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를 이뻐하기도 하고 딱히 할 일이 없어서 애기 봐주는 알바를 해요.
50대구요.
하... 왜 이렇게 예쁘죠?
막 물고 빨고 하고 싶은데 아기 엄마가 싫어할까봐 참고 있어요.
참고 참다가 (석 달을 참았슴다) 가끔 머리카락에 뽀뽀 (침 안 묻히고 마른 뽀뽀) 하는데
아기 엄마들은 싫어하겠죠? ㅠㅠ
애를 이뻐하기도 하고 딱히 할 일이 없어서 애기 봐주는 알바를 해요.
50대구요.
하... 왜 이렇게 예쁘죠?
막 물고 빨고 하고 싶은데 아기 엄마가 싫어할까봐 참고 있어요.
참고 참다가 (석 달을 참았슴다) 가끔 머리카락에 뽀뽀 (침 안 묻히고 마른 뽀뽀) 하는데
아기 엄마들은 싫어하겠죠? ㅠㅠ
제가 부모라면 소중히 돌봐주시는 것만으로. 넘 감사할 거같아요
첫댓글님 감사합니다
물론 부모님도 제가 아기 이뻐하는 거 잘 아세요.
이뻐서 물빨핱 하고 싶은 거 억지로 참으며 옷 위로 배방구 해주고 발바닥 뿌뿌 해줘요.
다음주 월화수 휴가라 목요일에 보게 되는데 오늘도 너무 이뻐서요.
맥주 한 잔 마시고 우리 아기 생각나서 주접 떨었네요.
너무 좋은분이시네요 님같은 좋으신 분을 만난 아기엄마가 부러워요..
아뇨 아뇨 제가 뭐 좋은 사람일까요
평범한 사람이죠
애기가 너무 이쁜 거죠 ㅎㅎ
애기 너무 좋아해요.
길 가다가도 애기사람 보면 눈을 못 떼요.
근데 좀 싫어하는 애기엄마들도 있는 거 알고 그냥 속으로만 좋아해요. ㅠ
게다가 요즘은 시국도 시국이라...
웃음이 나네요
얼마나 이쁠까요
제 조카보면 늘 물고빨고 그러고 싶어요.
좀 컸나? 하면 어려지고
말 좀 하나? 하면 옹알옹알.
애기가 그렇게 이쁘데요
그래서 시부모들이 애기볼려고집에온다고
전부 손주 자랑이
손주사진 보라고
저두요~
넘 좋아요.
지금 휴가받아 4일째 쉬고 있는데
매일 생각나요 욘석들 뭐하고 놀고있나~
우리 애들 키울땐 힘들어서 예쁜지도 몰랐는데
하루에 잠깐 몇시간 보니
너무 귀엽고 예쁘고 에너지 충전되고 좋네요.
이상하게 나이 먹을 수록 애들이 이쁘네요
젊어선 내 애들도 예쁜 줄 모르고 책임감으로 키웠는데 ㅠ
원글님 너무 착하세요
저는 중1 외동아들 둔 40대중반 엄마인데
동네에 신생아들 봐도 전혀 이쁜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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