으로 데려가더라구요.

  • 15. ...
    '21.8.1 8:31 AM (211.207.xxx.203)

    생각해보면 그땐 남자가 뭔가 뛰어나고 대단한 줄 알았는데 그냥 찌질한 걔네들이 보통이었던 거 같아요.

  • 16.
    '21.8.1 10:02 AM (106.101.xxx.115)

    남자처럼 여자가 본인 조건보다 안좋아도 결혼하지만
    여자는 조건 낮춰서는 결혼 안하니 못가는거죠. 222

  • 17. 토토로22
    '21.8.1 11:15 AM (14.47.xxx.91) - 삭제된댓글

    대학때
    나좋다고 따라다니던
    그 찌질이들이
    내생에 가장 좋은 남자였다는 사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래도 이건 아닌듯
    그들 장가갔다고 소리들어도 아 응~이러고 말지

    한가지 그래도 대학때는 적어도 대졸이상들이 대시하지만
    나이먹으니 혹시 나도 가능할까 한번 찔러보자 노총각들 부모들이 제3자를 통해 찔러보네요

  • 18. .......
    '21.8.1 11:16 AM (14.47.xxx.91) - 삭제된댓글

    대학때
    나좋다고 따라다니던
    그 찌질이들이
    내생에 가장 좋은 남자였다는 사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래도 이건 아닌듯
    그들 장가갔다고 소리들어도 아 응~이러고 말지

    한가지 그래도 대학때는 적어도 대졸이상들이 대시하지만
    나이먹으니 혹시 나도 가능할까 한번 찔러보자 노총각들 부모들이 제
    3자를 통해 찔러보네요

  • 19. ......
    '21.8.1 11:20 AM (14.47.xxx.91) - 삭제된댓글

    제주변에도 노총각은 돌싱 1명제외 하면 없고
    여자는 6명정도

  • 20. ..
    '21.8.1 1:01 PM (221.143.xxx.246)

    저위에 댓글처럼
    여자가 능력있으면 착하고 이쁜 연하남이랑 만나도 좋죠.
    근데 그 연하남이 한눈 안팔고 내조 잘하냐.... 그게 아직 사회적으로 학습이 덜 되어서 복불복..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27145 맨몸운동으로는 절대 근육을 키울수 없는게 맞나요? 12 . 2021/08/01 6,187
1227144 휴일에도 새벽에 일어나는 남편 18 그게 2021/08/01 5,372
1227143 와...김경진...윤석열 따라 국민의힘 입당 하는군요. 12 생수 2021/08/01 3,190
1227142 영화 방법 보구 왔어요^^ 4 2021/08/01 2,170
1227141 이직해보신분 2 .. 2021/08/01 768
1227140 아이폰의 팟캐스트 어플 업데이트 후 너무 불편해졌는데..저만 그.. 2 ... 2021/08/01 769
1227139 가천대 나와서 어떻게 그자리까지 갈수 있는지 38 ........ 2021/08/01 9,309
1227138 한바탕 집안일하고 쉬고 있어요 4 라라 2021/08/01 1,896
1227137 일요일 오후 일요일오후 2021/08/01 964
1227136 극혐) 문통 따라하는 이재명 10 쟤 바보야 2021/08/01 1,519
1227135 식당 음식 재활용 8 ... 2021/08/01 2,972
1227134 남편이 성과금 다 줬어요. 21 자랑이에요... 2021/08/01 8,451
1227133 해외에서 석사중인데 이게 7 ㅇㅇ 2021/08/01 2,584
1227132 김현아 사퇴, 역시 집이군요 22 .. 2021/08/01 5,118
1227131 아스퍼거 남편과 딩크 11 .. 2021/08/01 7,095
1227130 수박 인터넷으로 주문하는건 별로인가요? 5 수박 2021/08/01 1,466
1227129 코로나 특집 코로나로 웃고 운 종목들 1 ... 2021/08/01 1,124
1227128 냉장고에 일주일 넘게 있었던 랩에 싸인 수박 반톨 버릴까요? 4 ㅇㅇ 2021/08/01 2,108
1227127 여기 다시 글쓰려면 몇분기다리나요 6 자유게시판 2021/08/01 1,036
1227126 여자배구 한일전 재방송 언제인지 아시는 분 6 승리 2021/08/01 1,283
1227125 딱딱한 복숭아를 샀는데 안 달아요 ㅠ 12 8월 시작 2021/08/01 3,587
1227124 아보카도 버려야할까요? 손님 2021/08/01 1,609
1227123 저녁 뭐 드실건가요 15 .... 2021/08/01 3,180
1227122 이재명캠 “음주운전, 잘못이지만 대리비 아끼고 싶은 서민의 고뇌.. 38 ㅋㅋㅋ 대박.. 2021/08/01 3,250
1227121 당근의 난폭성이 무섭네요 46 당근난폭 2021/08/01 8,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