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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람들 함부로 집에 초대하면 안 되겠어요

ㅇㅇ 조회수 : 33,388
작성일 : 2021-07-31 14:49:43
옆 집 아주머니 오고싶어하셔서
저희 집에 한 번 초대했는데
그 후로도 자꾸 오고싶어하시네요

이번엔 아주머니댁으로 가요
라고 했더니 당황하며 그냥 가시네요

뭐죠 이 시츄에이션
IP : 39.7.xxx.92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
    '21.7.31 2:50 PM (121.154.xxx.40)

    뭐하러 남의집에 가나요

  • 2. **
    '21.7.31 2:53 PM (223.38.xxx.124)

    이상한분이네요

    자기집에도 초대하기싫으면

    남의집에도 안가지던데....

    에어컨 전기료 아낄 려고

    하는 이유때문일까요

  • 3.
    '21.7.31 2:53 PM (59.20.xxx.213)

    왤케 이상한 사람들이 많을까요 ㅠ

  • 4. ...
    '21.7.31 2:54 PM (110.70.xxx.125)

    왜 자꾸 오고싶어하는데?
    이상한 아줌마네요

  • 5. ㅇㅇ
    '21.7.31 2:55 PM (223.38.xxx.72)

    우리엄마는 옆집아줌마 드라이브 한번시켜줬더니 자꾸 경기도로 놀러가자고ㅎㅎㅎ

  • 6. ...
    '21.7.31 2:57 PM (218.156.xxx.164)

    이 더위에 남의집에 왜?
    자기집 에어컨 틀기 아까워서인가?

  • 7. ...
    '21.7.31 2:59 PM (118.37.xxx.38)

    코로나 시국에 서로 조심해야지
    왜 남의 집에 가나요?

  • 8. 자기 돈
    '21.7.31 3:00 PM (180.226.xxx.59)

    한푼은 손톱 밑에 넣어두고 계산하면서
    남의 차 타는건 아예 자기 차인냥 항상 무료승차하는 사람 있어요

  • 9. ㅇㅇ
    '21.7.31 3:03 PM (175.207.xxx.116)

    남의 집에서 커피 마시면 저는 좋더라구요
    카페와는 또 다른,
    집이 아닌 약간 낯선 분위기에서..
    무엇보다도 차 한 잔이지만
    다른 사람 서빙으로 먹는 것도 좋아요

    코로나 아니어도
    남의 집 잘 안가지만 가게 되면 좋다구요

  • 10. 무료해서
    '21.7.31 3:04 PM (183.103.xxx.126)

    그냥 심심하고 무료한데
    그집가면 손님대접이라도 받으니 자꾸 그러나봅니다.
    아파트에 일찍 퇴직한 남편때매 아파트정원에 나와앉아있는 젊은 할머니들 많습니다.
    말동무도 필요하고 사람이 그립기도 하다고 넋두리하시더군요
    살기바빠서 총총거리는 나는 순간 부럽기도 했지만
    나도 저런 시간이 올거다 생각하니 좀 쓸쓸했어요

    원글님글이랑 한참 멀어진 댓글이 ㅋㅋ

    남에 대한 배려를 이용하는 이기적인 사람들이 있더군요
    우리는 그러지 맙시다 ~

  • 11. abcd
    '21.7.31 3:06 PM (219.255.xxx.153) - 삭제된댓글

    **
    '21.7.31 2:53 PM (223.38.xxx.124)

    이상한분이네요

    자기집에도 초대하기싫으면

    남의집에도 안가지던데....

    에어컨 전기료 아낄 려고

    하는 이유때문일까요
    ==================
    줄 간격 줄이세요!!!!!

  • 12. 님아
    '21.7.31 3:07 PM (219.255.xxx.153)

    **
    '21.7.31 2:53 PM (223.38.xxx.124)

    이상한분이네요

    자기집에도 초대하기싫으면

    남의집에도 안가지던데....

    에어컨 전기료 아낄 려고

    하는 이유때문일까요
    ==================
    줄 간격 줄이세요!!!!!

  • 13. ..
    '21.7.31 3:09 PM (183.90.xxx.104)

    윗분 줄 간격 줄이라고 저렇게 느낌표 달아서 명령할 일인가요? 날씨 더우니 별 걸로 화내시네요

  • 14. ..
    '21.7.31 3:10 PM (223.39.xxx.75)

    175.207 님은 남을 내집에 초대할 의향이 있으면서
    남의 집 가서 차마시는 게 좋다는 건가요?

    남의 집이니 카페와는 당연 다른 느낌이고
    본인 돈 안들이고 집주인에게 서빙받아서 좋다는 거 잖아요.
    눈치없는 어린 아이들도 똑같은 생각으로 친구집가서 놀자고 엄마에게 조르는 겁니다.
    순진한 건지 해맑은 건지

  • 15. ...
    '21.7.31 3:11 PM (221.151.xxx.109)

    줄간격 그렇게 넓지도 않구만요 ㅎㅎ

    원글님 그래도 할말해서 시원하네요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 16. 푸하하
    '21.7.31 3:14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줄간격 줄이라니!!!

  • 17.
    '21.7.31 3:15 PM (223.39.xxx.167) - 삭제된댓글

    지금은 코로나라 그렇지만 코로나 이전에도 전 누가 자기 집 차 마시러 오라하면 카페에서 마시자고 했어요.
    초대받으면 저도 초대하고 해야하는데 누가 집에 오는 게 부담스러운 성격이라 아예 남의 집도 잘 안가고 싶더라구요.
    남의 집 가기만 하고 우리 집 오라 소리 안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누구 집 갈 땐 빈 손으로 갈 수 없으니 뭐라도 신경써서 사가지고 가야하고…
    그냥 카페에서 커피 마시는 게 제일 편해요. 분위기도 좋구요.

  • 18.
    '21.7.31 3:16 PM (58.238.xxx.22)

    줄간격? 너무 더워서 그러세요?
    원글님 사이다네요

  • 19. ㅇㅇ
    '21.7.31 3:24 PM (39.7.xxx.92)

    줄 간격갖고 트집잡지 마시고요

    사이다~ 말 들으니 시원하네요
    주거니 받거니를 해야하는데 받거니만 하려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 20. ...
    '21.7.31 3:29 PM (218.156.xxx.164)

    님아님 집안에 우환 있으세요?
    왜 이렇게 화가 많으실까?
    저 줄간격이 님의 화를 그리 돋구는건가요?

  • 21. ..
    '21.7.31 3:31 PM (58.121.xxx.201)

    전 지인들과 카페보다 집에서 커피 마시고 이야기 하는 거 좋아요
    내 입맛에 맞는 커피와 디저트, 과일 맘껏 즐겨서 좋고
    수다도 즐겹고
    옆집 아주머니는 이상한 사람 맞고요 무시하세요
    원글님과 맘 맞는 지인을 찾으세요

  • 22. ...
    '21.7.31 3:55 PM (116.125.xxx.164)

    이웃은 집에 안들여요...집에와서 물건 스캔하는게 싫어요

  • 23. ㅇㅇ
    '21.7.31 4:07 PM (175.207.xxx.116)

    175.207 님은 남을 내집에 초대할 의향이 있으면서
    남의 집 가서 차마시는 게 좋다는 건가요?
    ㅡㅡㅡ
    당연히 내 집에도 오죠
    별 거 아니어도 다른 집이라는 이유로 좋은 거 아니까
    진짜 차 한 잔뿐일 때도
    부담없이 차만 서빙하면서 수다 떱니다

  • 24. 동글이
    '21.7.31 4:07 PM (89.144.xxx.64)

    저는 집에서 먹음 내집이든 남의집이등 싫더라구요. 옷도 좀 갖춰입고 다른 공간에서 카페 마심 좋아요. 그런데 남의집에 왜 자꾸 오고싶어한대요…. 진상 사인을 주네요 미리 손절 잘하셨어요

  • 25. 집들이문화
    '21.7.31 4:17 PM (118.221.xxx.115)

    예전에는, 집들이 문화 있었잖아요.
    와서 한번씩 이사한 집 물건, 쫘악 스캔하고,
    하물며, 주방서랍 모두 열어보고 찬장 모두 열어보고
    시댁식구들은, 아주 자기집인양~ 냉장고까지 쫘악 열어보고..
    집들이 문화 너무 싫어요. 이사하고 초대 안하면, 친척들 뒤에서 욕하구...

  • 26. 버러지
    '21.7.31 4:24 PM (220.76.xxx.193)

    옆집 분 버러지같은 상대네요......

    본인은 내놓고 싶지 않고 남의 것만 이용하겠다?

    뻔뻔하기는......

    라바에 나오는 그런 캐랙터? 그죠?


    단세포 수준,,,

  • 27.
    '21.7.31 4:27 PM (220.117.xxx.26)

    줄간격 줄이라는분
    공무원인가
    친구가 상사가 줄간격 트집때문에
    힘들다 하소연 생각나네요
    문서 갑질 생활화네요

  • 28. ..
    '21.7.31 4:42 PM (49.168.xxx.187)

    잘 대응 하셨어요.

  • 29. 원글님
    '21.7.31 5:07 PM (115.143.xxx.118) - 삭제된댓글

    센스짱!!!

  • 30. ..
    '21.7.31 6:26 PM (182.215.xxx.158)

    ‘이번엔 아주머니댁으로 가요‘ 고구마글 아니여서 좋네요. 잘 하셨어요. ^^

  • 31. ***
    '21.7.31 6:36 PM (98.234.xxx.225) - 삭제된댓글

    원글님께 한수 배워갑니다

  • 32. 공무원
    '21.7.31 7:05 PM (112.153.xxx.129)

    공무원입니다. 줄 간격 갖고 트집 잡는분 아직도 있습니다. ㅎㅎㅎㅎ

  • 33. ㅋㅋㅋㅋ
    '21.7.31 7:33 PM (116.39.xxx.162)

    줄간격 댓글에 빵 터짐.

  • 34.
    '21.7.31 8:21 PM (123.215.xxx.11)

    어떤여자들은 남의집에 와서 사진을 마구찍어간적도 있어요..미친여자들..

  • 35. 지나가다
    '21.7.31 8:37 PM (122.34.xxx.152) - 삭제된댓글

    줄간격 줄이라니..

    트집이 막무가네신듯..

  • 36. ㅇㅇ
    '21.7.31 8:42 PM (39.7.xxx.92)

    아니 이 글이 뭐라고 대문에 걸린거죠? 어맛~

    줄간격 때문인가요?

    ㅎㅎㅎㅎㅎㅎ

  • 37. 진짜 살면서
    '21.7.31 8:44 PM (180.71.xxx.117)

    이상한 사람들 많이 봤는데
    젤진상은 남한테 붙어먹고 한푼안쓰려는 사람이에요

    어디갈때 번번히 남의 차 얻어타고 차한잔도 안사는 사람
    차도 얻어타고 차한잔은 커녕 밥도얻어먹음
    번번히 어디멀리 나가자고 함
    어디 먹으러 모임만 그런게아님
    코스트코 , 트레이더스 , 이케아 등등 갈때만
    귀신같이 알아채고 얻어타고 짐까지 들어줘야함
    자기도 차있으면서 운전 못한다 등등 갖은 핑계
    집초대도 비슷한 애들이 민폐보이는데
    저기는 안하면서 매번 초대하라고 종용
    쳐들어옴
    뭐 사오거나 가져오지 않고 얻어먹고 어지르고감

    애키우면서 느낀건데
    일하는 엄마 라고 모르는척 애 남의 엄마한테
    맡기고 맨날 갖은 부탁함
    도대체 왜 자기 일하는데 자기애를 남한테 부탁함?
    자기애 간수 못하면 일을 하지 말던가
    그렇다고 부탁하고 돈이나 따박따박내거나
    하는것도 아님
    새상엔 다양한 형태의 민폐녀들이 많음

  • 38. 넹??
    '21.7.31 10:50 PM (112.149.xxx.26)

    219.255.xxx.153님 어디 아프세요?
    남한테 줄간격 줄여라마라 뭔 상관??

  • 39. 상추 뜯으러
    '21.7.31 11:28 PM (175.113.xxx.17)

    오라고, 자기네 옥상에 많다며 어찌나 성화던지...
    모임 일에 막무가내 생떼(?)에 못 이겨 우르르 갔다가 그 일을 빌미로 한 명씩 집 오픈에 시달렸어요
    상추 몇 잎 내준 일로, 시시때때로 지나가는 길인데 점심에 수제비 해먹자며 내 집에 오겠다던 그 분ㅠㅠ
    손절하고 말았지만 요즘 세상에 그런 사람이 있어서 넘 충격이었어요

  • 40. 왜...
    '21.8.1 1:23 AM (223.62.xxx.154)

    여기 오래전에 원룸인가 고시텔인가 사는 친구가 자기 초대 안 한다고 의뭉스럽다는 글 올라 오지 않았나요?? 잘못봤나
    그 좁은 원룸에 부득부득 와야 직성이 풀리고 초대 못 받아서 글에다 친구 험담까지 쓸 정도면 평소 성격이 짐작 될 정도되어서 초대 안했구나 싶던데 그 글보고 놀라서 아직도 기억이 나요.
    저는 남의 집 가면 너무 불편하고 빈손으로 가기에도 뭐해서 부담스럽고 다른데서 뭘 먹으면 소화가 안되서 초대 받아도 싫더라구요

  • 41. 보증
    '21.8.1 4:36 AM (223.39.xxx.136)

    ,돈좀 빌려달라해유.피함.

  • 42. ㅇㅇ
    '21.8.1 5:01 AM (5.149.xxx.222)

    당황하면서 그냥 가다니 ㅋㅋㅋ 아주머니 웃기네요

  • 43.
    '21.8.1 5:44 AM (61.80.xxx.232)

    별사람 다 있네요

  • 44. 남의 집
    '21.8.1 7:41 AM (222.238.xxx.223)

    자꾸 가려는 아줌마도 웃기는데
    줄 간격 줄이라는 댓글이가 더 웃기네요
    댓글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5. 시원하니
    '21.8.1 8:06 AM (112.216.xxx.179)

    보기 괜찮구먼 줄간격

  • 46. 생각하기
    '21.8.1 8:16 AM (175.122.xxx.231)

    울동네 학교엄마
    자기쉬는틈만 있으면 첮아들어와요.환장합니다.
    경고했죠.
    여름엔 호랑이보다 더 무서운게 사람이다라고 강조했어요.
    각방마다 에어콘있어도 절약정신 강해서
    동시에 방마다 같이 틀지 않는다고 강조했어요.

  • 47. 인연을
    '21.8.1 9:54 AM (175.208.xxx.235)

    인연을 함부로 맺으면 안됩니다. 그건 자기를 파괴시키는거랍니다.
    바보 안되려면 안좋은 기운이나 나쁜사람은 피해야죠.

  • 48.
    '21.8.1 10:39 AM (106.101.xxx.201)

    기브앤테이크 마인드가 없고 계산이 안되는 그지들은 거르면 됩니다 오래 알수록 많이 털린다는 ㅎㅎ

  • 49. ㅇㅇ
    '21.8.1 12:21 PM (211.225.xxx.195) - 삭제된댓글

    남의 집에 왜가고 싶을까
    집주인도 피곤하지만
    손님 노릇하는 것도 피곤한데..

  • 50. ...
    '21.8.1 2:33 PM (177.25.xxx.188)

    뜬금없는 줄간격 지적 댓글 빵터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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