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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겸 "기자 경찰 사칭 제 또래 흔했던 일…尹, 고발 너무했다"

내노람불이 상표? 조회수 : 2,060
작성일 : 2021-07-30 07:03:31
아래 기자출신 김의겸이 언론징벌법에 앞장 섰다는 글 보고 댓글쓰다 웃겨서 써요.

김의겸, 경찰 사칭은 자기때 흔한 거였다고
기자 경찰 사칭이 뭐가 문제냐고 한 사람 아닌가요?

진짜 염치없고 뻔뻔한건 국힘당이 상대도 안되네요,
저리 뻔뻔하니 지지자들에게 집 사지 말란 사인 보내고 정부를 믿는다고 쇼하더니
본인은 조용히 강남에 집 사지 싶긴 하네요,

김의겸 "기자 경찰 사칭 제 또래 흔했던 일…尹, 고발 너무했다"
http://naver.me/FzHiyrE0

한겨레 기자 출신인 김의겸 열린민주당 의원은 12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경찰을 사칭해 자신의 가족을 취재한 기자를 경찰 고발한 것에 대해 "나이가 든 기자 출신들은 사실 굉장히 흔한 일이었다. 아마 제 나이 또래에서는 한두번 안 해본 사람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IP : 58.120.xxx.10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링크
    '21.7.30 7:04 AM (58.120.xxx.107)

    http://naver.me/FzHiyrE0

  • 2. 반론들
    '21.7.30 7:10 AM (58.120.xxx.107)

    http://naver.me/5FewBOTd


    국민의힘 양준우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내 편이면 착한 위반, 네 편이면 나쁜 위반이라는 잣대를 들이밀면서 언론개혁을 운운하는 것도 코미디가 따로 없다”며 “정치적 이익을 위해 취재윤리 위반행위까지 옹호하는 것은 현장에서 땀 흘리는 일선 기자들을 모욕하는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국민의힘 소속 김근식 경남대 교수는 “채널A 기자는 한동훈 검사장과 친분을 과시한 취재만으로도 검언유착으로 규정되었고 강요미수로 구속수감 됐다”며 “이번 경찰 사칭은 친분 정도가 아니라 아예 속였고 강요미수에 그친 게 아니라 강요를 자행했다. 작년 채널A 기자와 비교하면, 당연히 구속감이고 기소돼야 마땅하다”고 말했다.

  • 3. 역시
    '21.7.30 7:14 AM (223.33.xxx.224) - 삭제된댓글

    뻔뻔한 똥팔육

  • 4. ..
    '21.7.30 7:14 AM (223.62.xxx.167) - 삭제된댓글

    빨리 3월9일이 되어서 저 미친 것들을 다 쓸어버려야하는데..

  • 5. ㅇㅇ
    '21.7.30 7:34 AM (205.185.xxx.225)

    전과4범 내용 죄다 거짓말로 해명한 이재명 스럽게 저게 뭐래요?
    잘못은 인정하고 즉각 사과해야죠
    백제발언 오해라며 박박우기다 매를 번 것도 못봤나 보네요

  • 6. 앞으로
    '21.7.30 7:36 AM (223.62.xxx.217) - 삭제된댓글

    기레기 언론개혁 이딴말 하지 말기요.

  • 7. 언론개혁법 하나
    '21.7.30 7:36 AM (223.38.xxx.160) - 삭제된댓글

    통과되니

    언론사에서 김의겸 갖고 난리구만...

    저 위에 국힘당 의원 부인(언론인) 수산물 업자한테 뇌물 받아 수사중이라죠?

  • 8. 윗님
    '21.7.30 7:38 AM (58.120.xxx.107)

    기사 날짜나 보세요.

  • 9. 7월 12일 기사?
    '21.7.30 7:39 AM (223.38.xxx.160)

    언론개혁법 겨우이제 하나
    통과되니

    언론사에서 그 법 발의한 김의겸의원 갖고 난리구만...

    저 위에 국힘당 의원 부인(언론인) 수산물 업자한테 뇌물 받아 수사중이라죠?

  • 10. 불법을
    '21.7.30 7:46 AM (118.235.xxx.215)

    저지르고는 나때는 다 그러고 살았다는 말을 언제쯤이면 안들을수있을까요

  • 11. 놀랍지도 않지만
    '21.7.30 7:49 AM (58.120.xxx.107)

    내편은 다 뻐꾹새 우는 사유가 있어서 괜찮다며 온갖 비리를 쉴드치다가
    니편한테는 추상같은 잣대 들이대며 법 만든다고 뛰어다니는 걸 보면

    이제 웃음도 안 나요

  • 12. ...
    '21.7.30 7:50 AM (219.248.xxx.71)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에 언론개혁이 절실하다는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인데.... 메신저를 공격하는 건가요?

  • 13. 참나
    '21.7.30 7:53 AM (58.120.xxx.107)

    남의 편만 비판하고 조사하고
    내 편은 쉴드치는게 언론개혁?

  • 14. 반론들 데일리안?
    '21.7.30 8:02 AM (223.38.xxx.54)

    수산물 업자한테 뇌물받은 언론인 한두명이 아니래요.

    언론개혁법 추진 하니
    언론에 공격 받는구만!

    ///

    [단독]TV조선 기자, 수산업자 돈으로 건대 대학원···4월에야 갚아 :https://m.news.nate.com/view/20210729n02039

    2020년 한 학기 등록금의 절반 가량 현금으로 제공받아 경찰, 지난해 자금 흐름과 4월 되갚는 시점 간 '간극' 초점 '옵티머스 무혐의' 논란의 건국대 입학한 배경도 주목 TV조선 기자 다녔던 대학원장, '김경희 골프 멤버' 사진에 등장

    금품 수수의혹 TV조선 기자도 건국대와 연관성 드러나

  • 15. 저거
    '21.7.30 8:03 AM (49.165.xxx.219) - 삭제된댓글

    후배기자들 잡는 법인가요?
    대단하네요

  • 16. 기자 말고
    '21.7.30 8:34 AM (118.235.xxx.140)

    기레기 잡자는데 호들갑에 부들대는 이유는???

  • 17.
    '21.7.30 8:43 AM (119.70.xxx.238)

    취재하러 간 목적이 yuji로 학위받았냐는 건데 경찰 사칭에 집착 ㅋ
    도둑잡으러 가는데 도둑이 누군지에는 관심없고 왜 경찰도 아니면서 도둑잡냐고 지랄이네 ㅋ 프레임 전환 아무튼 이제 안사요

  • 18. ..
    '21.7.30 8:57 AM (59.7.xxx.250)

    원글은 뭘좀 알고나 말하지.
    예전에 신문이나 잡지기사에 잠입르뽀기사로 특종날리던게 다반사!
    여경이 성매매업소 위장잠입하기도 하고 기자가 사이비종교집단에 잠입, 또 범죄집단에 가입해 경찰과 공조,알망타진도 했던일이 비일비재!

  • 19. ㅎㅎ
    '21.7.30 10:23 AM (223.62.xxx.56)

    잠입 르포가 경찰 사칭? 참 신박 하네요.
    그럼 채널 A기자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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