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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내용

ㅇㅇ 조회수 : 7,265
작성일 : 2021-07-29 21:35:16
펑할게요
IP : 106.102.xxx.16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온유엄마
    '21.7.29 9:38 PM (218.238.xxx.175)

    어제 두아이 치과견적540받고 의기소침했는데 전 새발의피네요 ㅜ

  • 2. ...
    '21.7.29 9:39 PM (121.132.xxx.12)

    죄송해요. 웃음이 나요.

    한 두번째 까지는 화나겠다 했는데... 그 이후에.. 웃음이...
    ^^
    돈들어갈 일 중에 버릴게 없네요. 어차피 꼭 해야 할 것들 뿐이네요.
    나중에 다 갚아!!! 하세요.

    위로드릴께요.

  • 3. ㅡㅡ
    '21.7.29 9:40 PM (111.118.xxx.150)

    노트북을 깔고 앉은건 ...;;;

  • 4. ....
    '21.7.29 9:41 PM (114.200.xxx.117) - 삭제된댓글

    다이나믹한 한달이네요
    깊은 위로를..ㅠㅠ
    돈 천만원이 우습게 날라갔지만,
    아이 많이 안다쳐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주시길 ...

  • 5. ㅇㅇ
    '21.7.29 9:41 PM (106.102.xxx.162) - 삭제된댓글

    소파에서 큰애랑 실갱이하다가 주저앉은것이
    노트북위... 누가 소파 위에 두었나로 또 한바탕하구 ㅜㅜ

  • 6. ..
    '21.7.29 9:44 PM (118.218.xxx.172)

    큰액땜했다 생각하세요. 몸상하는거 보단 낫다고생각하시고 이제그만 박살?나길 빌께요~~

  • 7. ..
    '21.7.29 9:44 PM (49.168.xxx.187) - 삭제된댓글

    다시 사주거나 돈 들어갈 일을 중단해야죠. 불편한게 생겨야조심해요. 지금도 태도를 보니 적반하장이네요. 훈육하세요.

  • 8. ..
    '21.7.29 9:44 PM (49.168.xxx.187)

    다시 사주거나 돈 들어갈 일을 중단해야죠. 불편한게 생겨야조심해요. 지금도 태도를 보니 적반하장이네요.

  • 9. ...
    '21.7.29 9:47 PM (125.177.xxx.83) - 삭제된댓글

    울 애는 교정비 400이던데 병원마다 차이가 많이 나네요

  • 10. ㅇㅇ
    '21.7.29 9:47 PM (106.102.xxx.162) - 삭제된댓글

    악기살때는..악기 제일 싼거 사달라고도 하다가
    한동안 자기는 밥을 안먹겠다고 했는데..
    시늉이라도 하게 기다려볼걸 그랬나봐요
    잔소리는 했지만 ..레슨때문에 급히 사준것이 아쉽긴하네요

  • 11. ㅇㅇ
    '21.7.29 9:48 PM (106.102.xxx.162) - 삭제된댓글

    저희도 큰애는 400들었어요 ㅜㅜ
    얘는...

  • 12. ..
    '21.7.29 9:50 PM (118.216.xxx.58)

    태도도 그렇고 꼭 다시 해줄 필요없는것도 있는듯한데요.
    적금 깰 판이라 쓰셔서요.
    아이가 불편함을 느낄때까지 새로 사는걸 늦추거나
    책임을 묻는 차원에서 아이통장에서 보태거나 없으면 몇달용돈 감액하는건 어떤가요.

  • 13. .....
    '21.7.29 9:50 PM (175.223.xxx.21)

    고장나서 그러는 것도 아니고
    덤벙거리고 부주의해서 자꾸 깨먹고 이런건 정말 화나죠
    안 사줘 버릇해야 아까운 줄 알고 조심하는데
    칠렐레 팔렐레 해도 엄마가 알아서 다 사주니까
    적반하장 내가 일부러 그랬냐 소리 하는 듯 해요

  • 14. ...
    '21.7.29 9:54 PM (125.177.xxx.83) - 삭제된댓글

    저희도 애들 덕에 집에 돈이 씨가 말라갑니다 ^^;;
    대학생 아이 담달 등록금에 치아 교정비 달달이 자취비 약천만원에
    고2 둘째 방학특강 270만원...
    울고 싶어요.

  • 15. ....
    '21.7.29 10:24 PM (218.155.xxx.202)

    일부러그랬냐고 발끈???
    망가지면 미안해하고 아까워하는게 인지상정입니다
    아무리 실수라도 망가뜨리면 그 물건을 못쓰는 거고 힘듦이 생긴다는 교훈좀 새기게
    엄마가 참고 사주지 마세요
    거짓말로라도 진짜 집에 돈이 없어 못사는걸로 일부러 고생시키시길..
    암튼 노트북과 선풍기는 당분간 사주지 마세요

  • 16. 방금전에
    '21.7.29 10:26 PM (106.102.xxx.162) - 삭제된댓글

    일부러 그랬냐는 말..
    예민하고 죄책감을 많이 느끼는 아이라서 회피하느라 그렇게 표현한것 같긴 해요...
    악기때는 정말 미안해 했거든요
    그래도 그렇게 말하는건 아니라는걸 알려줘야 할거 같아
    앉혀놓고 , 지금까지 이야기를 주욱 했더니 눈물을 뚝뚝 흘리네요
    우는 이유를 물으니
    억울하대요... 그냥 다 억울하대요...
    자기가 잘못한것은 아는데 어떻게 조심해야 할지도 모르겠다면서 ..
    자기 통장을 주겠다고 하네요
    다음부터는 진짜 니 통장에서 꺼내 쓰겠다고는 했는데
    저도 마음이 안좋네요..

  • 17. ㅇㅇ
    '21.7.29 10:27 PM (106.102.xxx.162) - 삭제된댓글

    노트북,선풍기는 가족 공용이에요

  • 18. 앞으론
    '21.7.29 10:43 PM (39.124.xxx.113)

    앞으론 네 통장 모은돈에서
    공제한다하세요
    화내도 소용없고 자기돈 들어가야
    아까워하고 조심합니다~

  • 19. 조아
    '21.7.29 10:50 PM (175.114.xxx.218)

    저희도 교정비가 큰애는 400~500들었는데 둘째는 800~900 드네요. 둘째는 좀 더 복잡하대요. ㅠㅠ

  • 20.
    '21.7.29 11:13 PM (106.101.xxx.185)

    조심성이 없긴 한거 같아요 비싼거 들고 다닐땐 조심해야 한다고 가르쳐야죠 자기거 깬건 다행?인데 그러다 혹시라도 남의것도 깰까봐 걱정되네요

  • 21. 근데
    '21.7.29 11:31 PM (211.202.xxx.250)

    중학생인데 악기 아직도 레슨받나요? 170이면 전공자는 또 아닐 것 같은데...

  • 22.
    '21.7.29 11:56 PM (211.200.xxx.116)

    진짜 저로썬 상상도 못할 좋은 엄마시네요
    초2면 몰라도 중2나 되서 악기 깨고 액정 박살내고... 흐음.. 저라면 소리지르고 난리난리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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