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나이 41인데 코수술힌면 너무 이상할까여
갑자기 저도 코수술 해보고싶어요.
너무 티나고 주책맞을까요?? ㅋ
1. Juliana7
'21.7.28 8:42 PM (121.165.xxx.46)괜찮으실거 같은데요.
2. 요즘
'21.7.28 8:43 PM (198.90.xxx.30)요즘 안 한 사람 찾기가 힘들어요. 특히 여초 집단이나 사업하시거나 사람 만나는 일하시는 분들 다 했어요.
3. ㅇㅇ
'21.7.28 8:43 PM (14.39.xxx.198)코수술 생각보다 힘듭니다.
지인 말로는 일정기간동안은 입으로만 숨쉬어야 한다고 하네요;;;4. 음
'21.7.28 8:44 PM (119.236.xxx.252) - 삭제된댓글전 괜찮을거 같은데요. 여생이 40년 이상일 텐데, 나머지 40년은 예쁜코로 사는 것도 좋죠. 뭐가 추해요!
5. dd
'21.7.28 8:44 PM (203.253.xxx.237) - 삭제된댓글상담해보세요. 41세 나이때문에 안될 것까지야..
안한 사람 찾기 힘든 정도는 아니죠. 이것도 주변 사람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 제 주위는 안한 사람이 훨씬 더 많아요.6. ...
'21.7.28 8:45 PM (121.159.xxx.88)코수술하는거 옆에서보니 절대 못할게 코수술로 보이더라구요.
7. 음
'21.7.28 8:45 PM (119.236.xxx.252)전 괜찮을거 같은데요. 여생이 40년 이상일 텐데, 나머지 40년은 예쁜코로 사는 것도 좋죠. 뭐가 주책인가요!
8. 하지마세요
'21.7.28 8:48 PM (220.122.xxx.137)오래되면 구축 다 와요.
표시도 다 나고요.
제 주위는 거의 안 했어요. 다들 지위나 경제력 있어요.9. ㅎ
'21.7.28 8:52 PM (121.165.xxx.96)오늘이 제일 젊어요 ^^ 해보세요
10. dgkieg
'21.7.28 8:53 PM (14.39.xxx.138)콧대 세우는거 넣으면 백퍼 구축오고 콧구멍 들리는 거 같아요..
구축만 안와도 망하는 성형은 거의 없을것 같은데
구축오면 성형 잘안된 느낌이 너무 오지 않나요...?11. ..
'21.7.28 9:22 PM (39.7.xxx.53)부작용 생기면 부추긴 사람들 책임 안져요.
12. 반대
'21.7.28 9:38 PM (111.65.xxx.134)반대 하시는 분들은 하신분들인가요? 아니면 주위에 구축와서 고생한 사람을 많이 봐서 인가뇨?
제 주변에 남자 10명에 1-2명도 해서 진짜 세상이 바뀐거 같아요. 1명은 코 수술 안했어도 잘생겼을 얼굴.13. 저 했어요.
'21.7.28 9:39 PM (61.248.xxx.1)올해 했어요..나이 원글님보다 많아요.
깊게 고민안하고 지방인데 병원 2군데 알아보고 그냥 저질렀어요..
후회는 안해요
근데 다시 하라고하면 못할꺼같아요.
이미 아프다는걸 알아버려서.. ^^
하고싶으면 하세요~14. 지나가는아짐
'21.7.28 9:41 PM (67.70.xxx.226)얼굴에다 칼질하는거 아닙니다.
15. 날날마눌
'21.7.28 10:06 PM (118.235.xxx.244)저 20살딱 실리콘
40살에 실리콘 코끝 귀연골 재수술
구축없어요 재수술도 코모양이 트랜드와 달라서
했는데 만족합니다16. cls
'21.7.28 11:00 PM (125.176.xxx.131)코수술은 진짜 티가 많이 나서 ...;;;
관상학적으로도 수술한 코는 복이 달아난대요.
펜싱선수도 티비로 보니 이정도지
실제로 보면 피노키오 ㅋ17. ..
'21.7.28 11:17 PM (39.115.xxx.64)정말 아픈 수술이래요 사람들이 잘 몰라서 하는 수술이라고 합니다 일주일 넘게 피바다에 침구 다 젖고 혼자 일어 나지도 못 할 정도로 아프고 힘든 수술에 코는 한 번 시작하면 또 바꾸고 싶어해서 코를 많이 권한다고도 하네요
18. 날날마눌
'21.7.28 11:46 PM (118.235.xxx.244)엥 저 별로 안아팠어요 피바다?엥
첫수술보다 두번째 의술발전을 느꼈고
수술하면서 꽉눌러줘서 그닥안부었고
심장보다 높게하고 자래서 앉아잤더니 진짜 회복빨랐어요
수술도 혼자 소독도 혼자다녔어요 ㅎㅎ
다만 코를 막아서 숨쉬기 좀불편했죠
제코는 문제없었는데 두번째 어찌 무료로 할 기회라 했는데
진짜 대만족이었어요 ㅎㅎ19. ..
'21.7.29 12:17 AM (223.33.xxx.47)그 나이에 내선물로 했어요
나이들어 하니 정상 처럼 보이는데 9개월 넘게 걸렸어요
그 기간 동안 얼굴 비율 너무 이상해짐
저는 살짝 세워서 별로 달라지지 않았어요
동그란 예전 코가 그리운데 빼려면 또 마취해야 하고
그냥 끌리는 대로 하세요20. 43세
'21.7.29 1:30 PM (61.83.xxx.94)43세 언니가 했고, 지금 53살이네요.
예쁩니다. (?) 본인 아주 만족하신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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