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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ktx 너무 떠드는데

xx 조회수 : 4,956
작성일 : 2021-07-31 11:36:12
아주머니 한분이 정말 쉴새없이 떠드네요 ㅜㅜ
승무원 찾아가아 하는거죠?
문자로 신고 안되나요?
귀에서 피날거 같아요 ㅜ ㅜ
IP : 106.102.xxx.253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르세요
    '21.7.31 11:36 AM (39.7.xxx.89)

    규정위반이에요
    말 못하고 물도 못먹어요

  • 2. ...
    '21.7.31 11:37 AM (39.7.xxx.214) - 삭제된댓글

    이런분 반드시 해결되어야
    앞으로도 민폐 안끼치고 다녀요
    승무원이든 문자든 어떻게든 조용히 시켜주세요
    후기도 부탁드려여

  • 3. 00
    '21.7.31 11:38 AM (175.192.xxx.113)

    승무원한테 얘기하세요~~
    소음 진짜 미쳐요…

  • 4. ㅡㅡ
    '21.7.31 11:38 AM (223.62.xxx.48) - 삭제된댓글

    번호로 신고하세요
    객실번호넣고 와달라고.
    저런ㄴ들은 방송해도 귓등으로도안들어요

  • 5. 승무원콜
    '21.7.31 11:38 AM (112.154.xxx.91)

    그러라고 승무원이 있는거죠. 꼭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 6. ㅡㅡ
    '21.7.31 11:39 AM (223.62.xxx.48)

    번호로 신고하세요
    객실번호 말하고 와달라고.
    이왕이면 크게 들리게~~
    저런ㄴ들은 방송해도 귓등으로도안들어요

  • 7. ..
    '21.7.31 11:41 AM (39.7.xxx.165) - 삭제된댓글

    얼마 전에 작게 통화하는 사람도 제지하더라구요.

  • 8. 00
    '21.7.31 11:43 AM (175.192.xxx.113) - 삭제된댓글

    Ktx 앱에 서비콜이 있네요.
    어서 하세요 승무원에게 전달됩니다.

  • 9. 매너
    '21.7.31 11:44 AM (175.192.xxx.113)

    Ktx 앱에 서비스콜 있네요.
    어서 하세요 승무원에게 전달됩니다.
    공공장소 예절은 모르면 가르쳐야죠..

  • 10. 매너
    '21.7.31 11:48 AM (175.192.xxx.113)

    앱-승차권확인-승차권에 보면 서비스콜

  • 11. 에효
    '21.7.31 11:50 AM (106.102.xxx.253)

    네이버로 예매해서 ..ㅜ
    이제 어플깔고
    비번. 회원번호 검색.인증 한 5회하구
    겨우 들어가니
    티켓이 안뜨네요 ㅜㅜ

  • 12. ㅇㅇ
    '21.7.31 11:51 AM (106.102.xxx.253)

    애가 옆에 자고있어 승무원 크게 못불렀더니 휙 지나가버림
    에효 찾아나서야것어요
    근데 아줌마 목소리 잦아들엇음
    내가 한 세번 째려봐줘서 그런건지

  • 13. ㅡㅡ
    '21.7.31 11:51 AM (223.62.xxx.48)

    일어나면 열차에 전화번호있을텐데요 객실이랑
    뭐그렇게 번거롭게하세요

  • 14. 네?
    '21.7.31 11:54 AM (106.102.xxx.253)

    전화번호가 어디쯤 있나요?
    아님 ktx 대표번호 말씀인지

  • 15. ahh
    '21.7.31 11:57 AM (39.7.xxx.54)

    기차 열차 칸과 칸 사이 벽등에 보면 전화번호 있어요

  • 16. 플랫화이트
    '21.7.31 11:59 AM (175.192.xxx.113) - 삭제된댓글

    1544-7769 코레일 불편신고

  • 17. 매너
    '21.7.31 12:00 PM (175.192.xxx.113)

    1544-7769 코레일 불편신고

  • 18. 아우
    '21.7.31 12:03 PM (106.102.xxx.253)

    전화안받고 계속 끊어지네요
    벌써 세번째

  • 19. ㅇㅇ
    '21.7.31 12:05 PM (106.102.xxx.253)

    와 대표번호도 점심시간이라구 전화안되구
    슴무원은 안보이구
    목소리크고 무서운 남편 시켜야겟네요

  • 20. 저는
    '21.7.31 12:06 PM (182.172.xxx.136)

    그냥 직접 얘기했어요. 한번은 출장가는지
    중년의 여자1 남자3 타자마자 큰소리로
    먹고 떠들어서. 또 한번은 초딩2 가족인데
    가는 내내 게임(007빵같은)을 하며 큰소리를 쳐서.

  • 21. ㅇㅇ
    '21.7.31 12:07 PM (106.102.xxx.253)

    남편이 인상 확 쓰고 말했더니
    금새 열차에 평화가...

  • 22. ㅇㅇ
    '21.7.31 12:08 PM (106.102.xxx.253)

    세상 절간이네요 ..진작 이럴것을..
    헉 007빵 ㅜㅜ 고생하셨어요...

  • 23. ...
    '21.7.31 12:14 PM (218.156.xxx.164) - 삭제된댓글

    전 전에 일본 여행 갔는데 기차 안에서 어떤 아줌마 둘이
    진심 1분도 안쉬고 떠들더라구요.
    몇번 쳐다봐도 모르는척.
    벌떡 일어나서 영어로 제발 닥쳐라, 시끄럽다고 해줬습니다.
    조용히 목적지까지 도착했어요.

  • 24. 버스
    '21.7.31 12:16 PM (121.135.xxx.24)

    저도 버스 안에서 어떤 젊은 여자가 지 안방인냥 통화를 하는데 큰소리로 "통화는 짧게 해주세요!" 했더니 투덜거리면서 자리를 옮기더만요 . 어떤 미친놈은 아예 스피커폰으로 영통하고.

  • 25. ㅡㅡ
    '21.7.31 12:20 PM (223.33.xxx.150)

    남자가 다르긴하네요..
    젊은여자가 하면 아주 난리난리나요 ㅎㅎ
    어른한테 지적질한다고 ㅎㅎ나이값도 못하는게

  • 26. ㅇㅇ
    '21.7.31 12:46 PM (106.102.xxx.253)

    그러게요..쳐다보는 것으로는 진상들에겐 안먹히네요ㅋ
    여행가느라 들떠서 저러것지 싶어 직접 얘기는 정말 안하고 싶었는데...
    여튼 남은 시간이라도 편하게 가고 있네요

    남편에게 말좀해달라구 귓속말하려구 고개 숙이는데
    시끄러워 못자고 짜증이 만땅 차있던 인간이
    눈이 시뻘개서는.. 제가 입도 열기전에
    '알어 나도 시끄러워 못자구 있다구!
    하더니 바로 휙 고개돌려서
    저 아까부터 너무 하시는거 아닙니까.좀 조용히 갑시다
    했더니 ..아네.. 하네요
    저도 어디가서 이런 얘기 못참고 다하는데
    꼭 싸움이 되는 ㅜㅜ
    그런데 남편은 한마디로 정리가 되니 남편 카드를 쓰게 돼요
    저는 반푼인가봐요

  • 27. .....
    '21.7.31 1:18 PM (221.157.xxx.127)

    코로나시기에 대화자제해달라고 승무원요청

  • 28. ..
    '21.7.31 2:29 PM (116.88.xxx.163)

    진심 저런 사람들 마인드가 궁금해요.
    남들은 전혀 안 보이는 건지...ㅠㅠ

  • 29. ㅇㅇ
    '21.7.31 3:30 PM (69.243.xxx.152)

    유럽인 10명이 KTX 한복판에서 저러는 거 본 적 있어요.
    출장온 것 같았는데 지네들 컨퍼런스룸을 따로 잡든가.
    아무도 뭐라고 하는 사람이 없어서 아예 몇명은 서서 독판을 치더군요.
    참다참다 한마디하고 해산시켰어요.
    우린 유럽 백인이니까 한국인들은 친절해하는 표정으로 거리낌없는 걸 보고 정말 짜증이 났다는...

  • 30.
    '21.7.31 3:47 PM (106.102.xxx.202)

    얘기만 들어도 짜증이네요
    못된 것들
    해산시키기 잘하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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