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가 주룩주룩 내려서 마당에 나갔다 왔어요

서울 강북 조회수 : 2,817
작성일 : 2021-07-31 02:40:01
비 오는 거 좋아하고 요즘 폭염에 너무 힘들었어서
빗소리가 너무 반가워요
아열대성 기후라 그런지 밤중에만
도둑비처럼 내려서 일부러 지금 나갔다 왔어여
비 조금 맞고 보고 들어오니
집안에서 축축하면 나타나는 쿠리~한 냄새나요
자연현상 참 신기해요
IP : 1.229.xxx.7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21.7.31 3:11 AM (14.55.xxx.232) - 삭제된댓글

    저도 좋아서 창문 열고 소리 듣다가
    습해서 다시 닫았네요.
    빗소리 같이 듣자고 창문으로 델꼬 갔더니
    윙!! 하는 낭만 없는 고양이..치...

  • 2. ㅇㅇㅇ
    '21.7.31 5:21 AM (222.233.xxx.137)

    마당 있는 주택에 사시네요 .. 마당 갖고 싶다

  • 3. ㅇㅇ
    '21.7.31 5:29 AM (5.149.xxx.222)

    마당 부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27185 가천대 나와서 어떻게 그자리까지 갈수 있는지 38 ........ 2021/08/01 9,308
1227184 한바탕 집안일하고 쉬고 있어요 4 라라 2021/08/01 1,893
1227183 일요일 오후 일요일오후 2021/08/01 960
1227182 극혐) 문통 따라하는 이재명 10 쟤 바보야 2021/08/01 1,517
1227181 식당 음식 재활용 8 ... 2021/08/01 2,972
1227180 남편이 성과금 다 줬어요. 21 자랑이에요... 2021/08/01 8,450
1227179 해외에서 석사중인데 이게 7 ㅇㅇ 2021/08/01 2,583
1227178 김현아 사퇴, 역시 집이군요 22 .. 2021/08/01 5,115
1227177 아스퍼거 남편과 딩크 11 .. 2021/08/01 7,093
1227176 수박 인터넷으로 주문하는건 별로인가요? 5 수박 2021/08/01 1,462
1227175 코로나 특집 코로나로 웃고 운 종목들 1 ... 2021/08/01 1,123
1227174 냉장고에 일주일 넘게 있었던 랩에 싸인 수박 반톨 버릴까요? 4 ㅇㅇ 2021/08/01 2,108
1227173 여기 다시 글쓰려면 몇분기다리나요 6 자유게시판 2021/08/01 1,034
1227172 여자배구 한일전 재방송 언제인지 아시는 분 6 승리 2021/08/01 1,281
1227171 딱딱한 복숭아를 샀는데 안 달아요 ㅠ 12 8월 시작 2021/08/01 3,586
1227170 아보카도 버려야할까요? 손님 2021/08/01 1,607
1227169 저녁 뭐 드실건가요 15 .... 2021/08/01 3,178
1227168 이재명캠 “음주운전, 잘못이지만 대리비 아끼고 싶은 서민의 고뇌.. 38 ㅋㅋㅋ 대박.. 2021/08/01 3,249
1227167 당근의 난폭성이 무섭네요 46 당근난폭 2021/08/01 8,746
1227166 연애때 착하고 다정하고 끔찍하게 위해줬던 남자랑 결혼한 분들 어.. 23 .... 2021/08/01 11,616
1227165 1년에 사교육비 2500 27 2021/08/01 5,459
1227164 여름에 시원한 지역에서 머물고 싶어요 17 여름 2021/08/01 2,714
1227163 부동산 내려갑니다. -테이퍼링의 시작 (수정) 53 지나다 2021/08/01 5,702
1227162 또다시 '경이로운 정치인' 이재명 4 또 주시다니.. 2021/08/01 1,201
1227161 정대택은 문통 법률특보였는지 여부밝혀야.. 13 역시 2021/08/01 1,4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