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낙연 의원,19대 국회 의정활동 평가 5관왕

안속는다 조회수 : 756
작성일 : 2021-07-29 23:22:24
이낙연 의원,19대 국회 의정활동 평가 5관왕등록 2012-12-31 14:30
송덕만 기자

▲ 이낙연 의원[송덕만 기자]민주통합당 이낙연 의원(담양-함평-영광-장성)이 국회 사무처로부터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에 뽑혔다.

강창희 국회의장은 19대 국회 개원이후 정기회가 종료된 12월 9일까지의 기간 동안 법률안 발의 및 가결건수, 본회의 및 위원회 출석 등을 종합평가해 입법 및 정책개발 최우수의원 5명과 우수의원 25명을 선정했고, 31일 이들에게 상패와 특별인센티브를 전달했다.

이 의원은 19대 국회 개원 후 총 38건의 법안을 발의해 김우남 의원(57건), 이명수 의원(47건), 오제세 의원(42건), 박성호 의원(40건)에 이어 다섯 번째로 많은 법안을 발의했다.
특히 이 의원은 지난 11월 민주통합당의 ‘국정감사 최우수의원상’,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의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경찰기독신문의 ‘대한국인대상’을 받은데 이어 지난 27일 (사)한국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로부터 ‘국정감사 최우수국회의원상’을 받았다.

이번에 수상한 국회사무처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의원상까지 포함해 올해 국회의원 각종 의정활동 평가에서 5관왕에 올랐다.

송덕만 기자 newsway1@naver.com
http://m.newsway.co.kr/news/view?ud=2012123114295965027
IP : 172.89.xxx.4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법안통과
    '21.7.29 11:40 PM (68.129.xxx.181)

    진짜 좋은 법안들 많이 통과시키셨더라고요.
    최근에 알게 된 중에 가장 인상적인 것은,
    pc방이나 만화방에서,
    안전하게 음식을 먹을 수 있게 식품위생법안을 통과시킨 것.

  • 2. ........
    '21.7.29 11:50 PM (108.41.xxx.160)

    참 놀고들 있다는 생각이
    박쥐를 보고 이런 말이 하고 싶은지

  • 3. 108.41.160
    '21.7.30 12:00 A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사이코 리플리증후군 이재명은 절대로 이낙연후보 못이긴다 병원에나 가라고 해라

  • 4. 이낙연 후보
    '21.7.30 12:37 AM (111.118.xxx.241)

    일 잘한 거
    시골 노인들 병원에 갈 수 있도록 100원 택시
    시골에 병원 드믈고 산부인과는 더욱 드믈어서
    이동식 산부인과.

    그 두가지만 봐도 불편한 삶을 개선 시키려는 마음씀과 디테일 알 수 있음.

    반면 이재명은 경기도만 버스비 올림.
    사당동 버스 대기실. 3층에 올라가서 버스 기다리리? 그 설비에 9억 들었다던데 인터리어 업자 대박 난 거죠? 업자 선정 끼리끼리인 건 기본이고.

  • 5. 이낙연 후보
    '21.7.30 12:38 AM (111.118.xxx.241)

    http://m.pandora.tv/?c=view&ch_userid=foodtoday&prgid=50411508
    이낙연 100원 택시

  • 6. 이낙연 후보
    '21.7.30 12:40 AM (111.118.xxx.241)

    백원 택시
    https://tv.kakao.com/v/77907150@my
    https://tv.kakao.com/v/77907150@my

  • 7. 이낙연 후보
    '21.7.30 12:47 AM (111.118.xxx.241)

    https://cm.asiae.co.kr/article/2016062215160622638

    2016년 전남지사 시절 장애인 거점 산부인과 만듦.

    https://news.v.daum.net/v/20160622152106623
    전라남도가 여성 장애인이 심리적·신체적으로 편안하게 산부인과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장애인 거점 산부인과’로 지정한 순천 현대여성아동병원과 목포미즈아이병원이 22일부터 진료를 개시했다.

    전라남도는 이날 목포미즈아이병원에서 이낙연 도지사, 강용필 목포미즈아이병원장, 도의회 정영덕 안전행정환경위원장, 김탁 교육위원장, 박철홍(비례) 도의원, 박본순 한국여성장애인연합 전남 대표를 비롯한 7개 장애인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거점 산부인과 개소식을 가졌다.

    그동안 여성 장애인은 전용 의료장비와 편의시설을 갖춘 전문 병원이 없어 산부인과 진료를 받기에 불편함이 많았다.

  • 8. 이낙연 후보
    '21.7.30 12:52 AM (111.118.xxx.241)

    장애인 대책 더 섬세하고 튼튼하게 강화하는 이낙연.
    https://news.v.daum.net/v/20190418160716581

    이 총리는 "문재인 정부는 장애인의 권익과 생활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동안 잘못됐던 정책은 시정하고 미흡했던 정책은 보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장애인의 권익과 생활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해야 할 과제에 대해 짚었다.

    그는 먼저 장애인 등급제 폐지와 관련, "기존 혜택이 줄어들거나 불편이 생기지 않도록 세심하게 대처하겠다"고 했다. 장애인 연금에 대해서는 "그동안 25만원씩 받아온 장애인 연금 기초급여도 이달부터 단계적으로 30만원까지 오르는데 2021년까지는 모든 연급 수급자가 기초급여를 올려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 총리는 전남지사 시절 장애친화 산부인과 병원을 지정해 운영한 경험을 소개했다. 그는 "그런 병원들은 전동식 수술대, 이동식 초음파 장비, 휠체어용 체중계 등을 갖춰 장애인 임신부들이 마음 편하게 진료를 받고 아이를 낳을 수 있어 아주 좋아했다"며 "지자체장이 장애인을 배려하는 정책을 더 많이 개발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재명이 장애인 윽박지르고 사람 대접 안하고 공무원에게 장내 정리 하라고(즉 내쫓으라고) 고함치고 엘베 전기 끄고
    장애인이 항의하는 사진 찍으니 핸드폰 뺏어서 이재명이 손에 들로 지우라고 협박하는 것과 비교하세요.

  • 9. 이재명이
    '21.7.30 1:02 AM (111.118.xxx.241)

    장애인 철거민 등 약가를 얕잡아 보듯
    여성을 얕잡아 보고 도구로 쓰는 거 행동에서 알 수 있죠.

    형수 쌍욕에 나오는 XX
    여배우와 놀고 내 뱉는 말이 ‘처녀가 애 낳은 주제에’라고 인간이 해서는 안 될 말 했죠.
    이것은 모든 미혼모를 모욕하고 조롱한 것입니다.
    혼외 관계가 ㅅㅏ실인 것을 부정하지 못하니까 상대를 마약하는 사람이라고 협박하고 미혼모라고 협박하여 입을 다물게 합니다. 김어준과 주진우가 입 다물게 진실을 감추는 데 큰 역할을 했지요.
    여행때 일본 여자를 겁탈했다고 자랑하는 김어준, 라이스 미 국무장관을 ㄱ ㄱ 하고 최음제 사용하자는 입에 담을 수 없는 말을 한 김용민과 다 같은 쓰레기들 입니다.

    이들이 권력을 잡으면 장애인, 혼자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 혼자 사는 여성들의 안전과 지원은 녹아 내립니다.
    이재명은 장애인 단체도 매수하거나 허위 장애인 조직 만들어 자기 나팔수로 쓰는 놈입니다. 그 허위 단체들이 성남, 경기도의 지원 예산을 받아 가고요. 민중당, 통진당 이쪽이 이런 일에 매우 밝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3426 유은혜는 왜 부산대 압박한건가요? 7 ㅇㅇㅇ 2021/08/26 1,623
1233425 엄청난 계산 실수'..경기도 재난지원금 고소득자 254만명 달해.. 3 어머나세상에.. 2021/08/26 1,606
1233424 김혜경 관용차량 사용 ‘논란’, 성남시 "공개할 수 .. 4 짜근엄마 2021/08/26 1,277
1233423 시부모님 백내장 수술해야되는데... 14 ... 2021/08/26 3,210
1233422 품질 좋은 쥐포 있을까요? 6 반찬 2021/08/26 1,845
1233421 무개념 애기엄마 10 .. 2021/08/26 3,464
1233420 아이가 자신감이 없고 목소리가 작은데 연기학원이 도움이 될까요?.. 4 Act 2021/08/26 1,510
1233419 60년대생 80년대 학번 여자 대학 진학률? 38 자료 2021/08/26 8,273
1233418 말티즈 콧잔등 털이 빠지는데 노화인가요? 6 말티즈 2021/08/26 1,564
1233417 죽어도 좋을 만큼의 사랑 해보셨나요? 15 ㅡㅡ 2021/08/26 3,966
1233416 학원이랑 과외랑 비용이 비슷하면 어디가 더 나을까요? 11 중등맘 2021/08/26 1,461
1233415 이혜정남편 의사고민환, 8천만원 전세보증금 반환안해 피소 28 .. 2021/08/26 7,550
1233414 상사가 근처데 앉아있는데종일얘기해요 4 ........ 2021/08/26 1,299
1233413 계란노른자장 진짜 안비린가요? 7 ... 2021/08/26 1,742
1233412 청주는 40평대 아파트가 2억 3천이네요. 20 ... 2021/08/26 5,846
1233411 냉장고에 남은 음식들 점심에 먹는다?다아 버려버린다? 19 이걸 어쩌나.. 2021/08/26 2,486
1233410 쓰고는 싶은데 문장실력이 .. 2021/08/26 728
1233409 소개팅 시켜주려고 하는데요. 48 ... 2021/08/26 4,596
1233408 보은인사 1 ㅡㅡ 2021/08/26 695
1233407 코로나 이겨낸 헬스트레이너, 재감염 후 공개된 모습 '충격' 4 ㅇㅇ 2021/08/26 3,692
1233406 앞으로 인테리어 쪽이 잘되지 않을까요 14 ㅇㅇ 2021/08/26 2,894
1233405 서울대, 이대가 비슷한 학벌이라니… 37 2021/08/26 4,628
1233404 어깨아픈데. 부신피질 호르몬제먹고 공부 7 2021/08/26 1,518
1233403 아미노산 캡슐 제품..캡슐 벗기고 먹어도되나요? 2 ㄴㄱㄷ 2021/08/26 792
1233402 14k,18k 목걸이 디자인 종종 바꾸시나요? 비용들여 세공 .. 5 답답 2021/08/26 2,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